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석달 전 쯤 동네오빠와, 친오빠, 채원이가 하교 후 집을 가는 도중 다리를 건너다
아무런 경고, 사이렌 없이 댐의 수문이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급살에 휩쓸렸고 동네오빠는 빠져나왔지만 친오빠는 그 와중에 채원이를 붙잡았고 물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버텼습니다.오빠는 키가 수심보다는 크기 때문에 호흡을 할수 있었지만 어린 채원이는 물속에 머리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두 남매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목숨을 잃지 않았지만 채원이의 오빠는 응급실신세를 지고 겨우 몇일전에 의식을 회복했고 채원이는 여전히 자율신경이 손상되어 꿈쩍도 하지못하고 침대에 누워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댐을 관리하는 기관의 관리자는 말도안되게 책임회피하기 바쁘고 다섯명가량의 관련자들이 응급실에 찾아와 엄마에게 위로한답시고 차비 몇만원을 쥐어주고 아이 상태는 묻지도 보지도 않은채 도망치듯 가버렸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의료비로 점점 채원이 부모님은 힘들어 하고 계신데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상만 받으려고하는 것 뿐이아니라, 이번 계기로 국가가 바뀌어 만약 앞으로 이런 사고가 벌어 진다 할때
하루아침에 식물인간이 된 우리예쁜채원이 응원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사는 23세 여자입니다.
억울하게 하루 아침에 식물인간이 된 일곱살 귀여운 사촌동생 채원이 좀 응원해 달라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충북 보은, 석달 전 쯤 동네오빠와, 친오빠, 채원이가 하교 후 집을 가는 도중 다리를 건너다
아무런 경고, 사이렌 없이 댐의 수문이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급살에 휩쓸렸고 동네오빠는 빠져나왔지만 친오빠는 그 와중에 채원이를 붙잡았고 물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버텼습니다.오빠는 키가 수심보다는 크기 때문에 호흡을 할수 있었지만 어린 채원이는 물속에 머리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두 남매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목숨을 잃지 않았지만 채원이의 오빠는 응급실신세를 지고 겨우 몇일전에 의식을 회복했고 채원이는 여전히 자율신경이 손상되어 꿈쩍도 하지못하고 침대에 누워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댐을 관리하는 기관의 관리자는 말도안되게 책임회피하기 바쁘고 다섯명가량의 관련자들이 응급실에 찾아와 엄마에게 위로한답시고 차비 몇만원을 쥐어주고 아이 상태는 묻지도 보지도 않은채 도망치듯 가버렸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의료비로 점점 채원이 부모님은 힘들어 하고 계신데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상만 받으려고하는 것 뿐이아니라, 이번 계기로 국가가 바뀌어 만약 앞으로 이런 사고가 벌어 진다 할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가서 꼭 서명좀 해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4645&objCate1=2#comment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