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는 하루종일 집에 있네요 ^^ 괜찮아요 어제 저는 불토를 보냈으니까... 자고 일어나서 글을 확인하니까 우와 신나신나 댓글댓글 하면서 들어갔는데......... 이 말도 안되는 신기 유전 드립 치는 이건 모다??? 꼭 다산하지 마세요 ^^ ㅉㅉㅉ 할거 없어서 제가 쓴글 읽으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 보니까 이렇게 글내용을 지적해 주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말을 제가 1탄에서 했는데 저때는 분명 시간이 고1여름이라고 기재 되어있습니다 그다음 와플사건은 제가 글을 쓰던 시기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와플 사건은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면서 일어나는 일을 쓴거죠 ^^ 그리고 이분은 마지막글 시간을 물어보시더라구여 ㅋㅋㅋ 저는 지금 21살이 맞습니다 7탄을 보시면 제가 처음 시작할때 19살때 판을 시작했다고 되어있습니다 시간상 1년반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만 그냥 편의상 제가 반년 넘어뛰고 2년만에 돌아왔다고 한겁니다 저 21살입니다 저도 20살이면 좋겠어요 이제 7월 곧 8월 그렇게 연말 되면 22살이라구여 저는 핸드폰 불빛을 키고 혼자 방에서 책을 읽는게 버릇입니다 뭔가 그렇게 읽으면 꼭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랄까?ㅋㅋㅋㅋ지금은 스탠드 켜놓고 읽지만 저때는 핸드폰불빛 가끔은 컴퓨터를 켜서 컴퓨터 모니터로 책을 읽을 때 였습니다 ㅋㅋㅋ 그러니 자연스레 제 핸드폰 불빛은 액정이 켜지는 시간이 최대 10분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면서 뒷사람을 생각한건 그냥 뒷사람을 걱정한게 아니라 분명 글 에서도 언급했듯이 저희 이모부를 걱정한겁니다 이모부 께서는 새벽이 되서야 일이 끝나셔서 집으로 돌아 오십니다 근데 거의 술을 드시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모부가 혹시나 다리가 걸려서 넘어지시면 어쩌나 하고 푼거구요 확실하지 않은 어쩌면 그여자가 그냥 다른곳으로 갈수 있는 그상황에서 제 공포심때문에 이모부가 혹시나 다치시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전 착한 여자니까요 그냥 내리셔도 되여 밑에는 제마음의 짤 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상처로 저알아 보시는 분이 있으시면 창피하잖아요 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럼 이제 수다는 그만떨고 이야기 시작 할까요? 절 응원해주시는 분들 사랑의 총알 빵야 빵야 악플달아 주시는 분들은 무관심 총알 따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 오늘은 신품하는날 신품여자들은 다들 핑크빛인데 내인생에 핑크따윈 음슴으로 음슴체 우리집은 단독주택으로 나무집이라고 알음? 집 현관을 들어가면 온 집이 다 나무로 되어있는 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로맨틱하고 매일매일 천연향수 나무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바퀴벌레 최고임 나무집은 벌레가 많다고는 하는데 나는 우리집이 최고였음 그냥 보이는게 바퀴벌레임 ......워낙 집도 오래되다 보니까 더 심한거 같음 근데 처음부터 그집에 살았던거 아니고 우리는 그 동네 다른 집에 살다가 나무집으로 이사를 간거임 나무집에 살고있는 부부가 신혼부부였는데 좀 늦게 결혼을 해서 여자분이 우리 엄마와 동갑이었음 워낙 작은 동네라서 이웃이 서로서로 친구로 지내는 그런곳에 우리엄마는 자신과 동갑인 새댁이 들어와서 너무 들떳나봄 매일 매일 그집으로 출근도장을 찍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엄마 덕분에 우리는 그분들과 정말 가깝게 지냈음 ㅋㅋㅋㅋㅋ 그분들 집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어서 우리 가족이 거기 놀러가면 솔직히 어른들은 술먹고 그러시지만 어린 나는 할게없음 그래서 나는 매일 거기서 노래를 불렀음 ㅋㅋㅋ 그렇게 잘지내다가 한 6개월? 