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호수까지 말씀드리고 두아이에 유모차 있단 전달 없었나요??? 여러차례 집찾는 전화를 받다보니 피곤했습니다 두아이는 보채고요 나갈준비를 하니 설레어 조급한 큰아이와 작은아이까지 덩달아..짜증이 슬며시 그래도 오늘 좋은날인데....참자 하고 내려갔습니다
작은아이만 안고요 *기사님: 다 실엇어요? *저:아저씨 올라오시라 했잖아요 *기사님;거 아줌마 되게 떽떽거리네
*저: 불편하시면 콜비 드릴테니 그냥 가세요
*기사님: 올라 갈께요 뭐라 작은 소리로 궁시렁.. 속마음은 참..그렇더라고요
큰아이 보고 소리쳤습니다*저; 하니 주니 보냉가방하고 엄마가방 가지고 아저씨랑 잘 내려와 문 찰칵 소리나게 잘닥도 문잘 답아야해 *큰아이; 응 응 엄마
그건 비단 아이에게만 한소리가 아니었습니다 가방과 아이는 집안에 유모치는 (디럭스급아니고 절충형 저도 한손에 듭니다) 아직 목 제대로 목가누는 아이와 동시에 들기엔 불안합니다
참 힘들게 출발 대치 은마를 가는 여정이 참 ...
*저; 기사님 목적지 말씀드렸으면 길 돌지 말고 가셔야죠 오늘 저한테 왜이러세요??
기사님 암 대답 안하심
은마상가 지하주차장이 보이고 단지 內에서 도시더니 *기사님;어디서 내려요?
전 일련의 상황을 당하고 나선 오늘도 변태 운짱에게 걸렸구나 아줌마들 호구로 함부로 대하는 ..또 그런 똥 밟은기분...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장 참 복잡합니다 지역적 특성상 더 그렇고 도착하니 3시40분 이더군요 3시쯤 부른차가
그시간이면 어린이집,유치원 초등생,아주 복잡합니다 하원버스에 학원픽업버스에 단지 아줌마들 직접 자기아이 픽업차량에 빽빽하고 복잡한 길위에서 현기증..
안감힘내고 일단 유모차 펴고 일일이 가방 실으며..큰아이까지 안전한 곳에 붙박이 한후 요금지불..좋은일 전에 오는 그런거 그냥 좋은것이 좋은것이다..마음을 또 다잡고 떡을 찾은후 근처 시원한 곳에서 기다리다 교회 예배후 집에오니 8시40분정도 되었습니다
집이 엉망이더군요 아이방엔 이상한 ㄴ매새까지 가난한집 훔쳐갈것이 없으니..오줌까지 지난6월7일은 제 생일이엇습니다 실목걸이지만 금붙이 하나없던 제게 과분한 복이 었나봅니다
1층현관 오픈형이고 당연히 건물 cctv없고요 204호 산다면서 5천원 빌리러 왔던( 요즘 유행하는 신종 사건/소액이라 지갑여는 순간 위험해지는)그때 신고해 보았지만 길가에 거리cctv없고 일단 소액이거나 작은 좀도둑 사건엔 지구대 경관들도 큰 도움이 안됩니다 신고 접수 과정만 힘들고요
문닫음을 직접 못한 저라서 일단 다 모든게 죄 탓이라 도난 사건에 대한 접수는 보류햇습니다
다산콜에 접수하니 사정은 아나 차량번호가 필요하다 더군요
일반 전화로 걸어서 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모범택시 콜센터로 전화해 사정을 말하니 개인 프라이버시라 휴대폰번호도 차량번호도 알림 불가라고 하더군요 내용을 다 말씀 드려도요
다음날 두아이 데리고 친구를 불러 삼전동 소재 키즈카페zoo에서 지구대 분들을 보내주셔서 (콜센터 같이가서 차량번호 찾으려고요)
대뜸 제얼굴을 보자
*늙은경관; 왜 불렀어요 ? 말꼬리 올라가는 비아냥적인 시선도 악의적이고
*저; 재밋었어요~~ 그양반 말투 그대로 흉내내며
*경관; 이 신발년 며칠전 살려줬더니 은헤를 원수로 갚네 순간 뜨억..ㅋㅋㅋㅋㅋㅋ
16일 새벽에 비많이 내리던 그월요일 죽을려고 고분뒤 낡은 빌라 옥상에 올라 담벼락 오를때 비가와 노후 빌라 관리하던 가락시영 사신다는 영감이 절 붙잡고 릴렉스 하라며 고분에 데려가 지구대분들 불렀습니다
이 사건은 공권력이 아닌 같은 같은 마음의 분들이 도와주시길 !!!!
