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개판을보며 힘든하루를 정리하는 사람이예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랑스러운 아가들을 보며 저도 우리 간지 자랑을 하고 싶었어요 용기를 내었어요 글재주 없는편이라 이해 해주세요 (사진 대부분이 폰카인점도 양해해 주세요 ..) 때는 2011년 11월 이였어요 친구 강아지의 2차 예방접종때문에 동물병원을 따라갔어요 접종을 끝내고 바로 옆건물의 애견샵 안을 봤어요 눈이 부셨어요 천사가 나에게 다가오라고 손짓을 해요 간지와 처음 대면한 순간이예요 켘켘ㅋㅋㅋㅋㅋㅋㅋ켘케케헤헤헤헿핱ㅋㅌㅋㅋㅋ히히히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톱이며 생김새며 하는짓이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어서 날 데려가라고 주문을 거는듯 했어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낯선 차안이라 그런지 많이 긴장한듯 보였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런 외계인 같은 표정도 이뻐죽을것같아요 집으로 데려오자마자 배변패드에 쉬야를 해요 칭찬을 해줬어요 잠시 침대정리를 하고있었어요 그러자 아카카카ㅏ캌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는 간지에겐 너무큰 산인가 봐요 침대에 올려주곤 애견샵에서 가져온 간지의 배넷장난감을 주었어요 장난감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간지예요 한참을 신나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더니 질렸나 봐요 이젠 핸드폰 충전기를 가지고 놀아요 간지덕분에 충전기만 4개째 바꾸네요 저땐 이갈이할 시기라 이빨이 많이 간지러웠나보다..위안삼고 있어요 이젠 핸드폰 충전기도 지겨운가봐요 저렇게 코가 찌그러질정도로 있는힘껏 깨물어요 그래서..사실 지금 코주변에 팔자주름이 장난이 아니예요.. 실컷 물어뜯고 놀더니 이젠 졸린가 봐요 아주 천사가 따로 없어요 뭘 알고그러는지 베게를 베고 자요 독특해요. 사실 전 3년전 8년동안 애지중지하며 키워온 미미를 하늘나라 보내고 다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겠노라 다짐했었어요 이별이 저에겐 너무큰 아픔으로 다가왔었어요 그러나 저 천사같은 간지를 보니 그런마음이 눈녹듯 사라졌어요 미미한테 못해줬던거 간지에게 다해주겠다 마음먹었어요. 참고로 지금 올린 사진들은 약 8개월전 사진이예요 간지가 어떻게 성장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추천 눌러주실꺼죠? 잇힝 ^..~ ----------------------------------------------------------------------------------------------------------------- 들켰어요 성장기래놓고 유아기 사진만 올렸어요 모르실줄 알았어요 그래서 한장 조심히 뿌리고 가요 무시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킼케케카키킼ㅋㅋ 331
(수정)간지나개 @@치와와 간지의 성장기@@
반가워요
개판을보며 힘든하루를 정리하는 사람이예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랑스러운 아가들을 보며 저도 우리 간지 자랑을 하고 싶었어요
용기를 내었어요
글재주 없는편이라 이해 해주세요
(사진 대부분이 폰카인점도 양해해 주세요 ..)
때는 2011년 11월 이였어요
친구 강아지의 2차 예방접종때문에 동물병원을 따라갔어요
접종을 끝내고 바로 옆건물의 애견샵 안을 봤어요
눈이 부셨어요
천사가 나에게 다가오라고 손짓을 해요
간지와 처음 대면한 순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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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며 생김새며 하는짓이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어서 날 데려가라고 주문을 거는듯 했어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낯선 차안이라 그런지 많이 긴장한듯 보였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런 외계인 같은 표정도 이뻐죽을것같아요
집으로 데려오자마자 배변패드에 쉬야를 해요
칭찬을 해줬어요
잠시 침대정리를 하고있었어요
그러자
아카카카ㅏ캌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는 간지에겐 너무큰 산인가 봐요
침대에 올려주곤 애견샵에서 가져온 간지의 배넷장난감을 주었어요
장난감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간지예요
한참을 신나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더니 질렸나 봐요
이젠 핸드폰 충전기를 가지고 놀아요
간지덕분에 충전기만 4개째 바꾸네요
저땐 이갈이할 시기라 이빨이 많이 간지러웠나보다..위안삼고 있어요
이젠 핸드폰 충전기도 지겨운가봐요
저렇게 코가 찌그러질정도로 있는힘껏 깨물어요
그래서..사실 지금 코주변에 팔자주름이 장난이 아니예요..
실컷 물어뜯고 놀더니 이젠 졸린가 봐요
아주 천사가 따로 없어요
뭘 알고그러는지 베게를 베고 자요
독특해요.
사실 전 3년전 8년동안 애지중지하며 키워온 미미를 하늘나라 보내고
다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겠노라 다짐했었어요
이별이 저에겐 너무큰 아픔으로 다가왔었어요
그러나 저 천사같은 간지를 보니 그런마음이 눈녹듯 사라졌어요
미미한테 못해줬던거 간지에게 다해주겠다 마음먹었어요.
참고로 지금 올린 사진들은 약 8개월전 사진이예요
간지가 어떻게 성장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추천 눌러주실꺼죠?
잇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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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어요
성장기래놓고 유아기 사진만 올렸어요
모르실줄 알았어요
그래서 한장 조심히 뿌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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