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보이그룹 B1A4 멤버 공찬(19)이 23일 오전 신장 적출 수술을 받았다.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잘자요 굿나잇' 활동 당시 공찬이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고 선천적으로 신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음반 활동을 끝까지 마치고 수술을 받겠다는 본인 의지가 강해 수술을 미루게 됐다"고 말했다.
공찬은 통증이 있을 때마다 진통제를 맞아가며 활동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멤버들과 팬들을 생각해 밝은 얼굴로 무대에 올랐고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또 수술 사실이 미리 알려지면 팬들이 걱정할 것을 우려해 수술 전에는 알리지 말아달라는 부탁까지 했을 정도였다.
공찬의 담당의는 "공찬의 진단명은 선천성 신우요관협착증으로 한쪽 신장이 완전히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적출 수술을 결정했다"고 소견을 밝혔다. 현재 공찬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며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입원할 계획이다.
B1A4는 진영, 산들, 바로, 공찬, 신우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4월 'OK'로 데뷔했으며 '뷰티풀 타겟', '잘자요 굿나잇', '베이비 아임 소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5일부터는 KBS JOY 'B1A4의 헬로 베이비'로 팬들 곁을 찾는다.
b1a4공찬오빠 빨리회복바랄께요ㅠ
기사 보셨나요??
공찬오빠가신장적출수술을 했대요ㅠㅠ
신장적출수술 뭔지아시죠??
신장을띄어내는것...
↓기사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보이그룹 B1A4 멤버 공찬(19)이 23일 오전 신장 적출 수술을 받았다.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잘자요 굿나잇' 활동 당시 공찬이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고 선천적으로 신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음반 활동을 끝까지 마치고 수술을 받겠다는 본인 의지가 강해 수술을 미루게 됐다"고 말했다.
공찬은 통증이 있을 때마다 진통제를 맞아가며 활동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멤버들과 팬들을 생각해 밝은 얼굴로 무대에 올랐고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또 수술 사실이 미리 알려지면 팬들이 걱정할 것을 우려해 수술 전에는 알리지 말아달라는 부탁까지 했을 정도였다.
공찬의 담당의는 "공찬의 진단명은 선천성 신우요관협착증으로 한쪽 신장이 완전히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적출 수술을 결정했다"고 소견을 밝혔다. 현재 공찬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며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입원할 계획이다.
B1A4는 진영, 산들, 바로, 공찬, 신우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4월 'OK'로 데뷔했으며 '뷰티풀 타겟', '잘자요 굿나잇', '베이비 아임 소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5일부터는 KBS JOY 'B1A4의 헬로 베이비'로 팬들 곁을 찾는다.
이것은기사였는데요.오빠혼자 아팠다는게 정말 가슴아프네요..ㅠㅠ
공찬오빠 빨리회복하도록 응원 부탁드릴께요ㅠㅠ
공찬오빠사랑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