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이혼하고 7년지난 친구가 결혼을 한답니다. 혼자서 오래 아이키우면서 살던터라 힘들었던 세월만큼 축복해주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래~ 잘살아라~" "행복해야지?" . . .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 다른 친구들의 덕담들을 조용히 듣고 있던 아직 시집안간 노처녀친구가 이렇게 얘길 합니다. 아주 진지한 얼굴로.... "야........넌 참 복도 많다.....누군 한번도 못가본 시집을 넌.. 두번씩이나 가다니....." 재혼하시는 분들~ 이제껏 힘든일도 많았겠지만 이젠 행복해지셔야지요~ 행복하게 재미나게 사세요~~~
재혼하는 친구를 위한 덕담?
(실화입니다.)
이혼하고 7년지난 친구가 결혼을 한답니다.
혼자서 오래 아이키우면서 살던터라
힘들었던 세월만큼 축복해주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래~ 잘살아라~"
"행복해야지?"
.
.
.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 다른 친구들의 덕담들을 조용히 듣고 있던
아직 시집안간 노처녀친구가 이렇게 얘길 합니다.
아주 진지한 얼굴로....
"야........넌 참 복도 많다.....누군 한번도 못가본 시집을
넌.. 두번씩이나 가다니....."
재혼하시는 분들~
이제껏 힘든일도 많았겠지만 이젠 행복해지셔야지요~
행복하게 재미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