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전주에 사는 19살 흔남입니다 오늘 지갑을 잃어버려서 없음으로 음슴체로 쓰겟음 다름이 아니라 오늘 새볔에 운동겸 드라이브를 하려고 자전거를 타고 어느때와같이 달리고잇엇심 어제가 불금이지 않으심? 그래서 보관중인 지갑을 꺼냇음 (사진을 원래 안찍기에 사진이음슴..) 그래서 잃어버릴까봐 항상 종이가방 같은걸 가지고다녓음 집열쇠랑 니베아 지갑 핸드폰을 넣엇음 근데 오늘따라 몸이 뻐근하기도 하고 힘든거임 효자동에 있는 LH 건물 그 주변 에서 음료수를 사먹고 지갑을 주머니에 넣엇음.. 나도 왜 주머니에 넣었는지는 모르겟음.. 그리고 집으로 가고잇엇음 집까지 자전거타고 15분? 20분정도 걸림 그리고 집에 도착 한 뒤 옷갈아입고 가방 내던지고 바로 뻗음;; 그리고 지금 방정리하는데 그것이 없음 (아까도 말햇듯이 난 내핸드폰에 내사진한장도음슴 사진을 시러함) (사진을 투척하고싶지만 별로 중요한것도아니니 패스) 지갑.. 지갑이 없어진거임.. 새로산지 1개월 밖에 안된거... 큰이모부가.. 검정고시합격했다고.. 병원에 누워잇는사람이.. 굳이 자기가 같이 가서 사주겟다고 밥도 코로드시는분이.. 난 밥한끼도 못차려드리고 병문안도 몇번안갔는데.. 하....... 여러분 혹시 지갑 보시면 sseju5 카톡 꼭 주세요.. 부탁입니다 돈은 다 가지셔도 되요 오만원정도잇엇으니 가져도 상관없으실거아니에요.. 제발 지갑하고 카드만 ... 부탁드립니다 지갑하고 카드만이라도.. 이거에요.. 부탁드립니다.. LH에서 삼천동 가는길에 잃어버렸습니다... 새벽 3, 4시 경.. 부탁드려요.. 사례금도 드릴게요.. 비록 전재산이 2만원이지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2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전주에 사는 19살 흔남입니다
오늘 지갑을 잃어버려서 없음으로 음슴체로 쓰겟음
다름이 아니라 오늘 새볔에 운동겸 드라이브를 하려고
자전거를 타고 어느때와같이 달리고잇엇심
어제가 불금이지 않으심?
그래서 보관중인 지갑을 꺼냇음
(사진을 원래 안찍기에 사진이음슴..)
그래서 잃어버릴까봐 항상 종이가방 같은걸 가지고다녓음
집열쇠랑 니베아 지갑 핸드폰을 넣엇음
근데 오늘따라 몸이 뻐근하기도 하고 힘든거임
효자동에 있는 LH 건물 그 주변 에서 음료수를 사먹고
지갑을 주머니에 넣엇음..
나도 왜 주머니에 넣었는지는 모르겟음..
그리고 집으로 가고잇엇음
집까지 자전거타고 15분? 20분정도 걸림
그리고 집에 도착 한 뒤
옷갈아입고 가방 내던지고 바로 뻗음;;
그리고 지금 방정리하는데
그것이 없음
(아까도 말햇듯이 난 내핸드폰에 내사진한장도음슴 사진을 시러함)
(사진을 투척하고싶지만 별로 중요한것도아니니 패스)
지갑..
지갑이 없어진거임..
새로산지 1개월 밖에 안된거...
큰이모부가..
검정고시합격했다고..
병원에 누워잇는사람이..
굳이 자기가 같이 가서 사주겟다고
밥도 코로드시는분이.. 난 밥한끼도 못차려드리고
병문안도 몇번안갔는데..
하.......
여러분 혹시 지갑 보시면
sseju5 카톡 꼭 주세요..
부탁입니다
돈은 다 가지셔도 되요 오만원정도잇엇으니 가져도 상관없으실거아니에요..
제발 지갑하고 카드만 ...
부탁드립니다 지갑하고 카드만이라도..
이거에요..
부탁드립니다..
LH에서 삼천동 가는길에 잃어버렸습니다...
새벽 3, 4시 경..
부탁드려요..
사례금도 드릴게요..
비록 전재산이 2만원이지만...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