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그렇게잘못한건가요?@@@@@@@

아나2012.07.22
조회66

(참고 이글은 나 억울해요 카테고리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나 그애들이 나 억울해요를 안볼까봐서요.)

 

 

 

 

 

 

 

 

 

 

 

 

안녕하세요

 

 

한 여자아이인데요..

 

 

나이는 밝히지는 않을께요..

 

친구 A B C양이있다고할께요

 

원래 저희 A와B,C이렇게 다같이 잘놀았습니다.

 

근데 C양이 어느날부터 저희랑 같이안놀구요

 

근데 저희는 그렇게 신경을 쓰진않았습니다.

그래도 놀기노니까요

 

 

 

 

근데 문제는 나중이였습니다.

 

 

제가 어느날 머리를자를려했습니다.

 

 

 

근데 그때 B양이 학원을가야해서 A양과 저랑 같이놀고 B양이 학원이 끝나면

A양과B양이 같이놀기로했죠

 

 

저는그때 학원을가야하구요.

 

근데 A양과놀면서 저는 머리를잘라야한다하고

머리를잘랐습니다.

 

그리고 염색도하고싶어지는것인거죠.

 

 

학원이 늦는것은 학원에 말을하면되기에염색을하기로하였습니다.

 

근데 제가염색약을사서해서 집에서하는데 염색은 보통 혼자하기어려워서

A양과 같이하기로하였습니다.

 

그러면 A와B의 약속이 깨지는것이 되고 원인이 제가되는것이기에

저는B에게 되게미안했습니다.

 

그래서 할떄 B양도같이오라고했는데 B양은 오기싫다고하더군요.

근데 목소리를 화난것이아니였습니다.

 

근데 저는 화난줄알았습니다.

 

그래도안온다니 저랑 A와 같이 염색을했습니다.

 

근데 다른친구 D와F가 저를 롯ㅇㅇㅇ로 불러가지고

갔습니다

 

 

 

 

근데거기에 B도온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B가 화난줄알고 간다음에

겸사겸사 B랑 말도하고 화도풀려했습니다.

 

 

 

근데 제가도착한뒤 B가 안오겠다고전화로그러더군요.

 

그래서왜냐고했더니 제가있다고 안오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D양이 화제를돌릴려고

 

 

제 머리가 어떻다고이러면서 말을해주었습니다.

 

 

그랫더니 B가

 

"그년대가리가 뭐어떻게되든"

이런식으로 말을하였습니다.

 

 

 

 

듣는저는 매우기분이 나빳습니다.

 

아무리 제가 그랫다고해도 저는 같이 놀자고 불렀습니다

근데 본인이 안오고 이러더군요..

 

 

 

솔직히 저도 그상황에는 약간화났을테지만 그렇게까지는 하지않았을겁니다.

그리고 D양이 설득설득하여 왔는데

 

 

그전에 저와 D,F와 B의 뒷담을 약간깟습니다.

진짜로 조금만깟습니다

 

뭐그래도 깟긴깐거죠.

 

 

 

그리고 나중에 C양과 A양에게 B양의 뒷담을 깐것을 말해주었습니다.

 

 

근데 C양이 B양에게 말을해버린것입니다.

 

그사실을 알게된 B양은 저에게 매우화가난거같았구요.

 

 

근데여기서 어이없는게 화나고그래야할것은B양인데

 

평소에 지도 약간씩 B양에대해서 조금안좋게 말을했으면서

 

오히려 A양이 저한테 화가났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로 어이가없었구요

심지어 저랑 일촌도끊어버리더라구요.

 

 

 

 

이일로 저번에 선배들이 저랑 B양과 화해하게할려고 손도잡게하구

걷게했는데 뒤에서 A양이 凸(엿)를 날리더라구요.

 

 

 

저는 정말 어이없고 충격을받았죠

 

 

A양과는 2년넘게알던사이인데 한번에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평소에 C양이 좀 띠껍게 굴고 여기서놀다 저기서놀다 이러는거에요

박쥐얘기아시죠? 그런것처럼요

 

 

근데 제가 카스(카카오스토리)에 C양이 약간박쥐같다..

 

 

이런식으로올렸는데 C양이 막저한테 썅련이니뭐니갖가지욕을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는 슬러시를먹을때 제가 실수로 C양의 신발에 조금흘렸거든요

 

그래서 미안하다했는데 C양이 "아 신발"이러면서 화를내더라구요

 

 

그리고이걸 B양에게말하고 이걸알게된선배들은

 

저에대해 좀안좋게 말을하구요.

 

 

나중에 다른친구가 B양이 애들한테 막 제가 찐따가됫다고 놀지말라고

이러고다니고

 

 

제가 걔녜랑 놀기싫어서 다른 무리애들이있거든요

그래서 걔녜랑놀고 다른얘들도있어서 같이합친다했는데

 

 

 

B가 카톡으로

 

 

개랑 안합치면안되?ㅜㅜ

 

 

이러고

그년찐따됬어

 

 

이러고

 

그럼다른얘들이 착해서 놀아주는거라고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저는 떨궈지지도않고 그냥 걔녜랑 놀기싫어서 자발적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이렇게까지할줄은몰랐습니다^^

 

 

 

 

 

이게친구인지 하루만에 이렇게된다는게 너무화가나고 배신감이 치밀어오르더라구요.

그리고 아에 걔녜랑은 쌩까기로하였죠.

 

 

 

그리고 B가 이랫던것을

저는알게되고 B에게 따졌습니다

왜 애들한테 그러고다니냐고하니깐

 

 

B가 당당하게 난그런적없는데?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제가 카톡으로한거다봤다고이랫는데

 

이젠말을바꾸더라구요

 

그냥 그 얘한테 뭘물어봤다 이런식으로요

 

전 정말로 너무화가나서 야이 시X년아 이랫는데

 

 

"나시X년아닌데? 난 부모님이 지어준 ㅇㅇㅇ이라는 이름있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니도나한테 시X년이라고했었잖아 이러니까

난 그런적없는데?

 

 

 

 

 

 

이러는거있죠 ㅋㅋㅋㅋㅋ

 

분명히 얘는 저한테 그말을 3번은넘게 했었습니다.

근데 어쩜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지....

 

 

게다가 전 미안하다고했었습니다^^

 

 

 

 

 

 

 

 

 

 

아..글을 어떻게마쳐야하죠,.,.?;

무튼 그년들이 이거볼수있도록 추천마니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