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니가 보고싶은 날이다

...2012.07.23
조회7,253

먼저 연락하고 싶은데 붙잡고 싶은데

내가 붙잡는다고 우리가 다시 잘 된다 해도

과연 예전보다 좋아질 수 있을까.. 똑같은 반복일까봐 두렵다..

염치없어서 기다려달란 소린 못하겠고

내가 너를 아프지않게 사랑해줄수 있을때 붙잡으러 갈련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힘차게 가고 있으니까

밥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오늘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