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희움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한얼’팀입니다. 저희는 현재 한일간의 가장 큰 문제인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고 위안부 문제에대한 관심 증대를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위안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안부 또는 일본군 성노예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을 말합니다. 위안부의 대부분은 일본인과 조선인이었으며 중국인과 타이완인 등도 징발되었습니다. 그 밖에 필리핀과 태국,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일본 제국이 점령한 국가 출신의 여성도 일본군에게 징용되었습니다. 생존한 사람들은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일부에서 근로 정신대인 여자 정신대와 위안부를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여자 정신대와 위안부는 다릅니다. 여자 정신대는 일본 정부에 징용되고, 일반의 노동을 강요당한 여자를 일컫는 반면 위안부는 일반의 노동 대신에 성적인 행위를 강요당한 여자를 일컫는다고 합니다. '정신대'의 '정신(挺身)'은 '솔선하여 앞장선다'는 뜻으로 적절한 용어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로 '종군위안부'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으나, '종군'이라는 말에 내포된 자발적인 의미와 일본 극우 세력에서 쓰는 표현이기 때문에 옳지 못한 명칭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위안부에대한 정의는 이정도입니다. 모두 대강은 알고 계실텐데요. 위안부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 또한 함께 보시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작은 노력이라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제 희움 프로젝트와 희움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희움 프로젝트는 고려대학교 SIFE의 주최로 희움 서포터즈라는 여러 청소년들이 함께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고려대학교 SIFE 내에서도 “희움 프로젝트”는 해결이 시급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전반적인 여성인권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희움 프로젝트는 현재 대구 및 경북지역에서 할머니들의 복지지원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모임은 유동적인 기부금에만 의존하여 활동하고 있어, 이슈 전달의 효과적 방법인 장기적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희움프로젝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모임의 독립적인 브랜드 비즈니스 운영을 돕고, 시민모임이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이슈를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움 프로젝트가 주력으로 추진하는 일은 이슈 확산을 위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기념품 사업입니다.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라는 슬로건 아래 의식팔찌와 희움 1, 2차백을 생산하였고, 최근 3차 희움백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희움 백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못다 핀 꿈을 꽃피워드린다는 취지로, 이번 3차 희움백은 ‘희움’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희움'은 시민모임의 브랜드로 ‘희망을 꽃피움’이라는 의미이고, 그리고 희움가방 말고도 팔찌나 편지지, 책, 압화집 등이 나왔습니다. 이모든 수익금은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서 쓰인다고 합니다. “희움 서포터즈”는 이러한 희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단체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포터들로서, 희움 프로젝트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수요시위가 계속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수요시위는 1992년 1월에 시작되어 20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 12월 14일 1000번째를 맞았고,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이어진 집회'로 매년 갱신되고 있습니다. 요즈음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구 사건, 위안부 소녀상 말뚝 사건 등등 논란이 많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입니다. 하지만 사회의 각지에서는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여러분 우리의 힘을 모아 진실을 알리고 할머님들을 위해 노력해서 위안부 피해에 대한 진정한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모두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1
(꼭! 읽어주세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희움서포터즈
안녕하세요^^
저희는 희움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한얼’팀입니다.
저희는 현재 한일간의 가장 큰 문제인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고 위안부 문제에대한 관심 증대를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위안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안부 또는 일본군 성노예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을 말합니다.
위안부의 대부분은 일본인과 조선인이었으며 중국인과 타이완인 등도 징발되었습니다.
그 밖에 필리핀과 태국,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일본 제국이 점령한 국가 출신의 여성도
일본군에게 징용되었습니다. 생존한 사람들은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일부에서 근로 정신대인 여자 정신대와 위안부를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여자 정신대와 위안부는 다릅니다.
여자 정신대는 일본 정부에 징용되고, 일반의 노동을 강요당한 여자를 일컫는 반면 위안부는
일반의 노동 대신에 성적인 행위를 강요당한 여자를 일컫는다고 합니다.
'정신대'의 '정신(挺身)'은 '솔선하여 앞장선다'는 뜻으로 적절한 용어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로 '종군위안부'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으나, '종군'이라는 말에 내포된
자발적인 의미와 일본 극우 세력에서 쓰는 표현이기 때문에 옳지 못한 명칭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위안부에대한 정의는 이정도입니다. 모두 대강은 알고 계실텐데요. 위안부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 또한 함께 보시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작은 노력이라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제 희움 프로젝트와 희움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희움 프로젝트는 고려대학교 SIFE의 주최로 희움 서포터즈라는 여러 청소년들이 함께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고려대학교 SIFE 내에서도 “희움 프로젝트”는 해결이 시급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전반적인 여성인권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희움 프로젝트는 현재 대구 및 경북지역에서 할머니들의 복지지원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모임은 유동적인 기부금에만 의존하여 활동하고 있어,
이슈 전달의 효과적 방법인 장기적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희움프로젝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모임의 독립적인 브랜드 비즈니스 운영을 돕고,
시민모임이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이슈를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움 프로젝트가 주력으로 추진하는 일은 이슈 확산을 위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기념품 사업입니다.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라는 슬로건 아래 의식팔찌와 희움 1, 2차백을 생산하였고,
최근 3차 희움백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희움 백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못다 핀 꿈을 꽃피워드린다는 취지로,
이번 3차 희움백은 ‘희움’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희움'은 시민모임의 브랜드로 ‘희망을 꽃피움’이라는 의미이고,
그리고 희움가방 말고도 팔찌나 편지지, 책, 압화집 등이 나왔습니다.
이모든 수익금은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서 쓰인다고 합니다.
“희움 서포터즈”는 이러한 희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단체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포터들로서,
희움 프로젝트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수요시위가 계속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수요시위는 1992년 1월에 시작되어 20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 12월 14일 1000번째를 맞았고,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이어진 집회'로 매년 갱신되고 있습니다.
요즈음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구 사건, 위안부 소녀상 말뚝 사건 등등 논란이 많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입니다.
하지만 사회의 각지에서는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여러분 우리의 힘을 모아 진실을 알리고 할머님들을 위해 노력해서 위안부 피해에 대한
진정한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모두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