안녕하세요 ! 네이트판을 녈렬히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흔하다면 흔한 대한민국의 흔녀. 입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읍죠 (우선 이놈의 팝업이 뭔지 제거가 안되가지고 낑낑대다가 간신히 성공해가지고 녈씸히 타자판을 똬뙇똬 두드리고 있습죠 - ) 음- 글을 쓰다보니 ~음. ~함 이라는 말이 많았기에 그냥 음슴체로 가기로 - 여기 는 지금은 연애중 게시퐌- 즉 제가 얘기 할건 뭐? 그렇죠- 연애이야기. 우선 우리 사랑스러운 서방님 소개를 하자면. 서방님은 대천사람. 키도크고, 똑부러지고, 잘생겼고( 내눈에만 그런건가, 내눈엔 겁나 멋있는데 ) 생각하는것도 깊고, 모든게 그냥 사랑스러움.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청정도시에서 사는 인천사람. 키는 여자치고 크고, 할 줄 아는건없지만 노력하고 잘할려는 그런 파- 결론. 우리는 장거리. ㅠㅠㅠㅠ 그래서 흔히들 날리는 카카오톡이 우리에겐 전부고. 흔하디 꾹꾹 눌러대는 전화가 우리에겐 피같음. 잠시 우리의 톡을 공개하자면 - 우리 서방님에게 나는 이런존재. jpg. 내가 부모님과의 언쟁에서 속상해 할때 다독여주는 자상스럽고도 듬직한 남좌가 바로 내 . 남. 자. jpg. 서방님과 나는 아직 학생. 최근에 시험기간이 끝났지만 수업하는 서방님네 학교. 우리 학교는 그저 자습. 나는 할꺼하면서 서방님 기다렸는데 늦게오길래 입 티나온걸 표했더니 저렇게 귀엽게 용서를 구함. 나는 근데 화 잘 못냄. 그냥 서방님 생각하면 화나던것도 풀리기 때문에 내다가도 다시 오히려 내가 미안해지는 쪽. 그리고 우린 싸울시간에 더 깨를 털어야 하기에 삐진것도 금방금방 풀리는 그런 쪽. 자기전에 서방님과 나와의 톡. 우리 서방님은 항상 나에게 공주님이라고 부름. 이유는 나도 잘 모름. ( 아마 평생 공주님처럼 모시고 살겠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부르는듯함. ) 나는 뭐 사랑하는 서방님이 불러주니 그냥 들을때마다 행복해 하는편. 좀 웃기겠지만, 사실 서방님과 나는 엄청나게 친했던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 성만 다를 뿐 우리는 우정으로 아주 똘똘 뭉쳐있었음 그래놀라처럼- 하루는 여소를 시켜달라는 우리 서방님. ( 사귀기 전에 ) 그래서 내 친구중에서 꽤 괜찮은 아이를 소개시켜줌. 걔랑 잘 안됨. 내가 계속 잘되라고 밀어주고 힘 북돋아줬는데도 안됨 -ㄱ-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맘. 난 그 당시 300일을 넘긴 남자친구가 있었던 지라 별 신경 안씀. 그런데 나랑 내 남자친구가 관계가 흔들려지기 시작함. 너무 안맞는 성격도 있었고 우린 장거리였음. 성격이 가장 컸기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음. 300일동안 울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많이 힘들어한걸 지금의 서방님은 잘 알고 있음. 근데 그때 서방님이 나한테 진지모드로 날 기다리겠다고 함 - 기다릴테니까 언제가 되었든 자신의 곁으로 오기를 기다리겠다고 함. 결국 전 남자친구랑은 깨어짐. 내 인생에서 2번째로 가장 차갑게 사람을 잘라낸거 일지도 모름. 심장 한 구석을 잘라냈단 아픔에 또 하나의 사람을 아프게 했다는 죄책감에 밤을 지새기도 몇십 번 술먹기도 몇 번 그렇게 인생을 탕진하다가 맘 다잡고 생활에 전념함.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단 말 맞음. 겉잡을 수 없이 흐르고 흘러있었음 이때까지도 나와 서방님은 계속 얘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 편하게 지냄. 그리고 얼마 전 알콩달콩한 연인으로 발전함. - 내가 그렇게 많은 연애를 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우리 서방님 같은 사람이 없었기에 나는 이 사람에게 내 평생을 맡기기로 함. 