그정도 사시더니 이사를 가겠다고 하시는거임 정말 짧게 살고 일때문에 서울로 이사를 가셔야 된다니까 우리는 너무너무 아쉬었음 근데 우리엄마는 그때를 노린거임 ㅋㅋㅋㅋ그집이 오래됬지만 벌레가 많지만 정말 좋았음 겉은 오래되어 낡아보여도 집안은 정말 너무너무 이쁨 굳굳굳 우리엄마는 그집으로 정한거임 마침 이사를 가야 하는 우리는 그집으로 당장 이사를 갔음 그리고 잘살았음 ...........하지만 끝까지 잘살았으면 오늘 이야기를 쓰지도 않았음 한 3개월? 그정도는 잘산거 같음 내가 방학 전 쯤이었으니까 삼개월 정도 였을 꺼임 근데 어느날 부턴가 나는 꿈을 꾸기 시작함 정말 똑같은 꿈이었음 항상 내가 집앞에서 친구들과 웃으면서 놀고있으면 우리집 창문으로 누가 나를 보고있는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쳐다보면 어떤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임 그러고는 매일 꿈에서 깨어났음 딱히 가위를 눌린 거라고 할수도없고 그냥 매일 똑같은 꿈만 반복이엇음 그렇게 계속 그꿈을 꾸는데 처음으로 일어나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음 우리집 창문이 있으면 분명 가운데 쯤에서 나를 바라보고 반쯤 얼굴만 나와있고 나머지 반은 반대쪽에서 비춰지는데 대충 (사진있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모습이었음 발그림이라서 그렇게생각을 해보면 저렇게 틈이 있는데 이상하리 만큼 얼굴에 양눈이 너무 멀리 있는거임 그리고 저런자세로 나를 바라보려면 저건 옆으로 비스듬히 나를 보는게 아니라 저 창문 중앙을 보면서 나를 바라 봤다는 소린데 뭔가 이상하거임 그치만 딱히 가위가 눌리는게 아니었으므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김 그리고 나서 몇일간은 그꿈을 꾸지 않았음 그리고 어느날은 내학교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을때임 집에 있어야할 엄마가 안계시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줌마들이랑 놀러갔나 생각하고 티비를 보다 쇼파에서 잠을 잤음 그리고 얼마 안잔거 같은데 얼굴이 너무 간지러운거임 그래서 또 벌렌가 했는데 너무 간지러운 거임 그래서 눈을 뜨니까 여자 머리카락이 내얼굴을 살살 건드리고 있었음 나는 무시하기로 생각함 어케 무시 할수 있냐 하시겠지만 그냥 나한테 해가 안된다고 생각함 그렇게 무시하고 나서 한번도 그머리카락을 본적이 없음 그리곤 갑자기 아빠가 급하게 서울로 발령 나셔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됨 그 집이 너무 좋았던 엄만 정말 너무너무 아쉬워 하셨음 그러다가 넷째이모가 시골로 내려온다는 소식을 듣게됨 그당시 넷째이모는 정말 너무 힘든 상태셨음 넷째이모에게 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가 죽었음 사고였음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음 엄마는 집이 너무 좋고 나무냄새도 그렇고 안정을 줄거라 생각해서 이모에게 우리집으로 이사 올것을 권유함 그렇게 이모는 우리집으로 오셨고 우리는 이사가기전 한열흘?정도 넷째이모와 같이 살음 그렇게 우리는 서울로 이사를 가고 이제 그집에는 넷째이모와 이모부가 사시게 됬음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엄마가 방에서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음 넷째가 이상하다고 너무 아픈거 같다고 막내이모보러 가보라고 그러시는 거였음 마음의 상처가 몸의 상처보다 큰법임 정말 너무너무 슬펐음 근데 그당시 막내이모는 한참 회사가 안좋을 때여서 그럴 여유가 없었음 결국 다섯째 이모가 내려가기로함 그소식을 듣고 이젠 괜찮아 지셔야 할 텐데 하곤 잊어버림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빨리 시골에 가봐야 겠다는거임 너무 서둘러 내려가셔서 집에 몇일동안 혼자 있게됨 아빠는 너무 바빠서 들어오지도 않으시고 동생은 당연히 엄마가 데리고 가셨고 그렇게 혼자 지내다가 방학이 됬음 방학동안 전학을 와서 딱히 나랑 놀아줄 친구도 없고 그래서 시골로 내려감 근데 집은 정말 초토화였음 온 집안에 물건이란 물건중에 멀쩡한게 없었음 심지어 냉장고는 한쪽문이 부러져서 받닥에 널부러져 있었음 .... 근데 문제는 물건이 아니였음 넷째이모였음 넷째이모 방문을 여는순간 혹시 죽은사람 냄새 맡아 본적있음??? 