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발랄한 코카 다린이가왓어여~♥

박현옥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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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처음 1탄을 올리고 느므 마는분들이 읽어주셔서 감동의 눙물이 엉엉

감사햇어요~다린이와 함께 모니터를 보며 므흣하게 바라봣답니다~ㅎㅎ

 

강아지를 키우면서 동물사랑방에 판을 매일매일 보는 녀자였는데~

코카는 별로 없어서 먼가 아쉽구 섭섭했는데~이케~많은분들이 봐주시니까~신나구파안 부끄부끄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를 써보고 싶었던 나였기에 음슴체로 가겟음~쪼옥

 

 

어김없이 인터넷쇼핑을 하던중 다린이 이쁜옷을 발견후 바로 결제창으로 가씀..

 똥꼬발랄한 다린이 여자엿음ㅋㅋㅋ금새 새초롬한 표정지어주는 너란 녀자..매력넘쳐부끄

너를 위해 이동가방을 샀는데...나만 작아보이는거야?..이거 M인데...넌 3개월인데..

왜작아보이는거야?읭??읭??  통곡통곡...한달은 쓰게해줘~아휴

 

 

이렇게 가만히 조용히 쳐다보고잇다가 넌 껑충뛰어오르지..그리곤 내손을 냠냠냠..물어주시지..통곡

인형을 물려고 햇다는 실수를 빙자한 내손물기지!!너!! 다안다버럭

놀람놀람놀람놀람내가 찍엇지만...

인터넷에 코카 지랄견이라며 돌아다니는 사진과 너무 흡사했음..파안

지못미ㅋㅋ다린파안파안

 

이떄는 다린이가 나를향해 달려들때엿음... 너무 좋다며.하하하하..

나...도..니가...조...오..타...^^이런..널.부끄

다시바도...후덜덜이긴하다..;;ㅋㅋㅋㅋㅋ

 

간식을 향한 눈빛을 쏘아붙이며 나를 녹임ㅋㅋ(다시온순냉랭)

 

나 물어놓고 위로 피신중..ㅋ 혼자 신나셔서

"내려와보세요~물지않을꼐요..."라고 눈으로 말하고잇엇음..(다시폭팔파안)

 

어느날..

밤에 집에 들어와보니 다린이가 선물을 준비해놓앗었음ㅋㅋ통곡

 대변판옆이 혹시몰라 패드하나를 깔아줫는데ㅋㅋ하하하하..

다 물어뜯어놓앗음....우리집은 눈이 온 겨울같았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고...마워..다린아..엉엉

 

 덕분에 일하고 집에오자마자 집청소햇엇뜸....깔깔엉엉깔깔엉엉 

 

그리곤...큰일하셔서 피곤하신듯ㅋㅋ주무셨음 ..캬아ㅋㅋㅋ니가짱이얌~>3<

 

 

 

 

 

자는척 액션 쩌는 박다린이 냉랭냉랭 너 안자는거 다알아!

내가 놀아달라 구걸해야 놀아주는 시크한 다린스퉤

역시 코카의 명성답게 식성은 정말 죽여주셨음...놀람

밥을먹고도 30초 뒤 돌아서면 배고픈듯..간식에 노예가 되셧음ㅋㅋㅋㅋㅋ

 

 

너무 엉망진창 제 할애기만 해서 두서없지만 다린이와의 하루하루ㅋㅋ지겨울틈이 없는

코카일상이엿슴다ㅎㅎㅎ

 

 

읭?읭??다린ㅇㅣ 다리...먼가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건 나뿐이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