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공항패션

신영호2012.07.23
조회972

태티서에서 매력발산 중인 서현! 얼마 전에 서현의 공항패션이 주목을 받았더랬지.

 

 


 

남다른 기럭지로 목욕가운 같아 보이는 이 원피스. 지대 뽐내주시는 그녀.

단화신고도 이렇게 어울릴수 있는거야?

 

으흑… 나에겐 꿈 같은 일이라고나 할까….

아흥~여신이 따로 없구만~ㅎㅎ

 


카라 니콜도 파란 후드를 입은 공항패션으로 등장! 이렇게 다 가려도 이~뻐.
어쩜어쩜 이렇게도 이~뻐.

 

 


걸쳤다하면 런웨이를 만드는 이민호!

추운 겨울 우리 민호 따뜻하게 해준 파카…


 

내가 너의 파카가 되어주면 안되겠니~
뭘 입어도 간지작렬 이민호. 다음작품으로 어서 돌아왓!

 

 

여기에 신세경의 보태기 한판!


패션왕 촬영 당시 입었다는 자켓.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저 파란색으로.
공항있던 사람들 모두 올레!!!!

 

 

우울함을 상징한다는 파란색. 그러나 많은 패셔니스타에게 사랑받고 있는 잇아이템 파란색.

 

 

여기 파란색의 끝판을 달리는 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알흠답다!


 

 

도라에몽~!!


김포공항 갔다가 만난 도라에몽. 눈에 띄는 패션으로 시선 집중!


여름의 청명함을 더하기 위한 푸른색 광택 돋는 플라스틱 아우터에
시선을 붙잡아 주는 붉은색 목끈이 엉덩이의 붉은 꼬리와 잘 어우러지도록 매치하였으며 뱃살을 살짝 가려주는 흰색 행커치프로 핏을 보강하고
실내화 비슷한 흰색 신발을 신어 빈티지함과 엔틱함으로 마무리

 


이로써 김포공항은 도라에몽으로 블링블링 해졌다나 머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__)

 


 

해맑은 웃음으로 여자승객에게 접근하는 중.


갑자기 왠 도라에몽인가 했드니만..
7월 25일에 개봉하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와 기적의 섬> 홍보하러 나왔다고


 

제주항공에서 어린이대상 이벤트 한다고 함.
무슨 장난감 준대서 혹시나 하고 얼쩡거렸지만 난 어린이가 아니라서.. 외면당함. -_-


 

역시 도라에몽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에게 우상이더군요.


사람들이 완전 300m 전방에서 보고 귀요미를 외치며 달려들었음.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에서 ‘어디로든 문’ 좀 한번 꺼내보렴~
나와 함께 떠나자꾸나~ㅎㅎ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