섣부른 판단이라고들 얘기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줄 사람. 우리 부모님을 자기 부모님처럼 여줄 사람. 내 인생에서 평생 내 손 잡고 걸어줄 사람. 내 인생 다바쳐서 사랑해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 이 사람 뿐이기에 나는 맘 굳힘. 이 톡은 위에 내가 보낸 장문의 톡에 대한 서방님의 답변. 우리 서방님의 소원. 결혼해서 자식들이랑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가장 소원이라고 하심. 내가 저 소원 반드시 들어줄꺼임 나와 서방님은 참고로 둘 다 외동이기에동생이라던지 언니라던지 형이라던지 누나라던지 오빠라던지사람에 대해서 괭장히 그리워하고 좋아함. 우리의 2세 계획은 일단 4명임.나는 무조건 3명이상이고 서방님 본인도 2명이상을 원함.고로 우리는 커서 4인,5인,6인 가족 체계를 꾸릴것으로 예상. 여기 까지 우리의 톡은 끗- 오글거리는것도 뭔지 모르고,어떻게 글을 써야 예쁘고 멋있게 남겨질지 모르겠지만 난 그냥 내 느낌대로 쓰기로함 -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레몬에이드 우리 서방님. 안녕 서방, 나는 너의 영원한 띨이자너의 부인이 될 싸람. 손띨이야. 우리 만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평생을 서로에게 약속했잖아그 약속 변하지 않고 끝까지 가자. 네가 먼저 내게 내밀어준 그 손 절대 놓지않도록내가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 네게 잘난 여자는 되어 줄 수 없지만좋은여자가 되도록 해볼게. 널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했던 그 말.우리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로 지낼 거란 그 말.변치 않고 꼭 지킬게. 고무신 똑바로 신고,한눈 안팔고,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요. 사랑해요 영원히♥ ; 비방과, 욕설은 삼가해주세요상처받아요 ㅠㅠㅠㅠ- 31
세상에서 가장 자상한, 가장 사랑하는 내 반쪽 김레몬♥♡
안녕하세요 !
네이트판을 녈렬히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흔하다면 흔한 대한민국의 흔녀. 입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읍죠
(우선 이놈의 팝업이 뭔지 제거가 안되가지고 낑낑대다가
간신히 성공해가지고 녈씸히 타자판을 똬뙇똬 두드리고 있습죠 - )
음- 글을 쓰다보니 ~음. ~함 이라는 말이 많았기에
그냥 음슴체로 가기로 -
여기
는 지금은 연애중 게시퐌-
즉 제가 얘기 할건 뭐? 그렇죠- 연애이야기.
우선 우리 사랑스러운 서방님 소개를 하자면.
서방님은 대천사람.
키도크고, 똑부러지고, 잘생겼고( 내눈에만 그런건가, 내눈엔 겁나 멋있는데 )
생각하는것도 깊고, 모든게 그냥 사랑스러움.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청정도시에서 사는 인천사람.
키는 여자치고 크고, 할 줄 아는건없지만 노력하고 잘할려는 그런 파-
결론. 우리는 장거리. ㅠㅠㅠㅠ
그래서 흔히들 날리는 카카오톡이 우리에겐 전부고.
흔하디 꾹꾹 눌러대는 전화가 우리에겐 피같음.
잠시 우리의 톡을 공개하자면 -
우리 서방님에게 나는 이런존재. jpg.
내가 부모님과의 언쟁에서 속상해 할때 다독여주는
자상스럽고도 듬직한 남좌가 바로 내 . 남. 자. jpg.
서방님과 나는 아직 학생.
최근에 시험기간이 끝났지만 수업하는 서방님네 학교.
우리 학교는 그저 자습.
나는 할꺼하면서 서방님 기다렸는데 늦게오길래
입 티나온걸 표했더니 저렇게 귀엽게 용서를 구함.
나는 근데 화 잘 못냄.
그냥 서방님 생각하면 화나던것도 풀리기 때문에
내다가도 다시 오히려 내가 미안해지는 쪽.