정말 죽은사람 냄새가 나는거임 정말 역할정도로 심하게 뭔가 심하게 썩어서 나는 냄새라고 표현하면 알꺼임 정말 냄새가 진동을 하고 침대에는 넷째이모가 누워있는데 난 죽었는줄 알았음 통통했던 넷째이모 몸이 정말 너무 말라있는거임 그건 말랐다고 할수가 없음 정말 무슨 뼈에 가죽만 붙어있는 모습? 그런 모습이었음 다가가서 보니까 넷째이모 눈이 정말 초점이 없음 그냥 그당시 이모 모습은 죽은 사람이었음 아무리 자식을 잃었다지만 너무 심각했음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엄마랑 같이 나와서 물어보니까 지금은 많이 괜찮아 진거라고 했음 엄마랑 얘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방에서 으윽 으윽 거리면서 끙끙 앓는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가봤는데 침대에 있던 이모가 땅에서 기어다니는거임 장롱을 잡고 막일어 나려고 하시는데 못일어나서 주저앉고 다시 기어서 장록을 잡고 그런식이었음 .... 그모습을 보고 진짜 엄마랑 나는 미친듯이 울음 정말 그건 살아있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할수가 없었음 겨우 이모를 재우고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이모가 이사오고 얼마안있다가 갑자기 알수없는 행동을 하셨다고 하시는거임 먹지도 않고 걷지도 않고 기어다니면서 밖을 나가서도 미친사람 처럼 맨발로 다니고 제정신이 아니었다는거임 ㄱ모습을 평소 우리랑 알고지내던 이웃분이 보시고 엄마한테 연락을 하신거임 하루동안 이모가 몇번이나 발작을 일으키신지 모름 병원은 당연히 데려가봤지만 가벼운 영양실조라고 링겔만 주고 집으로 돌려보냈다고함 ... 나중엔 막내이모도 회사일이 안정되서 이모집으로 그렇게 모두가모임 그리고 어쩔까 하다가 혹시 집터가 안좋은게 아닌가 하고 무당을 부르기로함 그렇게 정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막내이모가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어디갔냐고 하니까 먼저 점집에 가서 그분을 모시고 온다고함 참고로 그분은 나에게 부적을 마시라고 하심 나는 너무 어리다고 안좋다며 친구집에 가있으라고 하심 근데 엄마가 좀 늦어 질꺼 같다며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오라고 하심 그래서 나는 친구네 집에서 자고 다음날 저녁이나 되서야 집으로 돌아감 근데 넷째이모가 괜찮아 진거임 혈색도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방에서 그 썩은내가 나지 않음 엄마한테 궁금해서 물어봄 근데 알고보니까 우리가 살던 그 나무집이 귀신이 득실거리는 집이라고 하셨다는거임 워낙 오래됬고 또 나무로 만든 집이라서 어느 나무를 베어서 만들었는지 아마 베서는 안되는 나무를 베어서 만든 집이라고 하셨다고함 특히 넷째이모가 있던방은 귀신이 엄청난 곳이었다고 하심 근데 신기하게도 그분도 이모방에 들어서자 마자 썩은내가 난다고 하심 그러고는 이모에게 그런몸으로 이방에서 자니까 귀신이 온몸에 붙어있는게 아니냐고 이모몸에는 정말 그집 모든귀신 거의다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었다고함 가뜩이나 상을 당한지 얼마안돼서 몸이 약해져 있는 이모가 그런집으로 왔으니 더 심한거였음 그치만 이모가 쓰던방은 내방이었음 그래서 엄마가 이방은 딸아이가 썻는데 아무일도 없었다고 근데 그분이 하시는말씀이 니딸이 버티고 있었으니까 그동안 썩은내가 안난거라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심 그렇게 굿을 하고 다끝난줄 알았는데 문제는 죽은 이모아이였음 승천하기 전에 이모를 보고 저세상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모가 너무나 귀신이 득실거리는 집에있으니 들어오지 못하고 집앞에서만 서성거린다고 달래줘서 잘보내야지 안그러면 흉이될수있다고 ..... 