저는 석촌동에 거주하는 만4세딸과 태어난지 100일 지난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며칠전 수요일 7월18일날 저는 아이 백일잔치를 치루기 위해서 대치동은마상가 <대장금>에서 백일떡을 맞추고 현금이 모잘라 카드결제를 하려고 부득이 나섰습니다
남현교회 정류장과 백제고분 순창마트 사이에 집이 있습니다 일반 빌라는 네비게이션에 잘 안찍혀 콜택시들 근거리 이동 이라면 잘 안오려나 합니다 오셔도 유모차에 짐보따리들에..싣고 내리는 시간이 지체되어 불쾌한 심기 얼굴에 드러내십니다
어차피 도와주시면 기본요금에 오천원이나 진심어린 친절엔 만원을 더드립니다 그럴바엔 서비스 확실한 모범이 낫더라고요
그날도 비도 오락가락하고,날 참 그냥 잇어도 힘든 불쾌지수 상당한 날이었습니다
제가 마음이 병이 있어서 대낮에도 높은곳에 있으면 비상하고픈 충동조절이 안되는 양극성 장애 환자라 큰아이까지 하원하는 시간이 되면 참 힘듭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2008년도부터 불면증이 일주일 지속되며 아이 이유식 재료를 사러 나가 그날도 대낮에 길에서 혼절 했습니다
119차를 타고 아산병원서 진료를 받으며 극심한 양극성 장애라 기본6주이상의 입원을 권고 받았지만 아산병원 입원비만 400입니다 진료비와처치비까지 합하면.....!
그상태에서 12시간 이상을 근무하는 남편과 육아를 분담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세상에 모든 아내들 처럼 가정을 위해 힘들게 최선을 다하는 아이아빠에게 저의 힘듬을 드러내지 못하엿지만 그 스트레스는 알게 모르게 우리가정의 드러워져 잇었습니다
병을 방치하면 커지지 자연 치유는 되지않습니다
큰아이 출산후 단산 하려다가 힘들게 작은아이를 가지고 정신과 약...독합니다...중독성 심합니다 태아에게 분명 영향미칩니다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있는 제 남편은 적극돕겠다고 친정어머니와 출산을 감행 시켰습니다
몸이 아프고 마음이 고단하면 이기적이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라고 허둥대어 큰아이에게 온 화살을 쏟아 붓기가 두려워 모범 불렀습니다 세살이 하는 주제에요...
석촌동 ***다시**번지 303호로 올라오세요
제가 귀가 안좋아서 그리고 요근래 일주일 넘게 잠을 못자서 예민해서 기사님과 긴통화 힘드니 집 자세히 찾도록 슈퍼를 끼고 우측으로 세번째...자세히 집찾도록 콜센터와 통화를 종료하고 차를 기더렸습니다
역시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사님 어디라고 했죠 제가 상세히 설명할땐 본인말만하고 끈더니 그러기를 6~&회후 겨우 집에도착 내려오랍니다..ㅎㅎㅎㅎ
기사님 호수까지 말씀드리고 두아이에 유모차 있단 전달 없었나요??? 여러차례 집찾는 전화를 받다보니 피곤했습니다 두아이는 보채고요 나갈준비를 하니 설레어 조급한 큰아이와 작은아이까지 덩달아..짜증이 슬며시 그래도 오늘 좋은날인데....참자 하고 내려갔습니다
작은아이만 안고요 *기사님: 다 실엇어요? *저:아저씨 올라오시라 했잖아요 *기사님;거 아줌마 되게 떽떽거리네
*저: 불편하시면 콜비 드릴테니 그냥 가세요
*기사님: 올라 갈께요 뭐라 작은 소리로 궁시렁.. 속마음은 참..그렇더라고요
큰아이 보고 소리쳤습니다*저; 하니 주니 보냉가방하고 엄마가방 가지고 아저씨랑 잘 내려와 문 찰칵 소리나게 잘닥도 문잘 답아야해 *큰아이; 응 응 엄마
그건 비단 아이에게만 한소리가 아니었습니다 가방과 아이는 집안에 유모치는 (디럭스급아니고 절충형 저도 한손에 듭니다) 아직 목 제대로 목가누는 아이와 동시에 들기엔 불안합니다
참 힘들게 출발 대치 은마를 가는 여정이 참 ...
*저; 기사님 목적지 말씀드렸으면 길 돌지 말고 가셔야죠 오늘 저한테 왜이러세요??
기사님 암 대답 안하심
은마상가 지하주차장이 보이고 단지 內에서 도시더니 *기사님;어디서 내려요?
전 일련의 상황을 당하고 나선 오늘도 변태 운짱에게 걸렸구나 아줌마들 호구로 함부로 대하는 ..또 그런 똥 밟은기분...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장 참 복잡합니다 지역적 특성상 더 그렇고 도착하니 3시40분 이더군요 3시쯤 부른차가
그시간이면 어린이집,유치원 초등생,아주 복잡합니다 하원버스에 학원픽업버스에 단지 아줌마들 직접 자기아이 픽업차량에 빽빽하고 복잡한 길위에서 현기증..
