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의 만행

최희진2012.07.23
조회165

내용이 약간 길므로 간략하게 적겠습니다.

나에 억울함과 이러한 일도 있었다는걸 알리기위해 적는 것이니

태클을 글을 읽기 시작하시는 분들 사진에 그마음 버려주세요.

 

 

 

 

지난달 6월 @@@@에 학습지를 하기로하고 수업을 하기위한 교재를 구입하기로 함.

교재를 구입하기 위해선 계약서를 작성을 해야한다고 전화로 통보를 받음.(6월 20일경)

그 전화내용에 어머님과 통화를 했으니 제가 싸인해도 될까요라고 함.

황당함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본인이 싸인하냐구 반문을 했더니

다른 부모들도 다 이렇게 전화상으로 이야기 하고 본인이 싸인을 한다고 함...

 

참어이가 없었음.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아직도 전화상으로 통화 후 싸인을 한단 말인지...

거기에 주민번호며 기타 개인정보들이 들어가는데...

 

이때 게약과 관련해 그 샘과 약간의 실갱이가 있었음.

계약자인 본인이 싸인이 서명을 하는게 맞는데 어떻게 샘이 싸인을 한다고 하느냐

싸인을 한다는건 그 내용을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고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인진

내가 어떻게 아느냐고 했더니 별내용없다고 함.

 

이 때 @@@@의 인연을 끊었어야 하는건데 딸의 공부하고 싶단 말에 흔들렸음.

 

 

그리고  6월 22일에 만나 계약서를 작성하기로 했지만

갑자기 일이 생겨 취소가 되고 6월 25일에 담당 샘과 만나 계약서를 작성함.

계약서엔 싸인뿐아니라 집주소 계좌번호 주민 번호 또는 책구입을 위한 카드번호를 적게 되어있었음.

카드번호는 6월 26일에 찍어주기로 하고 계약서를 작성함.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한 25일에 첫수업은 28(목)일 6:00경으로 하기로하고

그날 회사에 연가를 내 첫 수업을 같이 듣겠다고 함.

 

6월 28일 당일 6:10분이 지나도 학습지샘은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깜빡했다면서

지금 수업중이라 전화를 다시 준다고 함...

 

그리곤 저녁7:59분에 "어머니! 수업잊은거 정말 죄송합니다. 마감에 바쁘다보니 깜박잊고 있었네요.

"오늘 수업은 담주 목요일에 보강해드리고요 담주목욜 5:50분에 뵐께요라고 문자가옴".

전화가 아닌 문자가~

 

다음날 29일

10:30경에 전화가 왔으나 전화를 받지 않음.

10:58분 "어머니! 유빈이 수업 저도 어제인줄 알았는데 시간표확인해봤더니 월요일이네요.

월요일 5:50분이에요"

본인이 목요일이라고 했고 깜빡해서 다음주 목요일에 보기로 하곤 또다시

월요일이라고 말을 바꿈.

 

 

분명 계약서를 쓰는 당시에 시간이 맞지 않으면 수업을 들을 수 없다고 이야길했고

계약서를 작성할 당시 본인의 빼곡치 채워져 있는 수업시간표를 보곤

목요일 6시경에 가능하다고 했거늘...

또한 내가 28일은 연가를 낼수 있다고 이야길 했고 아이의 아빠도 같이 들었음.

 

29일 기본이 되어 있지 않는 사람과 수업을 할수 없다는 생각에

오후5:47분에 학습지 샘에게 계약취소합니다. 제품가져가세요라고 문자를 보냄

 

 

조금 있다 전화가 왔고 이상태로는 더이상 @@@@와 거래하고 싶지않다했더니

위약금을 물으라고 함.

계약당시때 위약금에대한 입뻥긋안해줬음...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계약서는 만나서 내가 써야한다고했고

계약당시 알려줘야할 의무사항들을 알려주지 않았음.

 

 

더이상 이야기가 안됄거 같아 본사와 이야기 하겠다고 함.

그 후 몇번의 문자가 왔지만 답하지 않았고.