이모는 이사온지 한달도 안됬을대 동네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잘살고 조만간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고 하심 그이후로 이모는 건강도 되찾으시고 지금은 귀신때문이 아닌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십니다 이모가 이사간다 하시길래 생각나서 썻습니다 이거 가지고 또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시겟지만 혹시 그러실꺼면 그냥 소설이라 생각하시고 저만 욕해주세요 혹시나 있을 고인을 공격하는 발언은 자제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글에 썼던 무당분들을 소개해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거는 안되는 일입니다 잘을 모르겠지만 저에게 부적을 먹이신 분이 하신 말씀이 혹시나 너가 이일을 친구들에게 말해서 친구들이 소개해달라 하면 절대 소개해주지 말라고 아직까진 저에게 신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런제가 다른 신에게 누군가를 소개시키는건 잘못하면 제가 그분을 희생시켜 신을 그분에게 앉히게 만드는 수일 수도 있다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소개는 아니아니아니되오~~!!!ㅋㅋㅋㅋ 새벽에 제 글 확인하면 전 또 기분이 좋겠져??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자기전에 추가 할께요 그 어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죄송해여 스마트 하지만 스마트한기능을 다를줄 몰라서 그게 무슨어플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 30629
귀신과사는여자11탄(+수정)
오늘도 저는 하루종일 집에 있네요 ^^
괜찮아요 어제 저는 불토를 보냈으니까...
자고 일어나서 글을 확인하니까 우와 신나신나 댓글댓글
하면서 들어갔는데.........
이 말도 안되는 신기 유전 드립 치는 이건 모다???
꼭 다산하지 마세요 ^^
ㅉㅉㅉ 할거 없어서 제가 쓴글 읽으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 보니까 이렇게 글내용을 지적해 주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말을 제가 1탄에서 했는데 저때는 분명 시간이 고1여름이라고 기재 되어있습니다
그다음 와플사건은 제가 글을 쓰던 시기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와플 사건은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면서 일어나는 일을 쓴거죠 ^^
그리고 이분은 마지막글 시간을 물어보시더라구여 ㅋㅋㅋ 저는 지금 21살이 맞습니다
7탄을 보시면 제가 처음 시작할때 19살때 판을 시작했다고 되어있습니다 시간상 1년반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만 그냥 편의상 제가 반년 넘어뛰고 2년만에 돌아왔다고 한겁니다
저 21살입니다 저도 20살이면 좋겠어요 이제 7월 곧 8월 그렇게 연말 되면 22살이라구여
저는 핸드폰 불빛을 키고 혼자 방에서 책을 읽는게 버릇입니다 뭔가 그렇게 읽으면
꼭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랄까?ㅋㅋㅋㅋ지금은 스탠드 켜놓고 읽지만
저때는 핸드폰불빛 가끔은 컴퓨터를 켜서 컴퓨터 모니터로 책을 읽을 때 였습니다 ㅋㅋㅋ
그러니 자연스레 제 핸드폰 불빛은 액정이 켜지는 시간이 최대 10분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면서 뒷사람을 생각한건 그냥 뒷사람을 걱정한게 아니라 분명 글 에서도
언급했듯이 저희 이모부를 걱정한겁니다 이모부 께서는 새벽이 되서야 일이 끝나셔서
집으로 돌아 오십니다 근데 거의 술을 드시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모부가 혹시나 다리가 걸려서 넘어지시면 어쩌나 하고 푼거구요
확실하지 않은 어쩌면 그여자가 그냥 다른곳으로 갈수 있는 그상황에서 제 공포심때문에
이모부가 혹시나 다치시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전 착한 여자니까요
그냥 내리셔도 되여 밑에는 제마음의 짤 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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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삭제했습니다 상처로 저알아 보시는 분이 있으시면 창피하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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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수다는 그만떨고 이야기 시작 할까요?
