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던 19일 금요일밤 해운대구 반여동 강변도로(원동교 에서 반송가는도로쪽입니다)를 지나신분 이글 좀 봐주세요
태풍이 오던 날입니다. 19일 금요일 새벽00시에서 1시40분 사이 재송동 ㅡ>반여강변도로 홈플러스ㅡ>장산중학교ㅡ>첫번째 주유소 S오일
새벽에 혼자 근무하고 있다가 범인이 사용한 둔기에 맞고 넘어지면서 뇌진탕으로 사망 하였다고 합니다. CCTV가 없어 범인을 잡는게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시간대에 그 주유소에 들어가거나 나가는사람, 차량, 오토바이등을 보신분이나, 그 시간대에 그곳을 지나신분들 블랙박스 한번 확인해주시고 이상한점이 있으면 해운대 경찰서로 제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여동 주유소 살인사건 목격자를 찾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719_0011288035&cID=10202&pID=10200
제 친구가 사건 피해자인 사건입니다.
태풍이 오던 19일 금요일밤 해운대구 반여동 강변도로(원동교 에서 반송가는도로쪽입니다)를 지나신분 이글 좀 봐주세요
태풍이 오던 날입니다. 19일 금요일 새벽00시에서 1시40분 사이 재송동 ㅡ>반여강변도로 홈플러스ㅡ>장산중학교ㅡ>첫번째 주유소 S오일
새벽에 혼자 근무하고 있다가 범인이 사용한 둔기에 맞고 넘어지면서 뇌진탕으로 사망 하였다고 합니다.
CCTV가 없어 범인을 잡는게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시간대에 그 주유소에 들어가거나 나가는사람, 차량, 오토바이등을 보신분이나,
그 시간대에 그곳을 지나신분들 블랙박스 한번 확인해주시고 이상한점이 있으면 해운대 경찰서로 제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낮에 본업을 하고 밤에 알바로 일하는 정말 열심히 사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꼭 범인을 잡아 법의 심판대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그의 가족앞에 무릎 꿇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