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왔어요!! 추천은 무려 4개!! 댓글은 없었지만 그래도 전 괜찮아요 쿨하니까 훗 (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댓글도 ,,굽신굽신) 자 그럼 시작할게요! 전화가 왔어요 발신자가 윤진이였어요 핸드폰 액정에 뜬이름은 <성폭력전과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자연이를 감히 옆에 끼고있었으니까!! 튼 받았어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말씀하세요 -저기 이름이 죄송한데 이름이 최은솔이세요? 네 맞는데요? -아 그렇구나 00고? 네; -아 그럼 내가 아는최은솔 맞네 말놔~ 어 -나중에 시간되면 얼굴한번 보자 왜?; -나도 너 오늘 나오라고 했는데 나와줬잖아 그건 나온게 아니고 기다린거잖아 -아무튼 추웠는데 떨었잖아 그럼 거절을 하던가 -어떻게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해오는데 거절을 하냐 매너없게 아어; -그럼 나중에 내가 연락할게 팅구지말고 받아 어 -끊을게 ㅇ(뚝)ㅓ.. 재수없는 새끼죠 그죠 튼 그렇게 약속인듯 아닌듯한 약속을 잡고 티비를 보다가 잠을 자고 겨우겨우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로 향했어요 학교 같이가는 윤아라고 저랑 제일 친한애가있는데 (윤아 닮았으니까 윤아라고 합ㄴ시다) 윤아한테 다 말했어요 뭐 이상한 애를 만났는데 약속을 잡고 뭐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윤아가 나한테 관심있는거같다고 다음에 연락오면 한번 만나보라고 했어요 말은 알겠다고 하고 수업다 듣고 야자는 ㅋㅋ...ㅎ.......튕구고 혼자(윤아는 대학좋은데가야된다면서 야자해요) 집가는데 뒤에서 "야 머리긴애" 소리를 지르길래 이렇게 사람들 많은데 쪽팔리지도 않을까 ㅉㅉ 혀차면서 얼굴 살짝 도리도리 해가며 집을 갓죠 근데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무슨 지진난것처럼 막 다다다다다 뛰어오더니 제 앞에 누가 섰어요 전 비루해서 제 발을 보며 걷거든요 핸드폰 만지거나 ㅋ.. 그래서 딱 멈춰서 고개를 드는데 그 성 좀 쌓는다는 애가 서있는거예요 교복입고 ㅋㅋ 캬 멋있네 짜식 멀뚱히 보는데 인사를 하는거예요 "안녕" - 윤진 "어? 어" - 나 받았죠 일단은 받고 전 도도하게 집으로 갔어요 제가 원래부터 남자를 좀 꺼려해요 ㅋㅋㅋ 남자가 그냥 뭔가 좀 싫었어요 근데 지금은 ㅋㅋㅋ 윤진 너가 날변하게 만들었어 튼 그래서 그냥 집에가는데 소심하게 가방끈을 잡더니 하는말이 "나기억하지?" 우리가 무슨 한달전에 본것도 아니고 전날에 봤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기억하지 병아; "어 ㅋㅋ" "근데.." "어?" "너 치마가 왜이렇게 짧아?" 어이가 없었죠 지는 스키니 주제에ㅋ; 어디서 짧다고 ㅈㅣ랄이얌 슬쩍 쳐다봐주고 다시 고개깔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윤진 친구들이 "야 안놀아?" 이러고 윤진은 "오늘은 너네끼리 놀아 나 바쁘거든" 이러고 "가자" 이러면서 제 팔을 잡고 가는데 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탁 치고 "뭐하는거야;" 하고 그냥 집으로 빨리 걸어왔어요 한참 걷다가 뒤돌아보니까 따라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따라와;?" 