절 응원해주시는 분들
사랑의 총알 빵야 빵야
악플달아 주시는 분들은
무관심 총알 따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
오늘은 신품하는날 신품여자들은 다들 핑크빛인데 내인생에 핑크따윈 음슴으로 음슴체
우리집은 단독주택으로 나무집이라고 알음? 집 현관을 들어가면 온 집이 다 나무로 되어있는
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로맨틱하고 매일매일 천연향수 나무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바퀴벌레
최고임 나무집은 벌레가 많다고는 하는데 나는 우리집이 최고였음
그냥 보이는게 바퀴벌레임 ......워낙 집도 오래되다 보니까 더 심한거 같음
근데 처음부터 그집에 살았던거 아니고 우리는 그 동네 다른 집에 살다가
나무집으로 이사를 간거임 나무집에 살고있는 부부가 신혼부부였는데
좀 늦게 결혼을 해서 여자분이 우리 엄마와 동갑이었음 워낙 작은 동네라서
이웃이 서로서로 친구로 지내는 그런곳에 우리엄마는 자신과 동갑인 새댁이 들어와서 너무 들떳나봄
매일 매일 그집으로 출근도장을 찍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엄마 덕분에 우리는 그분들과 정말 가깝게 지냈음 ㅋㅋㅋㅋㅋ
그분들 집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어서 우리 가족이 거기 놀러가면 솔직히
어른들은 술먹고 그러시지만 어린 나는 할게없음 그래서 나는 매일 거기서 노래를 불렀음 ㅋㅋㅋ
그렇게 잘지내다가 한 6개월? 그정도 사시더니 이사를 가겠다고 하시는거임
정말 짧게 살고 일때문에 서울로 이사를 가셔야 된다니까 우리는 너무너무 아쉬었음
근데 우리엄마는 그때를 노린거임 ㅋㅋㅋㅋ그집이 오래됬지만 벌레가 많지만 정말 좋았음
겉은 오래되어 낡아보여도 집안은 정말 너무너무 이쁨 굳굳굳
우리엄마는 그집으로 정한거임 마침 이사를 가야 하는 우리는 그집으로 당장 이사를 갔음
그리고 잘살았음 ...........하지만 끝까지 잘살았으면 오늘 이야기를 쓰지도 않았음
한 3개월? 그정도는 잘산거 같음 내가 방학 전 쯤이었으니까 삼개월 정도 였을 꺼임
근데 어느날 부턴가 나는 꿈을 꾸기 시작함 정말 똑같은 꿈이었음 항상
내가 집앞에서 친구들과 웃으면서 놀고있으면 우리집 창문으로 누가 나를 보고있는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쳐다보면 어떤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임
그러고는 매일 꿈에서 깨어났음 딱히 가위를 눌린 거라고 할수도없고
그냥 매일 똑같은 꿈만 반복이엇음 그렇게 계속 그꿈을 꾸는데
처음으로 일어나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음 우리집 창문이 있으면 분명 가운데 쯤에서
나를 바라보고 반쯤 얼굴만 나와있고 나머지 반은 반대쪽에서 비춰지는데
대충 (사진있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모습이었음 발그림이라서 그렇게생각을 해보면 저렇게 틈이 있는데 이상하리 만큼
얼굴에 양눈이 너무 멀리 있는거임 그리고 저런자세로 나를 바라보려면 저건 옆으로 비스듬히
나를 보는게 아니라 저 창문 중앙을 보면서 나를 바라 봤다는 소린데 뭔가 이상하거임
그치만 딱히 가위가 눌리는게 아니었으므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김
그리고 나서 몇일간은 그꿈을 꾸지 않았음 그리고 어느날은 내학교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을때임
