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19금NONO)혹시 밤에 주무실때 저같은 분들 계실까요?ㅠㅠ

피곤해ㅠㅠ2012.07.23
조회64,544

옴마야 ' ';;;;

저 톡..........됐네요부끄부끄부끄부끄

 

오늘도 역시나, 졸리고 피곤하고 어깨에는 곰세마리가 매달려있는것마냥 무겁구 ㅠㅠㅠ

정신못차리면서 컴퓨터를 켰는데..ㅋㅋㅋ

실시간베스트에 올라온거보구 당황스럽기두하고.. ' ';

쑥쓰럽고 챙피하기도하면서 기분이좋네요 ㅋㅋㅋㅋㅋ

생애 첨으로 요론 ㅠㅠㅠㅠㅠ쑥쓰러운 글로 톡이 돼버리다닛!!똥침 

 

ㅎㅎㅎ 어젠 ㅋㅋ제가 너무 피곤해서 먼저 잠들어서 그런지 ㅎㅎ푹잔것같지만서도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하네요 ㅠㅠㅠㅠㅠ(다크써클이 턱밑까지....통곡)

 

제 고민을 공감해주시고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톡커님들 너무 감사드려용♥♥♥♥♥♥

 

여러분 덕분에 1번 고민은 해결된것 같아요 ㅎㅎㅎ

어깨, 척추에 안좋구 신경이 눌리면 마비가 온다고 얘기하면 신랑도 헉!하지 않을까 싶네요 ^^

 

음 2번은 댓글들 보니깐 저와 같은생각, 같은느낌을 갖고계신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셔서 좀 놀랬어요ㅎㅎㅎ 마치 제편인것같은 ㅠㅠㅠ

 

음 이산화탄소도 이산화탄소인데 가장 정확한 표현은

호흡을 한 그 더운숨을 제가 다시 쉬는게 이게 싫은거예욤ㅠㅠㅠㅠ

이게 내가아닌 타인이라서가 아니라 ㅠㅠ 저도 포함요 ㅎㅎㅎ

 

예를들면, 신랑한테 2분간 안겨있어요(가슴팍에)

그렇게 되면 전 제가 호흡한 더운숨을 ㅋㅋ계속

들이마셔야하잖아요 ㅠㅠ이것도 싫어요.....ㅠㅠㅠ

그냥 더운숨을 ㅋㅋ다시호흡하는게 싫은거죠..

그래서 숨을 참아요.......ㅋㅋ큐ㅠㅠㅠ알아요 이상한거 ㅠㅠㅠ그래도 해치진 않아요흐흐

 

2번을 해결할 방법은

1. 손만잡고자자

2. 백허그

3. 그냥자자

이렇게 되는것같은데 가장좋은건 3번.....ㅠㅠㅠㅠㅠㅠㅠ.....

이건......뭐 어떻게든 되겠죠.....ㅠㅠㅠㅠㅠ

 

무튼, 다시한번 제 고민을 공감해주시고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톡커님들 너무 감사드려용♥♥♥♥♥♥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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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별건 아닌데 ㅠㅠ(별거 아닌게 아닐수도있어요ㅠㅠ)

그냥 신랑이 맘상해하는것 같구 ㅠㅠ저두 답답해서

혹시 저같은분들 또 계신가하구여..ㅋ ㅠㅠㅠㅠ

 

 

 

1. 잘때 팔베개

너무불편해요.(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 ....전 너무 ㅠㅠ불편하네요 못자요 잠을 ㅠㅠ)

 근데 중간에 빼면 또 신랑 기분상해할까봐

신랑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몰래 빠져나와여....ㅋㅋㅋㅋ(팔밑으로 이동..ㅋ혹은 팔을 치워요)

근데 ㅠㅠ저도 신랑도 같은직장에 같이 출근...ㅠㅠ 게다가 저 잠 많아요

이렇게 자면..ㅠㅠ

아침에 일어날때 너무피곤하고 몸이 천근만근이예여 ㅠㅠㅠ

 

 

2. 잘때 꼬옥 안고 자기

1번이랑  비슷한거지만요..ㅠ

제가 어디가서 이런얘긴 챙피하고 쑥쓰러워서 얘기안해봤는데요....ㅋ

서로 마주보고 안고 자게되면 ㅠㅠ

서로 숨쉬고 내뱉고 하잖아요..근데 ..ㅋ

상대가 내뱉는 숨을 제가 다시 쉬는게  싫어요...

학생때 과학을 잘배웠나봐요...ㅠㅠㅠㅠㅠㅠ아오

내뱉는 숨은 이산화탄소..... 전 산소를 들이마셔야하는데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신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답답해서 안고있더라도 고개는 반대로

돌리게돼요...... ㅠㅠ아오 진짜 이건 제가 이상한거 알아요 ㅠㅠㅠㅠㅠㅠ

 

근데 ㅠㅠㅠ너무싫어요 이런게.....ㅠㅠㅠㅠㅠㅠ

어제도 신랑이랑 안고자다가 새벽 3시까지 설잠자고(한 2시쯤 자려고 누웠었어요) 중간에 ㅋㅋ

뿌리치고 편히 잤네요...ㅋ

7시10분엔 집에서 나와서 출근해야하는데

7시에 일어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람을 못들어서요..

종종있어요.....이런일들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신랑도 같이 늦게출근ㅋㅋㅋㅋ)

 

 

혹시 저같은분들 계실까요? ㅠㅠ..

안계시다면....해결책좀 알려주세요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