이러니까 "너따라가는거 아니야 나도 내 갈길 가는거야" 이래서 "아 어;" 이러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컴퓨터 켰는데 그때 오빠가 문따고 들어오면서 "벌써옴?" "어 말시키지마" "바쁜척하지마 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쳐 웃음 병1신인가 ; 그냥 일주일 정도를 보내고 일주일 후에 친구생일이여서 모두 에브리바디 함께 야자띵구고 노래방에 갔죠 갔는데 생일인 년이 남친을 부른다고 근데 그 남친이 3학년이예요 ㅅㅄㅄㅂ 처음에는 엄청 멋있었는데 저랑 친해지면서부터 똘끼를 마구 들어내서 지금은 매ㅋ력ㅋ없ㅋ음 튼 그렇게 우리먼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남친이 문열고 들어와서 생일년 옆에앉아서 우리가 부르고 있던 노래 취소 누르더니 "미안미안^^..." 멋쩍은웃음 한방 날려주고 생일축하합니다를 불러주는데 그걸 생일년이 듣고 우는거예요 갑자기 ㅋㅋㅋㅋㅋ 오빠는 그거 달래주고 왜우냐하다가 노래부르고 생일년이랑 오빠는 둘이 논다고 노래방 시간 끝나고 저희는 저희끼리 또 놀려고 그냥 치킨집에 갔죠 가서 다 먹고 집에가려고 애들이랑 우르르 나오는데 저기 앞쪽에 ㄷㅂ를 하는 남자애들이 있길래 저희는 비루하니까 \그냥 고개 팍 숙이고 걷는데 또 이상한 애가 "야 치마 짧은애!!!!!" 이러면서 막 뛰어옴 아 무서워 여기서 끊을게요 졸려요 너무... 내일 새벽부터 윤진이랑 조깅하기로 했거든요 ㅡㅡ ㅁㅊ 살좀 빼래요 요즘 좀 후덕해 지긴 했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일 운동하러 일찍일어나려면 지금쯤 자줘야 해요 ㅎㅎㅎㅎㅎ여러분도 일찍 주무세요 내일 또 써드릴게요! 이번엔 댓글이랑 추천쫌,, 마...ㄴ.ㅎ..이......★ 7
2★★★나도성좀쌓는데★★★
zzz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왔어요!!
추천은 무려 4개!! 댓글은 없었지만 그래도 전 괜찮아요
쿨하니까 훗 (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댓글도 ,,굽신굽신)
자 그럼 시작할게요!
전화가 왔어요 발신자가 윤진이였어요
핸드폰 액정에 뜬이름은
<성폭력전과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자연이를 감히 옆에 끼고있었으니까!!
튼 받았어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말씀하세요
-저기 이름이 죄송한데 이름이 최은솔이세요?
네 맞는데요?
-아 그렇구나 00고?
네;
-아 그럼 내가 아는최은솔 맞네 말놔~
어
-나중에 시간되면 얼굴한번 보자
왜?;
-나도 너 오늘 나오라고 했는데 나와줬잖아
그건 나온게 아니고 기다린거잖아
-아무튼 추웠는데 떨었잖아
그럼 거절을 하던가
-어떻게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해오는데 거절을 하냐 매너없게
아어;
-그럼 나중에 내가 연락할게 팅구지말고 받아
어
-끊을게
ㅇ(뚝)ㅓ..
재수없는 새끼죠 그죠
튼 그렇게 약속인듯 아닌듯한 약속을 잡고 티비를 보다가
잠을 자고 겨우겨우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로 향했어요
학교 같이가는 윤아라고 저랑 제일 친한애가있는데
(윤아 닮았으니까 윤아라고 합ㄴ시다)
윤아한테 다 말했어요 뭐 이상한 애를 만났는데
약속을 잡고 뭐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윤아가 나한테 관심있는거같다고
다음에 연락오면 한번 만나보라고 했어요
말은 알겠다고 하고 수업다 듣고
야자는 ㅋㅋ...ㅎ.......튕구고
혼자(윤아는 대학좋은데가야된다면서 야자해요)
집가는데 뒤에서
"야 머리긴애"
소리를 지르길래 이렇게 사람들 많은데 쪽팔리지도 않을까 ㅉㅉ
혀차면서 얼굴 살짝 도리도리 해가며 집을 갓죠
근데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무슨 지진난것처럼
막 다다다다다 뛰어오더니
제 앞에 누가 섰어요
전 비루해서 제 발을 보며 걷거든요 핸드폰 만지거나 ㅋ..
