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에 일본에 좀 있다 온 애가 하나 있는데 일어를 좀 한다. 근데 얘가 금요일밤이나 토요일밤에 명동가면 일본여자애들하고 놀 수 있다고 예전부터 그러더라고. 논다고 해서 바로 뭐 ㅅㅅ하고 그런 게 아니고 걍 얘기하고 마음 맞으면 일본여자애들이 한국에 있을 동안 같이 놀아 주고 뭐 그런 게 가능하다는 거야. 뭐 더 나아가면 뭐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내 친구도 그 다음은 몰라 ㅋㅋㅋ 그래서 어제 명동에 갔어. 친구하고 둘이서. 참고로 우린 둘 다 여친없음. 있으면 이런 짓 안 함 ㅋ 얘 하는 얘기가 일본여자애들이 잘 가는 한국 술집들이 있다고 하더라고. 술집명은 공개 안 한다. 알바라 오인 받을까봐. 거기 가봤는데 일본여자애들 많더라. 근데 걔네들은 보면 참 생긴 게 다양하더라. 예쁜애들도 보면 다양하게 생겼고 못생긴 애들도 나름대로 다양하고 참 ㅋㅋㅋ 친구얘기가 젊은 여자애들끼리 온 일본여자애들중 상당수는 한국남자랑 사귀고 싶어서 한국온다고 하더라고. 그건 친구가 직접 명동에서 만나본 일본여자애들 얘기래. 그래서 술집에서 둘이 앉아 있는데 친구가 입질 들어 온다고 한 테이블을 보더라고. 여자애들 세명 앉아 있는데 아주 대놓고 우릴 쳐다 보고 있더라 ㅋㅋㅋ 난 일본말 하나도 못 하거든. 그래서 친구가 거기로 가서 뭐라고 하더니 걔네들이랑 합석함. 난 일본여자애들이랑 가까이서 앉아 본 건 처음인데 한국여자들이랑 느낌이 좀 다름 뭐랄까 얘네들은 수줍은듯하면서도 조낸 소란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 ㅋㅋㅋ 세명 얼굴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치면 중상 정도. 하여간 중간 이상은 되는 얼굴들이었어. 22살 동갑내기들이래. 한국은 이번이 세번째고. 다들 한국어는 조금씩 하더라. 일본에서 배운다고 하네. 기특들도 해라. 그 중에 둘은 한국남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거야. 좀 충격이었음. 요즘 일본여자들이 한국남자 좋아한다는 건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눈앞에서 일본여자들한테 그런 얘기 들으니 개충격.. 무슨 필리핀 여자들도 아니고. 뭐하는 애들인지 궁금했는데 다들 대학생이라고 하네. 처음 들어 보는 학교들이라 기억도 안 남. 못 배운 애들도 아니고 대학생이 왜 그런 생각들을 하는지 좀 이해가 안 되네. 그치? 그리곤 걔네들 은근히 한국여자들 까더라. 한 여자애가 주먹을 불끈 쥐면서 얼굴을 화난 표정을 짓고 무슨 시늉을 하길래 뭔 소리를 하는거냐고 친구한테 물어 봤더니 한국여자들 흉내내는 거래. 한국여자들이 소리 잘 지르고 남자들한테 화잘내고 뭐 그런 얘길 하는 거라 하더라고 ㅋㅋㅋ 한 애가 그런 얘길 하니까 옆에 애들도 덩달아 뭐라 하는데 다 한국여자 까는 얘기들이라 함. 별로 들어서 기분 좋은 내용 아니니까 여기선 생략. 하여간 남 뒷담화 잘 까는 건 여기나 거기나 여자들 특성인가 보더라. 두시간 반 정도 거기서 술마시고 얘기만 하다 왔어. 내 친구는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난 뭐 말이 안 통하니 별 재미가 없더라고. 애들이 전번 달라고 해서 뭐 전화 오겠냐하는 생각에 걍 전번 줘버림. 하여간 일본여자들 많이들 한국에 오는가 보더라. 토요일밤 명동에 오분의 일은 일본여자들인 거 같았어. 3535
나 지금 일본여자애들이랑 놀고 집에 왔다
내 친구 중에 일본에 좀 있다 온 애가 하나 있는데 일어를 좀 한다.
