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은흘러흘러 바다로 가는데.사람은 살고 살아가 어데로 가노???

머시기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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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벌써  뉘엿뉘엿 서산으로 쉬엄쉬엄  너머 가는데...맴 은 아직도 아기랭이 피어나는 봄이구나....

 

서산에  서해바다에 해질녘 온 바다를    태아 버릴라카는드시 불타오르는 저녘 노을처럼   항혼을함께  활활 불태아 버리고 자픈 뇨성은 어디에 이씰꼬.....ㅋㅋㅋㅋ

 

 

인생무상이라...청춘 무상이라...일장 의 춘몽 가튼거슬.......멀그리 아등바등 살라카노....

 

마음이 가난한자는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의 것이다.......

 

욕씸을 버려라..버리고 버리믄 천국이 너의곁 에 이씰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