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Midnight Sun 뷰티분들♥

무개념잡는뷰티2012.07.23
조회164

드디어 1년 2개월만에 윤두준 장현승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Beast 가 컴백했습니다!

뷰티분들은 하루하루 행복하실거라고 믿어요~ 아침에 일어나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공부할때도 생각나고 자기전에도 생각나고... 하루종일 비스트 생각만 하는것 같네요

이렇게 판을 보기만 하다가 직접 쓰게된계기는 남에게 상처주는 말이 너무 많은 이곳에서 개념뷰티분들께

힘을 들이기 위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귀찮아도 읽어주세요♥

 

 

 

일단,먼저 저의 개인적인 앨범 리뷰(?)를 해볼까 해요~

 

01. Midnight(별헤는밤)

처음에 이노래듣고 정말 녹아내리는줄 알았습니다ㅠ 특히 이어폰끼고 노래를 들으면 내옆에서 불러주는듯한..! 노래 가사 중에 '가끔은 나를 생각한적있나요'라는 부분듣고 새벽에 "매일 생각해요!!"라고 외쳤다가 가족이 다깨서 혼났을정도로 가사 하나하나 귀기울여서 들을수 있는 노래였어요. 별이 많은곳에서 누워서 들어보고 싶은 노래입니다~

 

02. 아름다운 밤이야

타이틀곡이죠^^ '별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이노래를 들었을때 1년 2개월만에 컴백해서 너무너무 반가운데!! 거기에다 변신까지 해준 비스트에게 너무 고마워졌어요. 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알수 있구요. 픽션을 들었을때는 고독한 분위기가 물씬나는 비스트를 좋아했다면 이번 아름다운 밤이야를 통해서는 놀기까지 잘 노는 비스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03. 내가 아니야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현승오빠가 맨처음 부르는 부분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두준이랑 둘이~'라는 부분은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현승오빠가 노래를 잘부르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노래를 통해서 "역시 장현승!!"이란 말이 바로 나온것 같아요. 아직 이번앨범 듣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노래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04. 니가 보고 싶어지면

비가 오는 날엔 부터 시작해서 점점더 늘어가는 비스트의 발라드 감성..ㅠ 노래를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연기 하는것 같은 그런 아련아련 목소리... 이곡을 통해서는 요섭오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더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스트 오빠들 모두 목소리 좋으시지만~ 메인보컬의 위엄을 보여준 노래♥ 낮은 음인것 같지만 높은음을 편안하게 불러주는 요섭오빠에게 또 한번 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5. 니가 쉬는 날

가사가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요즘들어서 다시 상황문답에 빠졌는데 이노래를 들으면 상황문답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나에게 해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들었던 노래였던것 같아요. 뜬금 없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널주머니에 Cellphone처럼'이라고 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준형오빠의 고급스러운 발음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앞으로 쉬는 날마다 이노래를 들어야 겠어요

 

06.Dream Girl

멜로디가 너무 좋은 노래! 정말 꿀같이 달콤한 노래인것 같아요..'점점더 내게 빠져드나봐'라는 가사를 보면서 저는 웃으면서 듣는 노래죠..ㅎ 아무 말도 설명없는 노래.. 눈감고 들어보신다면 좋을 것 같은 노래입니다^^

 

 

 

지루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뷰티분들과 비스트 오빠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To.내조의 여왕 뷰티

비스트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멋있는 뷰티♥

판에 들어와서 비스트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가 있는걸 보면

기분 많이 상하죠.. 예전에는 우리가 아가운동 하면서 둥글게

둥글게 이야기 했는데 요즘에는 뷰티분들이 모두 예민해지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서 악플 없앱시다! 뷰티들 항상 믿고 사랑해

주는 비스트 위해서~ 상처 받지 않게 둥글게 둥글게 악플도 없애가고

내조도 더 열심히 잘해서 최고의 팬덤이 됩시다. 아자아자!!

 

To.완전 사랑하는 비스트♥

1년 2개월이란 시간동안 열심히 기다려주었다고 뷰티에게 너무 많은

감동을 주신거 아니예요!? 이번 앨범 준비하시면서 변신이라는 큰 짐을

지시고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멋진 모습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정말 비스트와 함께 있는밤이 아름다운 밤

인것 같아요. 뷰티들은 항상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비스트 옆에 있을께요~

너무너무 완전 사랑합니다. 뷰티 먹여살리는 멋있는 여섯남자 비스트와 내조의

여왕 뷰티 항상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