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잠시 담배 쿨타임이 돌아왔어요. 나가서 담배피우고 있는데 저~쪽에서 세명이 걸어와요. 카라티 입은 애들이었는데 셋다 카라 깃을 올렸어요. 아주 바짝 올렸어요. 건드려도 넘어가지 않겠다는 위세도 있고 대단했어요. 근데 그 세명 표정이 뭔가 음..굉장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였어요. 맨 왼쪽애는 선글라스까지 꼈는데 걸음걸이 마저 위풍당당했어요. 장군의 기세랄까 아 별루에요. 옷은 그렇다 치고 그 자신감 넘치는 얼굴 제일 싫어..-_-; 시르다
카라 깃은 왜 세우고 다녀
일하다가 잠시 담배 쿨타임이 돌아왔어요.
나가서 담배피우고 있는데
저~쪽에서 세명이 걸어와요.
카라티 입은 애들이었는데
셋다
카라 깃을 올렸어요.
아주 바짝 올렸어요.
건드려도 넘어가지 않겠다는 위세도 있고 대단했어요.
근데
그 세명 표정이
뭔가 음..굉장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였어요.
맨 왼쪽애는 선글라스까지 꼈는데
걸음걸이 마저 위풍당당했어요.
장군의 기세랄까
아 별루에요. 옷은 그렇다 치고
그 자신감 넘치는 얼굴
제일 싫어..-_-;
시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