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어린왕자를 소개합니다^0^* 2탄

빈이맘2012.07.24
조회82,959

 

 

 

 

안녕하세요안녕

 한달 전에 저희 아들 사진으로 톡이 되었엇던 빈이맘이에요.

 

 

원하셨던 분은 없으시겠지만..!부끄

지난번에 말씀드렸었던 듯이 한번만 더 아들 자랑 올릴게요ㅎㅎ!!

 

 

 

HAHA, 그리고 악플은 아이 욕만 아니면 괜찮아요~

아이에 대한 악플만은 제발 삼가주세요ㅠㅜ~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개콘의 한 코너 '감사합니다'를

'안녕하세요'로 착각해서 적었네요당황ㅎㅎ..

죄송합니다ㅜㅠㅜㅠㅜ

 

 

 

 

그럼, 시작할게요 > _<!!!!!

 

 

 

 

 

 

 

 

여동생이 폰 어플로 만들어서 보내준거에요ㅋㅋㅋ

너무 귀엽지않나요 ?ㅎㅎㅎ부끄

 

이걸 동생한테 듣고 바로 앱 다운해서 저도 만들어봤는데..

애 턱을 잘 못 맞춰서.. 두턱이..생ㄱㅕ버리더라구요아휴;;


 

 

 

 

 

 

요 두사진은 오랜만에 아들과 둘이서 오붓하게 데이트 나왔을 때에요방긋

베라에서 빈이는 ㅈㅔ일 좋아하는 블라슽흐..나는 엄청 느끼한.. 쉐이크..ㅎ..

 

빈이가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서 다듬으려 미용실을 갔는데..

애 머리를 더벅머리로 만들어줘서ㅠㅜㅠㅜㅠㅜㅠㅜ..흐어어허엉ㅇ엉엉

 

 

 

 

 

 

 

비온다고 처음으로 입어본 우비 !!

 

우산이 있엇는데 쓰는걸 너무 싫어해서.. 우비를 사줬더니..

우비도 싫어해서 결국 우산과 같이 장식용이 되어가고 있느.. .. ...통곡

 

자주 입히다보면 잘 입겠죠?

 

 

 

 

 

초코하X을 먹으며 비열한 표정ㅋㅋㅋ'

 

이게 컨셉 !!ㅋㅋㅋ

 

 

 

 

지난 겨울에 공원에서 !! 아마 ..삼무공원일거에요ㅋㅅㅋ);;

제가 같이 간게 아니라 위치를 잘 모르겠네요당황

 

분위기 있게 나오지않았나요?ㅎㅎ

 

 

 

 

 

민들레씨 부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우리 꼬꼬마님ㅋㅋ

지금은 저번처럼 많이는 안보이지만 가끔 보이는 족족 후~~!! 불어되는 통에ㅠㅜㅠㅜㅋㅋ

길을 가다가도 보이면 고 앞에 쭈그려앉아서 후~~!!거리고 있답니다..ㅋㅋㅋ

 

혹시 제주도 분들 중 이도2동에서 저러고 있는 애를 본다면

'아 저 애가 그 애구나'해주세요부끄

 

 

 

 

 

새로 산 선글라스를 써보았지용만족

바다 갈 때 씌어주어야지 해놓고 아직 바다를 못 갔어요ㅠㅜㅠㅜ

 

점점 장식용이 되어가는 느낌..ㅠㅜㅠㅜㅋㅋㅋㅋㅋ

 

 

 

 

 

어린이날 한림공원에 다녀왔는데,

어린이날이라고 풍선도 주고 동요도 틀어주었더라구요 !

 

그 동요를 따라부르면서 한바퀴를 빙~ 돌았답니닼ㅋㅋ방긋

사실, 다 못 돌았어욬ㅋㅋㅋ..날은 너무 덥고 가뿐히 돌겠지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넓더라구요ㅠㅜㅠㅜㅠㅜㅋㅋㅋㅋㅋㅋ

 

볼 것도 많아서 하나하나 보려니 뒤엔

저희 가족처럼 어린이날을 보내러 온 가족들이 줄줄이.....ㅎㅎ..ㅎㅎ..ㅎ..

