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이야기] 첫번째이야기

슬픈소년2012.07.22
조회32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쓰니까 잘바주세요

개지만 개같지 않은 슬픈개의 이야기 1화......

개:나는 개다 우스꽝스럽고 놀림을 받을수있는개다 ......

하지만 인간의 마음을 가지게되었다 나의 주인님 그녀를 만날떄...

그녀가 날처음으로 샀을떄 난 그때 환하게 짓는 미소를보고 반했다..

아무튼 그렇게 난 그녀를 좋아하게되었다

벌써 밤인가.. 그녀가 날위해 저녁을 챙기러와주었다

 

그녀:맛있게 먹어윙크

 

개:멍멍(이쁘다 헤헷)

 

그녀:그럼 잘있어 나중에 또올께~

 

개:멍...(벌써 가는거야 ㅠㅠㅠ 더보고싶은데)

 

다음날 아침

 

개:아웅 아침인겨 ??? 오늘은 그녀의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번오는날이구나

부럽게 시리 ... 아홉신데 벌써왔네

 

남자친구:안녕 멍멍아~

 

개:멍멍!!(저리가 이자식아 !!!)

 

그녀:왔어?? 내방에가자 엄마가 너주라고 보약 지어왔어

 

남자친구:그래 ? 그럼마시러가야지

 

개:부럽지만 참아야지 난 개니까....

 

개:아 졸려 ... 자야겠다......

 

어떻습니까 ? 저의 첫글쓰기자 소설이 ? 이소설은 백프로 허9 구여

너무 짧아도 잘봐주세요 반응이 좋으면 톡이 안되더라도 2화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