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영화만 알고 영화만을 위해 살아온 임권택 감독. 이날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함께 출연한 아내 채령 여사는 임 감독의 새로운 취미가 ‘카드로 현금 인출하기’라고 밝혔다. 평생 은행에도 안 가본 임 감독을 위해 아내 채 여사가 카드를 만들어주자 일주일 내내 20~30만 원씩 돈을 뽑더라는 것. 기계를 누르면 돈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었다.”라는 임 감독은 “하루는 현금을 뽑았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얼마를 뽑았는지를 훤히 알고 있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아내에 대해 자신이 세상 물정을 모르도록 아내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임 감독. 그러나 이내 자신의 영화 업적에서 8할은 아내의 몫이라고 말하며, 평생 이렇게 영화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도와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애정을 표시했다.
임권택감독. 세상물정몰랐던 사연?
이번에 피플인사이드라고 플그램보다가 오늘게스트떴는데 임권택감독님 참 재밌으시네요~
짤막뉴스읽어보니 와이프가 세상물정모르게 내비뒀다가 요즘취미가
카드에서 돈인출하기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모르셨다네요 ㅎㅎ
--------------------------------------이건 펌질한겁니다. 더 긴거는 http://people-inside.co.kr/50146145233 이거클릭
평생 영화만 알고 영화만을 위해 살아온 임권택 감독. 이날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함께 출연한 아내 채령 여사는 임 감독의 새로운 취미가 ‘카드로 현금 인출하기’라고 밝혔다. 평생 은행에도 안 가본 임 감독을 위해 아내 채 여사가 카드를 만들어주자 일주일 내내 20~30만 원씩 돈을 뽑더라는 것. 기계를 누르면 돈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었다.”라는 임 감독은 “하루는 현금을 뽑았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얼마를 뽑았는지를 훤히 알고 있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아내에 대해 자신이 세상 물정을 모르도록 아내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임 감독. 그러나 이내 자신의 영화 업적에서 8할은 아내의 몫이라고 말하며, 평생 이렇게 영화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도와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애정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