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추행 관련으로 네이트판 지식인 여러분에게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급해서 두서없이 맞춤법 신경 안쓰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진짜 좋은친구고 아끼는 여자애가 있어요 여자애를 M이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 애가 20일 금요일부터 카페 체인점 ㅇㅇㅇㅇ에서 일하게 됬습니다 체인점 이름을 밝히고 싶은데..휴 M이 아직 20살(주민으로는 만 18세 빠른 94 성인X )밖에 안되서 많이 사회경험도 없고 애가 매우 여려요 쉽게 거절도 못하는편이고 싫은 소리해도 항상 미소로 대답하거든요 그 카페 체인점에서 금요일 부터 교육기간으로 일하게 됬는데요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됬습니다 계약서 쓰고 교육기간으로 시급은 안받구 일했구요 아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글을 처음써서 음 그니까 첫날부터 사장이라는 사람이 처음엔 친해지자는 이유로 처음엔 자로 종아리를 툭툭 때리고 장난치다가 자로 엉덩이도 때리고 때리고나서 너 내가 이러면 기분 많이 나뻐?? 이런식으로 자주 물어봤다네요 당연히 알바생이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봐야하니까 아니요..괜찮아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얘가 정말 여립니다..많이 어려요 당연히 이 여자애도 잘못했습니다 확실하게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았으니까요 얘가 일하는 시간이 마감파트인데 첫날에 마감하고 친해지자면서 일끝나고 가게주변 고깃집을가서 술을 먹었대요 단둘이 먹으러 갔는데 아 사장나이는 30대정도 밖에 안되요 첫날엔 자기자랑만 했다네요 집안에 돈이 많다는둥 조직에 몸을 담궜었다 돈많아서 경찰도 이긴다 하나도 안무섭다 이런 자기자랑이야기하면서 금요일저녁 그니까 토요일 새벽 한시 반?까지 술먹고 걸어서 집에 데려다줬다네요.. 어디사는지 알게 된거죠.. 둘째날부턴 그런식으로 장난치면서 손으로 엉덩이때리기 시작하고 어깨주물러주고 아 그리고 얘가 교육기간이라 음료만드는데 그걸 남기지말고 다먹으라고했다네요.. 얘가 배불러서 못먹겠다하면 첫날부터 배만지고 둘째날도 그랬구요 근데 또 정 배불러서 못먹겠으면 가위바위보하라고 지면 때리기하고.. 그런식으로 종아리나 엉덩이때리고..볼같은데 꼬집고 옆구리나 허리 찌르고 꼬집고.. 헤드락?같은것도 했다고 둘째날 그니까 아까저녁이죠 저녁쯤에 일다끝나가니까 또 뭐 먹으러가자고 했대요 근데 아 저 오늘 진짜 피곤하다고 오늘만 안간다고 하니까 배신자라고 하면서 그래도 내가 아 오늘만 진짜 집에 간다고 하니까 결국엔 아 좀 같이 가주라고 오늘 지가 기분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거의 반강제식으로 택시타고 곱창집을 갔대요 처음에 이야기한게 뭐 자기가 너 알바생전에 좋아했던 언니가있었다 근데 너하는짓이 그 언니닮아간다 갑자기 앞으로 이렇게 자주만나자 밖에선 오빠라고 불러라 뭐그리고 아까 가위바위보진거 킵해둔거 매맞자 이래서 그 M이 이마까니까 아니 엉덩이때릴거야 이러고 그만 가자고해도 계속마시고 결국 그 곱창집 마감시간되서 나왔는데 어깨동무를 하고..집에 택시로 데려다준다고 뭐 반강제식으로 택시를 탔는데 자기 힘들다며 얼굴을 부비부비하고 뽀뽀하고 그랬대요 얘가 겁을 엄청먹어서..싫다고도 못하고 당황스럽다고만 말햇답니다 하 정말 써놓고보니 글이 완전개판이네요.. 거짓말 하나도없습니다 보시는 그대로 적었구요 그 여자애랑 대화로 주고받고 얘가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적다보니.. 얘가 완전 겁을집어먹어서 이거 글올리는것도 무섭다고 왜 신고안했냐고 하니깐 자기 집도아는데 해코지하면어떻하냐고.. 일한지 이틀밖에안됬는데.. 술먹을때도 자기 돈많아서 경찰안무섭다느니 조직에 몸담궜었다느니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저도 지금 어찌할바를 몰라서 도움을 청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여자애가 많이 잘못했죠 진짜 자초한거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근데 진짜 여려서요..당연히 불쾌한거 기분나쁜거 다알고도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신고를 하려해도 증거도 없고 얘도 겁을 잔뜩 집어먹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여자애를 욕하진 말아주세요 제가 충분히욕하고 알아듣게 설명했으니까 도움될만한 조언부탁드립니다.. 31
도와주세요..꼭 읽어주시고 댓글좀..성추행관련
안녕하세요
성추행 관련으로 네이트판 지식인 여러분에게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급해서 두서없이 맞춤법 신경 안쓰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진짜 좋은친구고 아끼는 여자애가 있어요
여자애를 M이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 애가 20일 금요일부터 카페 체인점 ㅇㅇㅇㅇ에서 일하게 됬습니다
체인점 이름을 밝히고 싶은데..휴
M이 아직 20살(주민으로는 만 18세 빠른 94 성인X )밖에 안되서 많이 사회경험도 없고 애가 매우 여려요
쉽게 거절도 못하는편이고 싫은 소리해도 항상 미소로 대답하거든요
그 카페 체인점에서 금요일 부터 교육기간으로 일하게 됬는데요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됬습니다
계약서 쓰고 교육기간으로 시급은 안받구 일했구요
아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글을 처음써서
음 그니까 첫날부터 사장이라는 사람이 처음엔 친해지자는 이유로
처음엔 자로 종아리를 툭툭 때리고 장난치다가 자로 엉덩이도 때리고
때리고나서 너 내가 이러면 기분 많이 나뻐??