근데 얘가 금요일밤이나 토요일밤에 명동가면 일본여자애들하고 놀 수 있다고 예전부터 그러더라고.
논다고 해서 바로 뭐 ㅅㅅ하고 그런 게 아니고 걍 얘기하고 마음 맞으면 일본여자애들이
한국에 있을 동안 같이 놀아 주고 뭐 그런 게 가능하다는 거야.
뭐 더 나아가면 뭐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내 친구도 그 다음은 몰라 ㅋㅋㅋ
그래서 어제 명동에 갔어. 친구하고 둘이서.
참고로 우린 둘 다 여친없음. 있으면 이런 짓 안 함 ㅋ
얘 하는 얘기가 일본여자애들이 잘 가는 한국 술집들이 있다고 하더라고.
술집명은 공개 안 한다. 알바라 오인 받을까봐.
거기 가봤는데 일본여자애들 많더라.
근데 걔네들은 보면 참 생긴 게 다양하더라.
예쁜애들도 보면 다양하게 생겼고 못생긴 애들도 나름대로 다양하고 참 ㅋㅋㅋ
친구얘기가 젊은 여자애들끼리 온 일본여자애들중 상당수는 한국남자랑 사귀고 싶어서
한국온다고 하더라고.
그건 친구가 직접 명동에서 만나본 일본여자애들 얘기래.
그래서 술집에서 둘이 앉아 있는데 친구가 입질 들어 온다고 한 테이블을 보더라고.
여자애들 세명 앉아 있는데 아주 대놓고 우릴 쳐다 보고 있더라 ㅋㅋㅋ
난 일본말 하나도 못 하거든.
그래서 친구가 거기로 가서 뭐라고 하더니 걔네들이랑 합석함.
난 일본여자애들이랑 가까이서 앉아 본 건 처음인데 한국여자들이랑 느낌이 좀 다름
뭐랄까 얘네들은 수줍은듯하면서도 조낸 소란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 ㅋㅋㅋ
세명 얼굴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치면 중상 정도. 하여간 중간 이상은 되는 얼굴들이었어.
22살 동갑내기들이래. 한국은 이번이 세번째고.
다들 한국어는 조금씩 하더라. 일본에서 배운다고 하네. 기특들도 해라.
그 중에 둘은 한국남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거야. 좀 충격이었음.
요즘 일본여자들이 한국남자 좋아한다는 건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눈앞에서
일본여자들한테 그런 얘기 들으니 개충격.. 무슨 필리핀 여자들도 아니고.
뭐하는 애들인지 궁금했는데 다들 대학생이라고 하네.
처음 들어 보는 학교들이라 기억도 안 남.
못 배운 애들도 아니고 대학생이 왜 그런 생각들을 하는지 좀 이해가 안 되네. 그치?
그리곤 걔네들 은근히 한국여자들 까더라.
한 여자애가 주먹을 불끈 쥐면서 얼굴을 화난 표정을 짓고 무슨 시늉을 하길래
뭔 소리를 하는거냐고 친구한테 물어 봤더니 한국여자들 흉내내는 거래.
한국여자들이 소리 잘 지르고 남자들한테 화잘내고 뭐 그런 얘길 하는 거라 하더라고 ㅋㅋㅋ
한 애가 그런 얘길 하니까 옆에 애들도 덩달아 뭐라 하는데 다 한국여자 까는 얘기들이라 함.
별로 들어서 기분 좋은 내용 아니니까 여기선 생략.
하여간 남 뒷담화 잘 까는 건 여기나 거기나 여자들 특성인가 보더라.
두시간 반 정도 거기서 술마시고 얘기만 하다 왔어.
내 친구는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난 뭐 말이 안 통하니 별 재미가 없더라고.
애들이 전번 달라고 해서 뭐 전화 오겠냐하는 생각에 걍 전번 줘버림.
하여간 일본여자들 많이들 한국에 오는가 보더라.
토요일밤 명동에 오분의 일은 일본여자들인 거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