집에 있어야할 엄마가 안계시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줌마들이랑 놀러갔나 생각하고
티비를 보다 쇼파에서 잠을 잤음 그리고 얼마 안잔거 같은데 얼굴이 너무 간지러운거임
그래서 또 벌렌가 했는데 너무 간지러운 거임 그래서 눈을 뜨니까 여자 머리카락이 내얼굴을
살살 건드리고 있었음 나는 무시하기로 생각함 어케 무시 할수 있냐 하시겠지만
그냥 나한테 해가 안된다고 생각함 그렇게 무시하고 나서 한번도 그머리카락을 본적이 없음
그리곤 갑자기 아빠가 급하게 서울로 발령 나셔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됨 그 집이 너무 좋았던
엄만 정말 너무너무 아쉬워 하셨음 그러다가 넷째이모가 시골로 내려온다는 소식을 듣게됨
그당시 넷째이모는 정말 너무 힘든 상태셨음 넷째이모에게 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가 죽었음
사고였음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음
엄마는 집이 너무 좋고 나무냄새도 그렇고 안정을 줄거라 생각해서 이모에게
우리집으로 이사 올것을 권유함 그렇게 이모는 우리집으로 오셨고 우리는 이사가기전 한열흘?정도
넷째이모와 같이 살음 그렇게 우리는 서울로 이사를 가고 이제 그집에는 넷째이모와 이모부가 사시게
됬음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엄마가 방에서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음 넷째가 이상하다고
너무 아픈거 같다고 막내이모보러 가보라고 그러시는 거였음 마음의 상처가 몸의 상처보다 큰법임
정말 너무너무 슬펐음 근데 그당시 막내이모는 한참 회사가 안좋을 때여서 그럴 여유가 없었음
결국 다섯째 이모가 내려가기로함 그소식을 듣고 이젠 괜찮아 지셔야 할 텐데 하곤 잊어버림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빨리 시골에 가봐야 겠다는거임 너무 서둘러 내려가셔서
집에 몇일동안 혼자 있게됨 아빠는 너무 바빠서 들어오지도 않으시고 동생은 당연히 엄마가
데리고 가셨고 그렇게 혼자 지내다가 방학이 됬음 방학동안 전학을 와서 딱히 나랑 놀아줄
친구도 없고 그래서 시골로 내려감 근데 집은 정말 초토화였음
온 집안에 물건이란 물건중에 멀쩡한게 없었음 심지어 냉장고는 한쪽문이 부러져서
받닥에 널부러져 있었음 .... 근데 문제는 물건이 아니였음 넷째이모였음
넷째이모 방문을 여는순간 혹시 죽은사람 냄새 맡아 본적있음???
정말 죽은사람 냄새가 나는거임 정말 역할정도로 심하게 뭔가 심하게 썩어서 나는 냄새라고 표현하면
알꺼임 정말 냄새가 진동을 하고 침대에는 넷째이모가 누워있는데 난 죽었는줄 알았음
통통했던 넷째이모 몸이 정말 너무 말라있는거임 그건 말랐다고 할수가 없음 정말
무슨 뼈에 가죽만 붙어있는 모습? 그런 모습이었음 다가가서 보니까
넷째이모 눈이 정말 초점이 없음 그냥 그당시 이모 모습은 죽은 사람이었음
아무리 자식을 잃었다지만 너무 심각했음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엄마랑 같이 나와서
물어보니까 지금은 많이 괜찮아 진거라고 했음 엄마랑 얘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방에서 으윽 으윽 거리면서 끙끙 앓는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가봤는데
침대에 있던 이모가 땅에서 기어다니는거임 장롱을 잡고 막일어 나려고 하시는데
못일어나서 주저앉고 다시 기어서 장록을 잡고 그런식이었음 ....
