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이에요~ 세계의 살인마 판을 썼던 호랄히요인데 제가 너무 급작스럽게 떠나는 바람에.... 2기를 써주시던 분이 계시던데 어제 안쓰셨더라구요? 저의 판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을 위해 번외판 이에요 오늘은 세계의 악녀! 그럼 무더위에 조심들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0위. 피의여왕 메리 1세 (1516~1558) 피의여왕 메리 , 블러드 메리로 유명한 영국여왕입니다. 헨리8세와 캐서린사이에서 태어난 메리 헨리 8세이후 메리가 여왕에 등극 성공회로 국교를바꾼헨리 8세 그러나 카톨릭으로 메리가 되돌리려다 이에 프로텐스탄트들이 반란을일으켜 국교를 성공회로 다시 바꾸려했지만 그반란은 메리가 제압하면서 피의숙청으로 프로텐스탄트 800명을 죽이게 됩니다 9위 미라 힌들리 (1942~2002) 영국에는 Moors Murders라는 유명한 살인사건이 있습니다 1963년에서 2년동안 남자친구인 이안 브레디와 함께 5번의 살인행각을 벌였는데 힌들리가 살인대상자를 물색하고 납치하여 무어라는 지역에있는 남자친구 힌들리에게 주면 성폭행과살인을하고 그걸 힌들리는 지켜봤다고합니다. 힌들리의 시동생의 신고로 이살인행각은 멈추었다고하네요 8. 이사벨 1세 (1451~1504) 이사벨 1세는 스페인의 여왕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적함대 스페인을 만든 여왕이기도 하죠. 그의자금을 받은 콜럼버스는 미대륙을 발견하기도 했었는데 무슬림에 지배를받던 그라나다 지방도 그녀의 힘에의해 회복된 스페인은 드디어 카톨릭국가로 탄생하게됩니다. 문제는 카톨릭을 믿지않는 유태인과 무슬림들은 개종하라고 지시하지만 말이 쉽지 태어나면서부터 무슬림으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카톨릭을 믿으라는것은 그때도 지금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 이사벨 여왕은 가차없이 숙청을하게되는데요 이사벨에 의해 죽은 사람이 20만명 이라고 하네요 7위 비버리 얼릿(1968~) 부모님의 관심을 받기위해서 꾀병앓거나 일부러 자신의 몸에 상처를낸다거나하여 자신에게 관심을 유도하는 아이들이있습니다. 그러나 그런모습은 누구에게나 약간있을수있으나 어른이되어서도 더 심해지면 병으로발전합니다. 뮨하우첸 증후군이라고도하는 이병은 허풍선 모험의 주인공 뮨하우첸 남작에서 따온말입니다. 이뮨하우첸 증후군에 걸린 간호사 비버리 얼릿은 아이들이잇는 소아병동 에서 일하게 됩니다. 1991년 영국동부 링컨셔에 있는 그랜담 앤 케스티브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얼릿은 4명의 아기를 죽이고 5명의 아기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그녀는 아기들에게 약물로 심장발작을 일으키게 한다음 자신이 지극정성한 간호사로 되살아나면 아기의 부모님들이 자신에게 관심과 감사를 해줄것을 기대하며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하네요. 6. 밸 거너스 (1859~1931) 벨거너스는 미역사상 최고의 악녀중 한명입니다. 그녀는 키가 183cm로 무척컸으며 91kg의 육중한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그녀는 노르웨이 이민자로 미국에 정착하지만 결혼한 남편들이 1년만에 모두사망하는 불운한 운명을 가지게 됩니다. 그녀는 입양한 두딸과 아들과함께 농장에서 살아가는데요 어느날 그녀의 집에 불이나고 마을사람들이 불을껐지만 이미 모두 사망한 상태였죠 아들과 딸의 시체들 속에 몸이 작은 시체한구가 있었고 그시체가 모두들 거너스의 시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거구의 거너스와 다르게 두개골과 뼈가 작은것을 의심한 사람들은 수소문을해보니 불이 나기도전에 거너스가 집에서 빠져나왔다고 합니다.그리고 사람들은 집주변을 수색합니다. 그러다가 돼지우리에서 14구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대부분 거너스와 하룻밤을 잔 부랑자들이나 농장에 일을 도와주러 왔던 남자들이었다고 합니다. 5. 마리 앤 코튼(1832~1873) 영국 출신 마리 앤 코튼은 또하나의 연쇄살인범입니다. 20살에 William Mowbray와 결혼한 그녀는 5명의 아이를 낳지만 4명이 위장병으로 죽습니다. 그녀의 비극은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이사를 간 그녀는 3명의 아이를 더 낳지만 모두 죽습니다. 그리고 남편인 윌리엄도 병으로 아이들을뒤따라 갑니다. 그리고 영국 정부는 그녀에게 35파운드를 지급. 두번째 남편 George Ward도 두명의 아이를 남겨두고 전남편과 비슷한 회충으로 죽습니다 . 그리고 세번째 결혼을 하고 3번째 남편도죽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에의해 체포당합니다. 그녀는 3명의 남편을 모두 죽이고 10명에 가까운 아이들 모두를 죽였다고 실토합니다. 