그래서 딱 멈춰서 고개를 드는데 그 성 좀 쌓는다는 애가 서있는거예요
교복입고 ㅋㅋ 캬 멋있네 짜식
멀뚱히 보는데 인사를 하는거예요
"안녕" - 윤진
"어? 어" - 나
받았죠 일단은 받고 전 도도하게 집으로 갔어요
제가 원래부터 남자를 좀 꺼려해요 ㅋㅋㅋ
남자가 그냥 뭔가 좀 싫었어요 근데 지금은 ㅋㅋㅋ
윤진 너가 날변하게 만들었어
튼 그래서 그냥 집에가는데
소심하게 가방끈을 잡더니 하는말이
"나기억하지?"
우리가 무슨 한달전에 본것도 아니고 전날에 봤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기억하지 병아;
"어 ㅋㅋ"
"근데.."
"어?"
"너 치마가 왜이렇게 짧아?"
어이가 없었죠 지는 스키니 주제에ㅋ; 어디서 짧다고 ㅈㅣ랄이얌
슬쩍 쳐다봐주고 다시 고개깔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윤진 친구들이
"야 안놀아?"
이러고 윤진은
"오늘은 너네끼리 놀아 나 바쁘거든"
이러고
"가자"
이러면서 제 팔을 잡고 가는데 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탁 치고
"뭐하는거야;"
하고 그냥 집으로 빨리 걸어왔어요 한참 걷다가 뒤돌아보니까 따라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따라와;?"
이러니까
"너따라가는거 아니야 나도 내 갈길 가는거야"
이래서
"아 어;"
이러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컴퓨터 켰는데 그때 오빠가 문따고 들어오면서
"벌써옴?"
"어 말시키지마"
"바쁜척하지마 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쳐 웃음 병1신인가 ;
그냥 일주일 정도를 보내고 일주일 후에
친구생일이여서 모두 에브리바디 함께 야자띵구고
노래방에 갔죠 갔는데 생일인 년이 남친을 부른다고
근데 그 남친이 3학년이예요 ㅅㅄㅄㅂ
처음에는 엄청 멋있었는데 저랑 친해지면서부터 똘끼를 마구 들어내서
지금은 매ㅋ력ㅋ없ㅋ음
튼 그렇게 우리먼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남친이 문열고 들어와서 생일년 옆에앉아서
우리가 부르고 있던 노래 취소 누르더니
"미안미안^^..."
멋쩍은웃음 한방 날려주고 생일축하합니다를 불러주는데
그걸 생일년이 듣고 우는거예요 갑자기 ㅋㅋㅋㅋㅋ
오빠는 그거 달래주고 왜우냐하다가
노래부르고 생일년이랑 오빠는 둘이 논다고
노래방 시간 끝나고 저희는 저희끼리 또 놀려고
그냥 치킨집에 갔죠 가서 다 먹고 집에가려고 애들이랑
우르르 나오는데 저기 앞쪽에 ㄷㅂ를 하는 남자애들이 있길래
저희는 비루하니까 \그냥 고개 팍 숙이고 걷는데
또 이상한 애가
"야 치마 짧은애!!!!!"
이러면서 막 뛰어옴 아 무서워 여기서 끊을게요 졸려요 너무...
내일 새벽부터 윤진이랑 조깅하기로 했거든요 ㅡㅡ
ㅁㅊ 살좀 빼래요 요즘 좀 후덕해 지긴 했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일 운동하러 일찍일어나려면 지금쯤
자줘야 해요 ㅎㅎㅎㅎㅎ여러분도 일찍 주무세요
내일 또 써드릴게요!
이번엔 댓글이랑 추천쫌,, 마...ㄴ.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