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마리스 압구정점 서비스 마인드 개판

김진수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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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2일 일요일 PM6시 엄마 생신때문에 가족모임으로 압구정에 있는 드m리스 씨푸드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예전에 임신했을때 시흥점엘 갔는데 서비스도 친절하고 음식도 괜찮아서 제가 추천해서 집근처에 있는 압구정점으로 갔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좀 멀더라도 시흥점으로 갈껄 그랬어요.   저는 회 몇점과 샐러드몇가지를 떠왔습니다. 4개월이 채 안된 아기가 있어서 음식은 접시에 담아만 둔채 아기를 안고 있는데 단호박 샐러드 위로 머리카락이 보였습니다 쭉 잡아땡겨보니 염색이 된 여자분 머리였습니다. 손님들이 지나다니면서 음식에 붙어있는 머리카락이 아니라 단호박 샐러드 속에 같이 섞여있던 ㅡㅡ;; 여기 단호박 샐러드는 아이스크림 동그랗게 말린것처럼 되있는 거였거든요.   직원을 부르니 윗 직원을 불러오는겁니다.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하니깐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다보니 그럴수도 있다,, 머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제가 뒤적이지도 않았구요 샐러드 속에서 뽑은거다 고 하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탄산 음료 드시겠냐고,, 저희엄마는 탄산 싫어하셔서 그런거 안먹는다고,,말하셨죠.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가시드라구요.   밥 먹는데 알바생이 앞에서 문자를 하길래, 머 그려러니 했어요.. 서비스가 그저 그렇지만 저사람이 우리에게 피해준건 없으니 하구요..   좋은 날이니 만큼 우리가족은 식사를 하고있었죠. 그러다 엄마가 샐러드에서 와작~ 하면서 뱉으시는거예요 돌인지 흙인지 있다면서,,다시 그분을 불렀는데 "또 무슨일 있으시냐고..." 엄마가 샐러드를 드시다가 돌인지 흙인지 뭘 씹으셨다고,, 이미 으깨져있어서 찾기는 힘들꺼 같은데 만져보시면 까끌까끌 하실꺼다,, 요즘 날씨가 이래서 야채에 흙이나 그런게 많아 씻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다..라고  저희가 말씀드리니 접시를 가져가셔서 뒤에서 만져보시는거 같드라구요 그러고는 아무 말씀 없으셨어요..와서 어찌되었다 해명도 안하시구요.   또 접시 치우시는 직원분께서 홱~ 하고 접시를 빼는 바람에 저희 의자랑 테이블위에 깔린 천에 음식물이 흘렀구요 저희가 먼저 말하기 전까지 직원분은 모르시드라구요 저희가 여기 흘렀어요!! 하니깐,, 그제서야 의자 바꿔드릴께요 하고 뒤에 의자를 뺴주시드라구요. 그러고 그냥 가실려는거 저희남편이 여기 천도 바꿔달라고 말해서야 바꿔주시고.,   냉커피가 없어서 저희언니가 그 직원분한테 얼음없냐고 물었더니 쌩~ 하고 지나가시드래요 그래서 못들었나 했는데 뒤돌아보니 그분이 얼음없어요 하고 가셨대요. 근데 저희남편은 얼음을 달라그래서 받아왔드라구요. 사람 차별하는것두 아니고   저희가 눈엣가시였나봐요.   식사가 거의 끝날무렵 엄마가 먼저 그 직원분께 찾아가서 말씀 하셨어요 그랬더니 그분이 주방분께 말씀드려서 나와서 해명하라고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 계산할때까지 나와서 말하시기는 커녕 죄송하다고 말도 안하시드라구요.   그래서 계산하시는 분께,, 그분 직급은 차장이시드라구요.  저희가 이러이러했다. 그런데 자꾸 책임을 미루시는거 같다. 그런게 너무 짜증이 난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무전기로 홀에 무전을 하시드라구요 누구나오라고 저희 말은 끝나지도 않았는데요 먼저 죄송합니다. 상황을 알아야하니 홀에 있는 사람을 부르겠다 머 그렇게 말씀하신것두 아니구요. 그때 부르신 직원분은 엄마랑 얘기 하셨던 그분이셨고 차장이라는 분은 그 직원분께 이분들 누가 응대 했냐고 하니 저희가 이분이시다 라고 말했죠  아까 엄마가 말씀 드렸는데 주방에서는 해명하러 오시지도 않았다. 라고 말했죠 그 차장님은 담당했던 사람이 나오니 한발 물러나시고 그 직원은 꿀먹은 벙어리로 가만히,, 저희는 더 격해질까봐 그냥 나왔구요,. 저희가 그렇게 나가는데도 죄송하다고 말도 안하고 안녕히  안녕히 가시라는 말도 안하더라구요. 1~2만원 하는 식사도 아니였구 1인에 부가세 포함해서 37,400원이였구요. 특별한날 더 나은 서비스 더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찾아갔던 곳에서  저희는 기분만 나빠졌습니다. 솔직히 뭐 바래서 이거 나왔다 이거 어쨌다 말한거 아니였구요. 저희는 이랬지만 다른 손님들도 그러실수 있으니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린거였어요. 저희 엄마도 음식하시는 입장이시구요. 저두 주부이고 음식점에서 일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흔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 생각됐거든요.   하물며 설렁탕에서 머리카락 하나만 나와도 식사하는 중에 와서 불편하신거 없냐며 다른손님들보다 더 챙기고 계산하러 가면 식사하시다가 머리카락이 나오셨다면서요 죄송합니다. 다른부터 이런일 없겠습니다. 하고 말하는데 프리미엄이라고 이름붙이는 씨푸드 레스토랑이 소중한 고객의 가치와 행복 추구를 최우선으로 한다던  외식전문기업이 이러한 서비스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네요.   엄마가 샐러드가 먹고싶다그래서 비싼 돈들여서 갔는데 우리가족들 기분 다 망쳤네요. 여길 오자고 했던 전 얼굴이 화끈화끈,, 민망해서 혼났어요.   오늘 문자가 왔네요 드M리스에서 클래임때문에 온 문자는 아니구요   안녕하십니까^^드M리스입니다!드M리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철 건강유의하세요.   이렇게 고객을 생각하는 드M리스 업체.   저희를 조금이라도 생각했더라면 예약자 명단 찾아서 저희쪽에 연락이라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임이 한것도 아니고 저렇게 여러건이 있는데두요.   드마x스 홈피에는 본사 전화번호도 없고,, 연락하니 메일로 보내라고 하네요...   어째뜬,, 다시는 가고싶지 않는 곳이구요.  다른분들도 절대 네버네버 권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