그리고 우린 싸울시간에 더 깨를 털어야 하기에
삐진것도 금방금방 풀리는 그런 쪽.
자기전에 서방님과 나와의 톡.
우리 서방님은 항상 나에게 공주님이라고 부름.
이유는 나도 잘 모름.
( 아마 평생 공주님처럼 모시고 살겠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부르는듯함. )
나는 뭐 사랑하는 서방님이 불러주니
그냥 들을때마다 행복해 하는편.
좀 웃기겠지만,
사실 서방님과 나는 엄청나게 친했던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
성만 다를 뿐 우리는 우정으로 아주 똘똘 뭉쳐있었음
그래놀라처럼-
하루는 여소를 시켜달라는 우리 서방님. ( 사귀기 전에 )
그래서 내 친구중에서 꽤 괜찮은 아이를 소개시켜줌.
걔랑 잘 안됨.
내가 계속 잘되라고 밀어주고 힘 북돋아줬는데도 안됨
-ㄱ-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맘.
난 그 당시 300일을 넘긴 남자친구가 있었던 지라
별 신경 안씀.
그런데 나랑 내 남자친구가 관계가 흔들려지기 시작함.
너무 안맞는 성격도 있었고 우린 장거리였음.
성격이 가장 컸기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음.
300일동안 울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많이 힘들어한걸
지금의 서방님은 잘 알고 있음.
근데 그때 서방님이 나한테 진지모드로 날 기다리겠다고 함 -
기다릴테니까 언제가 되었든 자신의 곁으로 오기를 기다리겠다고 함.
결국 전 남자친구랑은 깨어짐.
내 인생에서 2번째로 가장 차갑게 사람을 잘라낸거 일지도 모름.
심장 한 구석을 잘라냈단 아픔에
또 하나의 사람을 아프게 했다는 죄책감에
밤을 지새기도 몇십 번
술먹기도 몇 번
그렇게 인생을 탕진하다가 맘 다잡고 생활에 전념함.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단 말 맞음.
겉잡을 수 없이 흐르고 흘러있었음
이때까지도 나와 서방님은 계속 얘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 편하게 지냄.
그리고 얼마 전
알콩달콩한 연인으로 발전함. -
내가 그렇게 많은 연애를 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우리 서방님 같은 사람이 없었기에
나는 이 사람에게 내 평생을 맡기기로 함.
섣부른 판단이라고들 얘기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줄 사람.
우리 부모님을 자기 부모님처럼 여줄 사람.
내 인생에서 평생 내 손 잡고 걸어줄 사람.
내 인생 다바쳐서 사랑해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 이 사람 뿐이기에 나는 맘 굳힘.
이 톡은 위에 내가 보낸 장문의 톡에 대한 서방님의 답변.
우리 서방님의 소원.
결혼해서 자식들이랑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가장 소원이라고 하심.
내가 저 소원 반드시 들어줄꺼임
나와 서방님은 참고로 둘 다 외동이기에
동생이라던지 언니라던지 형이라던지 누나라던지 오빠라던지
사람에 대해서 괭장히 그리워하고 좋아함.
우리의 2세 계획은 일단 4명임.
나는 무조건 3명이상이고
서방님 본인도 2명이상을 원함.
고로 우리는 커서 4인,5인,6인 가족 체계를 꾸릴것으로 예상.
오글거리는것도 뭔지 모르고,
어떻게 글을 써야 예쁘고 멋있게 남겨질지 모르겠지만 난 그냥 내 느낌대로 쓰기로함 -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레몬에이드 우리 서방님.
안녕 서방, 나는 너의 영원한 띨이자
너의 부인이 될 싸람. 손띨이야.
우리 만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평생을 서로에게 약속했잖아
그 약속 변하지 않고 끝까지 가자.
네가 먼저 내게 내밀어준 그 손 절대 놓지않도록
내가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
네게 잘난 여자는 되어 줄 수 없지만
좋은여자가 되도록 해볼게.
널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했던 그 말.
우리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로 지낼 거란 그 말.
변치 않고 꼭 지킬게.
고무신 똑바로 신고,
한눈 안팔고,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요.
사랑해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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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과,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상처받아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