문자의 내용이 진실된 내용이였어도 화가 나는 판에

다른아이들을 들먹여가면서 핑계를 되는것임.

 

 

7월 2일 @@@@ 지점의 담당 팀장이 사유를 듣고 싶다고 전화가와 자초지정을 이야길 했고

오후에 본인의 직원 잘못이라며 취소처리해주기로 했고

7월 4-5일경에 집에 있는 책을 택배회사에서 수거해가게 해주겠다함.

택배사에선 수거해가지 않았고

7월 6일 @@@@ 지점에 전화를 해 수거해가지않았다  빨리 책 가지고 가라고 했음.

그러나 택배사에선 결국 오지 않았고

 

7월 10일 더이상 기다릴수 없었을 뿐더러

계약할땐 하루라도 더 빨리 계약하자고

전화아서 사람을 귀찮게 하더니

혜약하자니 이렇게 굼떠

콜센터에전화를 했고 지점의 팀장이 직접 와서 물건을 수거해감.

 

한글과 수 각각 교재를 현대와 삼성카드로 결제가 들어갔기에

7월 17일 수에 해당되는 교재는 현대카드로 부터 승인취소가 되었고 삼성카드는 승인취소가 안됨

카드사에 따라 취소가 틀리니 좀더 기다려보기로함...

 

그리고 7월 20일 오늘 삼성카드가 취소승인이 떨어지지 않자

신랑이 @@@@(콜센터) 전화를 했더니 그 건에 대해선 취소신청이 안되어 있고 계약자 본인이

아니기에 취소는 안된다고 하여

내가 콜센터로 전화를했더니 7월10일에 가지고 갔던 물건이 7월 16일경에 본사에 도착을했고

취소가 되지 않은 한글에 관련된건 확인이 안된다고함.

 

다시 말해 내가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해당 지점에 해결하라고 하니

그 지점에서 그 전화때문에 물건을 수거해 간것이였고 수거해간 물건을 바로 발송하지 않고

추후에 발송이 되어 16일에 물건이 도착하고 17일에 현대카드가 취소가 된것이 였음.

 

 

20일 콜센타 직원이 확인후 금일 중으로 연락을 주기로 했고 오후에 @@@@순천에서 전화가왔음.

누락되서 오늘 카드승인취소 올라갔다고함;;;

완전 사람 엿먹일려고 작정을 하셨음.

 

같은날 혜약을 해서 그날 혜약 신청 본사에 올라갔었다 했는데

하나는 정상적으로 취소가 되고 하나는 승인취소 자체가 안되었다니 이건머

사람을 가지고 놀고 있지 않음.

 

혜약하기로한 후 계약자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전화한통도 없으며

한달여가량가까이 끌어오는 그 학습지

학습지의 실태를 아주 자세히 보여주는거 같아 씁쓸하고 화가남.

 

이번달에서 다음달로 카드결제 취소가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 이자부분 물어내라하니 그런다고 끊음.

 

삼성카드에서 승인취소 문자가 와야 일은 완전히 해결이 되는것이니 아직도 일은 진행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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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일처리를 하다보면 실수를 할수 있다고 생각함.

나 또한 돈을 벌어먹는 처지고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무난히 넘어가려고 하지만

아이의 첫 발을 디디는 교육에서부터 아이를 돈으로보고

여러 학습지의 모의수업을 신청해 수업을 받았지만

한질의 책이라도 더  팔아먹으려고 계약부터 하고 보자고 나오는 태도에

2주간을 다시 망설이게 했고 @@@@이라고 결정한 후 나에 선택에 후회없길 바랬는데...

 

마지막까지 뒷통수를 사정없이 쳐주는 @@@@과 학습지의 시스템.

진정한 교육이 먼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학습지를 선택하면서 정말 몇날 몇일을 고민을 많이 했고

주위의 조언과 고민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아이를 위해 교육을 하고 있다는 학습지의 샘보다는

아이를 그리고 그아이와 그 아이의 형제 자매를 돈으로 보드라는

수업는 말들에 한숨만 푹푹 날뿐이다. 

 

 

학습지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신상 밝히기 좋와하시는분들은 아마 금방 찾아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