 

 

 

 

 

장보러 가서 물건 고르는 중에 잠깐 정신이 팔려있었더니

저러고 자고있는.. 너무 웃겨서 애를 안ㅇㅏ준단걸 잊고 사진부터 찍었네요..; _;ㅋㅋ

 

 

나란 엄마 나쁜엄마통곡

 

 

 

 

 

 

요기도 한림공원 ! 너무 지쳐서 휴게실(?)에서 잠깐 쉬었어요 !

날이 이렇게 더울 줄 모르고 긴팔을 입혀놨는데 땀이 줄줄줄..더위 

 

엄마가 날씨 예측을 못해꾸나ㅠㅜㅠㅜㅠㅜㅠㅜ..

 

 

 

 

 

어린이 날 밤에 !ㅋㅋㅋ

 

장어구이로 배를 실컷 채우고나서 바람쐬러 나오니

자판기가 있어 음료 뽑아주려 고르라고 했더니 열심히 고르는 중ㅋㅋ

 

고개를 들고 봐도 잘 안 보여서 결국 품에 안겨 음료를 골랐지요..ㅎㅎ..ㅎ

 

 

 

 

 

 

 

어린이날 다음 날 .. !!

전날 한림공원을 돌고 셋 다 너무 지쳐서 못 갔던 공룡원!!

처음 들어갈 땐 이렇게 공룡이 보인다고 저거 보라며 씐나있었으나..음흉

 

 

 

 

 

생각보다 너무 사실적으로 만들어진 공룡들을 보고

겁이 많은 우리 빈이는 결국 이런 모습으로 나와씀다당황ㅋㅋ

 

 

 

 

 

요 개구쟁잌ㅋㅋ

 

치아 가지런함 자랑하는 사진 같은 느낌...ㅎㅎ..ㅎㅎ..ㅎ..

 

 

 

 

 

 

 

엄마 다리에 드러누어서 블럭가지고 놀다

사진 찍는 소리가 들리니 바로 카메라 사랑 본능 나온..ㅋㅋㅋ...부끄

 

 

 

 

 

 

 

아이코 ! 실수로 사진을 안돌렸ㄴㅔ요ㅠㅜㅠㅜㅋㅋㅋ

 

뽀뽀! 해준다는 순간 찰칵 !! 찍었는데..

사진 찍을 때 생각으론 '겁나 귀엽고 이쁘게 나왔을거야 !짱'였느나

막상 사진을 확인한건... ㅎㅎ..ㅎ..

 

굳이 말 안해도 결과물이 저기 있으니..ㅎㅎ..ㅎ..

 

 

 

 

 

외삼촌 커플이랑 협재해수욕장에 놀러갔을 때네용ㅋㅋㅋ

엄마는 여름이랍시고 아직 못 간 해수욕장을 먼저 다녀온..슬픔

 

삼춘커플에겐 올린다고 말했으나,

가린다는 전제하였으니 스마일 커플과 함께!ㅋㅋ

 

 

 

 

 

 

어린이집 등원시키려고 데려가는데ㅋㅋㅋ

안 오길래 돌아보니 저러고 고등학교를 보고있는.... ..Aㅏ...

 

빨리 오라고하니 저 상태로 어슬렁어슬렁...ㅋㅋ..ㅋ..

빨리와 !!! 라고 해도 어슬렁... 어슬렁..

 

 

 

 

 

이모가 이거보고 집게사장될 기세라고ㅠㅜㅠㅜㅠㅜㅋㅋㅋㅋ

손 모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ㅏ..ㅋㅋ

 

난 얼굴만 보고 시크하게 나왔다 !했는ㄷㅔ...당황

 

 

 

 

에고, 마무리를 또 어떻게하지 ?ㅎㅎ..당황

 

 

 

지금 글 올리고 있는 시간은 아침이니..

판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용> __<♡

 

 

그럼 저는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