그모습을 보고 진짜 엄마랑 나는 미친듯이 울음 정말 그건 살아있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할수가 없었음 겨우 이모를 재우고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이모가 이사오고 얼마안있다가
갑자기 알수없는 행동을 하셨다고 하시는거임 먹지도 않고 걷지도 않고 기어다니면서
밖을 나가서도 미친사람 처럼 맨발로 다니고 제정신이 아니었다는거임
ㄱ모습을 평소 우리랑 알고지내던 이웃분이 보시고 엄마한테 연락을 하신거임
하루동안 이모가 몇번이나 발작을 일으키신지 모름 병원은 당연히 데려가봤지만
가벼운 영양실조라고 링겔만 주고 집으로 돌려보냈다고함 ...
나중엔 막내이모도 회사일이 안정되서 이모집으로 그렇게 모두가모임
그리고 어쩔까 하다가 혹시 집터가 안좋은게 아닌가 하고 무당을 부르기로함
그렇게 정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막내이모가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어디갔냐고 하니까 먼저 점집에 가서 그분을 모시고 온다고함
참고로 그분은 나에게 부적을 마시라고 하심 나는 너무 어리다고 안좋다며
친구집에 가있으라고 하심 근데 엄마가 좀 늦어 질꺼 같다며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오라고 하심
그래서 나는 친구네 집에서 자고 다음날 저녁이나 되서야 집으로 돌아감
근데 넷째이모가 괜찮아 진거임 혈색도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방에서 그 썩은내가 나지 않음
엄마한테 궁금해서 물어봄 근데 알고보니까 우리가 살던 그 나무집이 귀신이 득실거리는
집이라고 하셨다는거임 워낙 오래됬고 또 나무로 만든 집이라서 어느 나무를 베어서 만들었는지
아마 베서는 안되는 나무를 베어서 만든 집이라고 하셨다고함
특히 넷째이모가 있던방은 귀신이 엄청난 곳이었다고 하심 근데 신기하게도 그분도
이모방에 들어서자 마자 썩은내가 난다고 하심 그러고는 이모에게 그런몸으로
이방에서 자니까 귀신이 온몸에 붙어있는게 아니냐고 이모몸에는 정말 그집 모든귀신
거의다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었다고함 가뜩이나 상을 당한지 얼마안돼서 몸이 약해져 있는
이모가 그런집으로 왔으니 더 심한거였음 그치만 이모가 쓰던방은 내방이었음
그래서 엄마가 이방은 딸아이가 썻는데 아무일도 없었다고 근데 그분이 하시는말씀이
니딸이 버티고 있었으니까 그동안 썩은내가 안난거라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심
그렇게 굿을 하고 다끝난줄 알았는데 문제는 죽은 이모아이였음 승천하기 전에 이모를 보고
저세상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모가 너무나 귀신이 득실거리는 집에있으니 들어오지 못하고
집앞에서만 서성거린다고 달래줘서 잘보내야지 안그러면 흉이될수있다고 .....
이모는 이사온지 한달도 안됬을대 동네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잘살고 조만간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고 하심
그이후로 이모는 건강도 되찾으시고 지금은 귀신때문이 아닌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십니다
이모가 이사간다 하시길래 생각나서 썻습니다 이거 가지고 또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시겟지만 혹시 그러실꺼면 그냥 소설이라 생각하시고 저만 욕해주세요
혹시나 있을 고인을 공격하는 발언은 자제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글에 썼던 무당분들을 소개해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거는 안되는 일입니다 잘을 모르겠지만 저에게 부적을 먹이신 분이 하신 말씀이
혹시나 너가 이일을 친구들에게 말해서 친구들이 소개해달라 하면 절대 소개해주지 말라고
아직까진 저에게 신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런제가 다른 신에게 누군가를 소개시키는건
잘못하면 제가 그분을 희생시켜 신을 그분에게 앉히게 만드는 수일 수도 있다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소개는 아니아니아니되오~~!!!ㅋㅋㅋㅋ
새벽에 제 글 확인하면 전 또 기분이 좋겠져??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자기전에 추가 할께요 그 어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죄송해여
스마트 하지만 스마트한기능을 다를줄 몰라서 그게 무슨어플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