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요즘 한국 중딩들 다이런가요???

치킨먹고봉변2012.07.21
조회281,208

 

 


핡핡학락 여러분의 과분한 관심 감사드려여부끄 저에게 용기를 주는 분들도 계시지만 상처를 주시는 분도 많군염....크헐겋더럭

 허어엉엉어 베플미우당 흐앙아아앙통곡

저에게 답답하다며 왜 일일히 상대해 주냐며 친구를 부르는 너도 참 ㅂㅅ 이지 라고 말한 분들 슬픔


죄송해여 치킨먹고 배부르니깐 쓸데없는 호기가 발생한듯해열

여러분의 말대로 걍 씹고 차단하믄 데는데 흐규흐규 제가 ㅂㅅ이져 머 슬픔

그리고 저한테 그냥 전화하고 욕시원하게 해주고 차단하면 되지 쓸데없이 왜 자꾸 답해주냐고 

고3인데 공부나 해라 한심하다 하신분들....완전 미우다 흐구흐ㅜㅎㄱ그훅통곡

저는 그아이의 번호를 모르는데 그아이는 저의 번호를 안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해서 전화해보라구

천천히 말로 해보자고 했는 데 번호도 안주고 ㅜㅜ 저만 새된거져ㅜㅜ 

그리고 한국에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니깐 저는 곧 성인이 될것이니 너그럽게 

새나라의 어린이를 일깨워주고 싶었답니다 ㅜㅜ 죄송해염 오지랖이 넓어서 그래요 ㅜㅜ

번호를 저쪽만 알고있으니깐 제 번호가 어떻게 될지 불안하니깐 찬찬히 말로 풀어보고 싶어서 계속 상대했습니다. 흐어흐어 막 번호 뿌려지면 어케여 ㅜㅜ 저이제 쭉 한국에서 살아야 해여 ㅜ ㅜ

그 케이티에서 일하시는 친구 있으시는 분ㅜㅜ 도와주세여 흑흐그흐그흐그 

그아이의 폰에서 저의 번호를 지우고 싶네영 ㅜㅜ

그리고 ♥는 그 아이가 자신의 대화명으로 한것이랍니당~ 

그리고 저도 그아이가 욕 하길래 했다가 나이를 알고 애기한테 뭐하는 짓인가 해서 욕은 안했어염

아 그리고 저는 중학생 여러분을 모두 일반화 하려고 한것이 아니에열

오해마세열 ㅎㅎㅎ 그리고 애기 외모로 머라하지 마세여 ㅜㅜ

저는 단지 저의 슬픔을 공유하고 싶었어염, 얼굴로 그러시면 한참 어린데 상처 받잖아요 ㅜㅜ 

외모가지고 그러는거는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ps. 아 그리고  


이지혜 2012.07.22 21:36

좀 어이없네요. 지금 가장 중요한건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 저 14살 꼬맹이 아닌가요?

왜 다들 글쓴이가 답답하다고만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글쓴이분께서는 상황을 좋게 해결하기 위해서 저렇게 말한거라곤 생각이 안 드시나보네요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글의 초점은 답답한 글쓴이가 아니라 개념없는 중1이라는겁니다. 

이상으로 무조건 욕으로 해결하는게 다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고2였습니다.


ㅇ 2012.07.22 13:44 

밑에님아 ㅋㅋ제목좀 봐주실래요? 요즘애들이라고 써있나요?제눈엔 요즘 한국 중딩들이라고 보이는데 ^^

본문 中 요새 애들이 개념이 사라졌다해도 유분수지 ㅋㅋㅋ

 여기서 요새 애들은 제목에서 나온 중딩들과 같은 의미라고 보는데요?


두분 감사해여 무병장수하실거에여~♥


안녕하세여 톡커여러분 저는 외국에서 살다온 고3이에엉 뿌잉 

 

다름이 아니고 한국 중학생들에 대해서는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 일지는 몰랐네요 ...
제가 이번에 한국에 와서 폰을 샀어요 번호도 사고 했는데
어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정은이라는 아이를 찾길래 아니라 했더니 사과하고 끊으셨어여
한국은 번호를 돌려쓰는 건가요? 하여튼 그건 잘 모르겠는데
오늘 어떤 중1에게 카톡이 왔어염
내용인 즉슥 이건 내친구 번호인데 왜 제가 자신의 카톡에 등록되어있나는 거죠..
전 친구가 번호를 바꿨든지 번호를 잘못알려줬든가 했겠다고 말했죠,,근데 막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니깐 왜 제가 자신의 카톡에 있냐몈ㅋㅋㅋ그래서 전 쿨하게 나갔어요. 그런데 다시 오는 카톡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이아이의 말은 지친구가 번호를 바꾼것을 이미 알고있는데

지친구의 번호를 가진 내가 자신의 카톡에 떴고, 나를 가지고 놀기위해서 그랬다 이말인겨 시방?ㅋㅋㅋㅋ

 

 


아직 끝나지 않음 ㅋㅋㅋㅋ


 

 

 

 

 

 

 

 

 

 

 

 

 

 

 

 

 

 

 

 

 

 

 

 

이때 상황을 보다 못한 나의 친구가 어린이를 타이르기 위해 참가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임ㅋㅋㅋㅋㅋ 호군가방ㅋㅋㅋㅋ 중1한테 까임 ㅜㅜ 

친구도 처음에는 좋게 타이르다가 이 어린아이의 패기에 빡 to the 침ㅋㅋㅋ 

나중에는 자기 엄마가 생일 지나기 전에 사람 죽이는게 좋다몈ㅋㅋㅋㅋㅋ허걱



 

 

 


 


 그래서 어머니 함부러 갖다 파는거 아니랬더니 "어차피 난 애미 싫어" 이렇게함......


 중1한테 당하는 고3임 


 


아이에게 한마디 해야겠어열ㅋㅋㅋ

아가야 너의 이름은 모르겠다 ㅋㅋㅋ하지만 니친구 정은인가 머시기한테 말하렴.

번호 바꿨으면 빨리 새번호로 주변인들에게 알려주라고 

어제도 정은친구의 학원선생님인지 무슨선생님한테 빨리 오라고 전화 오드라규 ㅋㅋㅋㅋ

근데 그 선생님은 정중하게 사과하고 끊으셨단다.. 보렴 너보다 나이 한참 많으신 선생님도 실수를 했을 때 정중하게 사과하잖니 좀 본받으려무나

그리고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요새 애들이 개념이 사라졌다해도 유분수지 ㅋㅋㅋ

모르고 물어봤으면 말이라도 안해욬ㅋㅋㅋ 어째서 알고있는데 모르는 사람을 가지고 놀 생각을 해?

ㅋㅋㅋㅋㅋ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녀 그러다 나중에 밤에 길가다가 칼빵맞을라 ㅋㅋㅋ


근데 여러분 이아이가 제 버노를 막 퍼트리고 다니면 어카져?? ㅜㅜ 갑자기 두렵네염

어쨌든 치킨 맛있게 먹어놓고 이런일 당해서 상당히 소화가 안데네여 

엄청 맛있었눈뎅,,,,



 

톡커여러분 고향와서 중딩손에 놀아난 불쌍한 고3에게 추천 한번씩만 던져주고 가세여 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