안감힘내고 일단 유모차 펴고 일일이 가방 실으며..큰아이까지 안전한 곳에 붙박이 한후 요금지불..좋은일 전에 오는 그런거 그냥 좋은것이 좋은것이다..마음을 또 다잡고 떡을 찾은후 근처 시원한 곳에서 기다리다 교회 예배후 집에오니 8시40분정도 되었습니다
집이 엉망이더군요 아이방엔 이상한 ㄴ매새까지 가난한집 훔쳐갈것이 없으니..오줌까지 지난6월7일은 제 생일이엇습니다 실목걸이지만 금붙이 하나없던 제게 과분한 복이 었나봅니다
1층현관 오픈형이고 당연히 건물 cctv없고요 204호 산다면서 5천원 빌리러 왔던( 요즘 유행하는 신종 사건/소액이라 지갑여는 순간 위험해지는)그때 신고해 보았지만 길가에 거리cctv없고 일단 소액이거나 작은 좀도둑 사건엔 지구대 경관들도 큰 도움이 안됩니다 신고 접수 과정만 힘들고요
문닫음을 직접 못한 저라서 일단 다 모든게 죄 탓이라 도난 사건에 대한 접수는 보류햇습니다
다산콜에 접수하니 사정은 아나 차량번호가 필요하다 더군요
일반 전화로 걸어서 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모범택시 콜센터로 전화해 사정을 말하니 개인 프라이버시라 휴대폰번호도 차량번호도 알림 불가라고 하더군요 내용을 다 말씀 드려도요
다음날 두아이 데리고 친구를 불러 삼전동 소재 키즈카페zoo에서 지구대 분들을 보내주셔서 (콜센터 같이가서 차량번호 찾으려고요)
대뜸 제얼굴을 보자
*늙은경관; 왜 불렀어요 ? 말꼬리 올라가는 비아냥적인 시선도 악의적이고
*저; 재밋었어요~~ 그양반 말투 그대로 흉내내며
*경관; 이 신발년 며칠전 살려줬더니 은헤를 원수로 갚네 순간 뜨억..ㅋㅋㅋㅋㅋㅋ
16일 새벽에 비많이 내리던 그월요일 죽을려고 고분뒤 낡은 빌라 옥상에 올라 담벼락 오를때 비가와 노후 빌라 관리하던 가락시영 사신다는 영감이 절 붙잡고 릴렉스 하라며 고분에 데려가 지구대분들 불렀습니다
그때 출동왓던 사람이더군요..
그날도 제게 그러더군요 아줌마 왜이래요.. 제모습 양팔 난간을 붙잡으려 긁혀진 상체에 피보였고 잠옷은 젖은비와 먼지가 뭍어 한눈에도 상황이 보였을텐데..말을 하는게 아까웟습니다
*저; 그냥요 심심해서요.
* 경관; 이아줌마 콩밭좀 먹어야겠네 허위신고하면 처벌 받는거 몰라요 그러드만 출동차 타고 가더군요
그런 경관들보며(2인1조) 그 영감님이 3층집 벨까지 눌러 데려다 주셨습니다
욕하며 돌아간것이 보은??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서 죄송합니다
도난과 택시콜 사무실 같이 가자던 신고는 그런 말끝에
서로 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경관 절 엘레베이터에 밀더만 집나간 화냥년 단속하는 서방처럼 '이런년은 쳐 맞아야 정신차리지
그순간 키즈카페내 엄마들 관리자들 일제히 시선
그시선 느낀 동료 젊은 경관이 글르 데려가더군요
대충 다산콜,택시콜에 통화하는 상황을 듣던 그녀들 중인입니다
마지막 까지 혼신을 다해 사과 받으려 지구대 그날이후 엊저녘 8시까지 제가 몇번 찾아 갔습니다
사과 안하시면
여론조성 한다고요
채선당 사건처럼 무고함 알린다며 생지랄이 아닌 정당한 소요를요
도와주십시요 세상에 바른분들..억울합니다
처음엔 기사님만 밉다가 지금은 저를 폭햐ㅐㅇ한 경관이 더 미워요
어떤 엄마가 아이들 옷에 놀잇감에 가져갈것이 분에 안찼는지 오줌울 싸놓고 그지린내가 오늘 까지도
목요일 금요일 양이틀 락스로 닦아 어도 냄새가 안가셔 오늘 도우미분 불러(토요일이자,방학이라 큰아이 옆에선 이런 호소 불가능합니다 다른분 도움 없이는요) 오늘보니 원인은 이불안과 아이들 놀잇감 이었습니다
이런일 그저 재수없던 하루로 일상의 다반사로 지나쳐야 하나요
저같은 환자는
이런일 앙금도 크고 그것이 마음의 울을 들추어 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