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7이고 와이프는 32살입니다. 결혼한지 3년차된 남자입니다. 현재 아이가 만 두돌 됐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와이프랑 저랑 요즘 아이 놀이방 문제로 다툼이 조금 있습니다. 와이프가 아이 이제 놀이방 보내는게 낫지 않냐고 하더군요. 집에 있기 답답해서 다시 일하고 싶어서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제생각은 만 3세까지는 부모님역할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선과악 규율을 베울 나이이고 만 4세 부터는 놀이문화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일년정도 더 있다가 놀이방에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년정도는 놀이방에 가는것 보다는 엄마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생각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지금 놀이방에 보내겠다고 하네요. 자기도 지쳤다고 이제 자기생활좀 갖고 싶다고 합니다. 저도 육아 힘들다는건 알지만 아직 어린아이를 놀이방에 맞기는 것 보다는 일년정도 엄마의 그늘에 있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걸까요? 일년만 더 육아에 전념해 달라는 저보고 너무 서운하다고 하네요. 제가 그렇게 이기적인가요? 108
꼭 아이를 놀이방에 보내야 하나요?
전 37이고 와이프는 32살입니다. 결혼한지 3년차된 남자입니다.
현재 아이가 만 두돌 됐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와이프랑 저랑 요즘 아이 놀이방 문제로 다툼이 조금 있습니다.
와이프가 아이 이제 놀이방 보내는게 낫지 않냐고 하더군요.
집에 있기 답답해서 다시 일하고 싶어서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제생각은 만 3세까지는 부모님역할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선과악 규율을 베울 나이이고 만 4세 부터는 놀이문화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일년정도 더 있다가 놀이방에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년정도는 놀이방에 가는것 보다는 엄마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생각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지금 놀이방에 보내겠다고 하네요.
자기도 지쳤다고 이제 자기생활좀 갖고 싶다고 합니다.
저도 육아 힘들다는건 알지만 아직 어린아이를 놀이방에 맞기는 것 보다는 일년정도 엄마의 그늘에
있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걸까요? 일년만 더 육아에 전념해 달라는 저보고 너무 서운하다고 하네요.
제가 그렇게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