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똥고양이 찡찡이를 만나게된 인연에 대해 써볼까 합니당~'ㅅ' 2010년 7월 31일....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날..... 회사 앞 마당에서 자꾸 "꺙꺙~"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가보니 쪼꼬만 눈도 못든 새끼고양이들이 6마리쯤 있고 어미도 있길래 그냥 지나쳤드랬죠~ 점심떄쯤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지고... 걱정이 되서 나가본 앞마당에 새끼고양이 3마리(1마리는 이미 죽어서 벌레가...ㅠㅠ) 그리고 어미는 노란둥이 새끼들만 데리고 나무밑으로 피신했더군요 ㅠㅠ 보통은 새끼 근처로 다가가면 어미가 하악질을 할텐데... 가까이가도 그저.... 쳐다보고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제가 상자에 수건깔고 데리고 들어온게 인연이 되었네요. 처음 회사에서 찍어준 사진..... 콧등이 갈색인 아가가 찡찡이예요~'ㅡ' 오른쪽 아가는 .....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ㅠㅠ 막 눈뜨기 시작한 찡찡이~* 주체할수 없는 꼬리를 흔들며 요리조리 깡총깡총... 잘떄는 제법 고양이 티가 많이 나네요~ㅋ 애기여도 발바닥엔 아기곰젤리가~~'ㅅ' 기도하는 소녀처럼 잠자는 찡찡이~ 이땐 정말 찡찡이만 보면 행복했어요~ 원래는 1달만 임보하다가 입양보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입양이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집에선 너무너무 반대를 했기에....ㅠㅠ 남자친구에게 부탁을했고~ 남자친구가 마침 독립을 하게되어 남자친구가 키우게 되었드랬죠~'ㅡ' 처음 이사한 집에서 푹 주무시는 찡찡님ㅋㅋ 한번 자기 시작하면 누가 건드려도 모를 아깽이 시절 ㅋ 옷도 XS사이즈인데도 컸던적이 있었죠 ㅋㅋ 지금은 L사이즈 ㅠㅅㅠ 요사진은 볼때마다 치토스 생각이 나네요 ㅋㅋ 과자가져가다 잡혀가는 치토스....ㅠㅠ 요렇게 한손에 쏙 들어오던 귀여운 아깽이였답니다^^* 그렇게 찡찡이혼자 사랑을 독차지하며 지내던 어느날!!! 남자친구는 매일 일을 나가니 찡찡이와 놀아줄 시간이 많이 없다며 아쉬워하며 찡찡이에게 동생or오빠를 만들어주기로!!! 그래서 분양받은 귀여운 오뽜~~!!! 이름은 까뮤예요~ 멋진 베트맨 가면을 쓴 식용 왕성한 턱시도 아가입니다 ㅋ 두손에 쏙~ 잘떄도 엣지있게 ㅋㅋ 이렇게 까뮤와 찡찡이는 함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라가지 사정이 있어 지금은 까뮤가 입양을 갔네요 ㅠㅠ 저희보다 더 좋은곳으로 가서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을~'ㅅ'ㅋㅋ (3탄도 쓰고싶어욬ㅋㅋㅋㅋ) ---------------------------------귀요미 까뮤사진 대방출-------------------------- 요사진은 얼마전 받은 사진입니다~^^ 나들이 모자쓴 중년의 아주머니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ㅋㅋ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1편보기 : http://pann.nate.com/talk/316304281 25
표정이 다양한 우리집 똥꼬 2탄!! (인연)
오늘은 우리 똥고양이 찡찡이를 만나게된 인연에 대해 써볼까 합니당~'ㅅ'
2010년 7월 31일....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날.....
회사 앞 마당에서 자꾸 "꺙꺙~"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가보니 쪼꼬만 눈도 못든 새끼고양이들이 6마리쯤 있고 어미도 있길래
그냥 지나쳤드랬죠~ 점심떄쯤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지고...
걱정이 되서 나가본 앞마당에 새끼고양이 3마리(1마리는 이미 죽어서 벌레가...ㅠㅠ)
그리고 어미는 노란둥이 새끼들만 데리고 나무밑으로 피신했더군요 ㅠㅠ
보통은 새끼 근처로 다가가면 어미가 하악질을 할텐데... 가까이가도 그저....
쳐다보고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제가 상자에 수건깔고 데리고 들어온게 인연이 되었네요.
처음 회사에서 찍어준 사진.....
콧등이 갈색인 아가가 찡찡이예요~'ㅡ'
오른쪽 아가는 .....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ㅠㅠ
막 눈뜨기 시작한 찡찡이~*
주체할수 없는 꼬리를 흔들며 요리조리 깡총깡총...
잘떄는 제법 고양이 티가 많이 나네요~ㅋ
애기여도 발바닥엔 아기곰젤리가~~'ㅅ'
기도하는 소녀처럼 잠자는 찡찡이~ 이땐 정말 찡찡이만 보면 행복했어요~
원래는 1달만 임보하다가 입양보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입양이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집에선 너무너무 반대를 했기에....ㅠㅠ
남자친구에게 부탁을했고~ 남자친구가 마침 독립을 하게되어
남자친구가 키우게 되었드랬죠~'ㅡ'
처음 이사한 집에서 푹 주무시는 찡찡님ㅋㅋ
한번 자기 시작하면 누가 건드려도 모를 아깽이 시절 ㅋ
옷도 XS사이즈인데도 컸던적이 있었죠 ㅋㅋ
지금은 L사이즈 ㅠㅅㅠ
요사진은 볼때마다 치토스 생각이 나네요 ㅋㅋ
과자가져가다 잡혀가는 치토스....ㅠㅠ
요렇게 한손에 쏙 들어오던 귀여운 아깽이였답니다^^*
그렇게 찡찡이혼자 사랑을 독차지하며 지내던 어느날!!!
남자친구는 매일 일을 나가니 찡찡이와 놀아줄 시간이 많이 없다며
아쉬워하며 찡찡이에게 동생or오빠를 만들어주기로!!!
그래서 분양받은 귀여운 오뽜~~!!!
이름은 까뮤예요~
멋진 베트맨 가면을 쓴 식용 왕성한
턱시도 아가입니다 ㅋ
두손에 쏙~ 잘떄도 엣지있게 ㅋㅋ
이렇게 까뮤와 찡찡이는 함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라가지 사정이 있어 지금은 까뮤가 입양을 갔네요 ㅠㅠ
저희보다 더 좋은곳으로 가서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을~'ㅅ'ㅋㅋ
(3탄도 쓰고싶어욬ㅋㅋㅋㅋ)
---------------------------------귀요미 까뮤사진 대방출--------------------------
요사진은 얼마전 받은 사진입니다~^^
나들이 모자쓴 중년의 아주머니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ㅋㅋ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1편보기 : http://pann.nate.com/talk/31630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