이런식으로 자주 물어봤다네요 당연히 알바생이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봐야하니까
아니요..괜찮아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얘가 정말 여립니다..많이 어려요
당연히 이 여자애도 잘못했습니다 확실하게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았으니까요
얘가 일하는 시간이 마감파트인데 첫날에 마감하고 친해지자면서 일끝나고
가게주변 고깃집을가서 술을 먹었대요
단둘이 먹으러 갔는데 아 사장나이는 30대정도 밖에 안되요
첫날엔 자기자랑만 했다네요
집안에 돈이 많다는둥 조직에 몸을 담궜었다
돈많아서 경찰도 이긴다 하나도 안무섭다
이런 자기자랑이야기하면서 금요일저녁 그니까 토요일 새벽 한시 반?까지 술먹고
걸어서 집에 데려다줬다네요.. 어디사는지 알게 된거죠..
둘째날부턴 그런식으로 장난치면서 손으로 엉덩이때리기 시작하고 어깨주물러주고
아 그리고 얘가 교육기간이라 음료만드는데 그걸 남기지말고 다먹으라고했다네요..
얘가 배불러서 못먹겠다하면 첫날부터 배만지고 둘째날도 그랬구요
근데 또 정 배불러서 못먹겠으면 가위바위보하라고 지면 때리기하고..
그런식으로 종아리나 엉덩이때리고..볼같은데 꼬집고 옆구리나 허리 찌르고 꼬집고..
헤드락?같은것도 했다고 둘째날 그니까 아까저녁이죠 저녁쯤에 일다끝나가니까
또 뭐 먹으러가자고 했대요 근데 아 저 오늘 진짜 피곤하다고 오늘만 안간다고 하니까
배신자라고 하면서 그래도 내가 아 오늘만 진짜 집에 간다고 하니까
결국엔 아 좀 같이 가주라고 오늘 지가 기분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거의 반강제식으로 택시타고 곱창집을 갔대요
처음에 이야기한게 뭐 자기가 너 알바생전에 좋아했던 언니가있었다
근데 너하는짓이 그 언니닮아간다 갑자기 앞으로 이렇게 자주만나자
밖에선 오빠라고 불러라 뭐그리고 아까 가위바위보진거 킵해둔거 매맞자 이래서
그 M이 이마까니까 아니 엉덩이때릴거야 이러고 그만 가자고해도 계속마시고
결국 그 곱창집 마감시간되서 나왔는데 어깨동무를 하고..집에 택시로 데려다준다고
뭐 반강제식으로 택시를 탔는데 자기 힘들다며 얼굴을 부비부비하고 뽀뽀하고 그랬대요
얘가 겁을 엄청먹어서..싫다고도 못하고 당황스럽다고만 말햇답니다
하 정말 써놓고보니 글이 완전개판이네요..
거짓말 하나도없습니다 보시는 그대로 적었구요
그 여자애랑 대화로 주고받고 얘가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적다보니..
얘가 완전 겁을집어먹어서 이거 글올리는것도 무섭다고
왜 신고안했냐고 하니깐 자기 집도아는데 해코지하면어떻하냐고..
일한지 이틀밖에안됬는데.. 술먹을때도 자기 돈많아서 경찰안무섭다느니 조직에 몸담궜었다느니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저도 지금 어찌할바를 몰라서 도움을 청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여자애가 많이 잘못했죠 진짜 자초한거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근데 진짜 여려서요..당연히 불쾌한거 기분나쁜거 다알고도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신고를 하려해도 증거도 없고 얘도 겁을 잔뜩 집어먹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여자애를 욕하진 말아주세요 제가 충분히욕하고 알아듣게 설명했으니까 도움될만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