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 하여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있는 결혼 5개월차 새댁입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 어머닌 정말 성격이 알수 없는 분이십니다, 하루 생활이 짜증으로 시작해서 짜증으로 끝날때가 30일이면 28일입니다,, 그래서 얼굴도 찐그린 주름으로 가득하시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어머니랑 같이 살아서 신혼재미도 없고 알콩달콩도 없습니다 그래두 꾹~~~참도 살고있는데 어머니 요즘 본색을 들어내시는건지.. 어이 없는 잔소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왜 화장실에 수건걸이에 제꺼 신랑꺼 어머니꺼 이렇게 걸어 두고 쓰고있어요,, 그럼 상식적으로 더러워지거나 하면 알아서 다른수건으로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여, 울 어머니 신랑 수건두 않바꿔준다며 지만 바꿔서 쓴다고 저보러 잔소리하십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글구 수건 삶아서 쓰시는 집이 얼마나 되는지도 알고십네요,, 말하자면 정말 한두 끝두 없지만 우선 넘 궁금한건 이거 두가지거든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힘들어지고 있는 시댁생활
어찌 어찌 하여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있는
결혼 5개월차 새댁입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 어머닌 정말 성격이 알수 없는 분이십니다,
하루 생활이 짜증으로 시작해서 짜증으로 끝날때가 30일이면 28일입니다,,
그래서 얼굴도 찐그린 주름으로 가득하시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어머니랑 같이 살아서 신혼재미도 없고 알콩달콩도 없습니다
그래두 꾹~~~참도 살고있는데 어머니 요즘 본색을 들어내시는건지..
어이 없는 잔소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왜 화장실에 수건걸이에 제꺼 신랑꺼 어머니꺼 이렇게
걸어 두고 쓰고있어요,, 그럼 상식적으로 더러워지거나 하면 알아서 다른수건으로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여, 울 어머니 신랑 수건두 않바꿔준다며 지만 바꿔서 쓴다고 저보러 잔소리하십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글구 수건 삶아서 쓰시는 집이 얼마나 되는지도 알고십네요,,
말하자면 정말 한두 끝두 없지만 우선 넘 궁금한건 이거 두가지거든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