그녀는 당시 쉽게살수있는 비소 (당시 벌레를 죽일때 쓰는약)를 비누에 섞어놓아 남편들이 세수를 할때마다 그비소에 노출되어 서서히 죽게 만들었으며 죽을때 증상은 위장병이나 창자에 이상이 생긴것으로 보이는 증상으로 보였으며 바쁜의사들은 회충이나 위장병 으로 죽었다고 검사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이유식이나 밥에도 비소를 타서 죽였으며 그녀는 1873년 3월에 죽었는데 교수형을 당합니다. 그녀가 죽었던 사람들처럼 천천히 죽였어야 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교수형을 담당한 형사는 그걸 무시하고 단번에 죽였다고하네요 4위 IlesKoch Born (1906~1967) 부헨발트의 마녀 그녀에게 따라다니는 또하나의 이름 Karl Koch라는 나치의 SS친위대 장교인 남편으로 부헨발트 캠프에서 1937년 부터 41년까지 근부했었으며 Majdanek에 1941년부터 43년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이캠프는 유대인의 캠프같은데 이곳에서 그녀는 수감자 즉 유대인이 죽은 시체의 사람을 가지고 문신을 해서 기념품으로 팝니다. 또한 인간피부로 만든 전등갓도 만들고 숱한 악행을일삼던 그녀도 전쟁이 끝난후 1967년 감옥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3위 아르마 그레제(1923~1945) 또한명의 나치의 여인으로 이 아르마 그레제는 아우슈비치의로 배치된 여간수입니다. 그녀는 너무나 열정적인 직업정신으로 유태인들을 고문하고 채찍질하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또한 수용소 캠프장교와의 염문설등 수용소 내 끝발있는 나치장교들을 자기밑으로 둘 정도로 색녀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녀의 악랄함에 대한 열정으로 그녀는 아우슈비치 수용수에서 여간수 서열 2위까지 오릅니다. 그녀는 유태인들에게 성적학대는기본 굶기기 총살 채찍질등 나치를 그린 영화에서의 악녀의모습 그이상이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난후에 그녀는 사형을 당했고 마지막말이 빨리 죽여줘요 라고 합니다 2위 캐서린 나이트 (1956~) 가석방없이 최초로 종신형을 집행받은 호주여성입니다. 캐서린 나이트는 폭력의 역사에 한부분을 차지할정도로 잔인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전남편을 죽이고 그 시체의 일부를 현재 남편과 강아지에게 먹이기 까지 합니다. 캐서린 나이트는 결혼전에 정육점에서 일해서 칼을잘 다루었는데 그는 흥분할때마다 남편을 칼로 위협하였으며 남편인 프라이스는 두명의 아이들의 아버지였습니다. 틈만나면 계모가 칼들도 아버지를 위협 하여 아이들도 모두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결국 캐서린은 남편인 프라이스를 죽이고 가죽을 벗겨서 현관에 걸어놓고 시체 각 부위를잘라 요리를 해서 집에 돌아올 아이들을 위헤 음식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먼저 그칩에 도착하여 그녀는 체포당하죠 2001년 호주법원은 너무끔찍한 그녀의 사일에 어떠한 가석방도 없이 종신형에 처합니다. 1위 엘리자베스 바토리 (1560~1614) 엘리자베스 바토리는 1561년 헝가리 귀족집안에서 태어납니다. 이 바토리 집안은 재산과 권력이 막강한 귀족집안인데 근친상간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신병자와 기형아들이 많이 태어났는데 그중에 한명이 엘리자베스 바토리 입니다. 타고난 미모를 지닌 엘리자베스 바토리 그녀는 15살에 26살의 Ferenc Nadasdy백작와 결혼합니다. 전쟁을 좋아했던 남편은 성에있기보다 전쟁터에 나가 있는 날이 많았으므로 바토리는 혼자외롭게 지냅니다 . 그런데 바토리의집안내력인 근친상간으로인하여 간질이 엘리자베스에게 찾아오고 그녀는 점점 악마의 유혹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어둡고 악한 책들과 문화를 가까이 하면서 시어머니의 구박과 스트레스가 찾아오다 남편이 51세에 죽자마자 그녀는 악녀로 돌변합니다 . 구박하던 시어머니를 성밖으로 내쫏고 악마숭배를 시작하며 늙어버린 자신의 몸을 추스르기 위해 젊은 여자들의 피를 몸에바르며 그녀의 악마성이 몸밖으로 나오기 시작하여 밤마다 여자하녀들이나 예쁜 여자들을 데리고 들어고게 하여 그녀들의 피를 받아 목욕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612명의 여자를 죽인 엘리자베스의 소문은 왕에게 전달되고 왕은 엘리자베스바토리를 조사하면서 그녀의 정체가 만천하에 들어나게되죠 그러나 그녀는 귀족이라는 이유로 어떠한 처벌도 받지안고 옥탑에 갖혀서 평생 내려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 이거 예전에 어떤블로그인가에서 보고 제홈피로 옮겨놨던건데 출처는 어딘지 모르겠어요ㅠㅠ 블로그 검색하면 다나오는겁니다! 또 어디서 걍 고대로 가져왔네 ㅡㅡ하면서 악플달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그리고 왜 갑자기 떠났냐는 질문이 많으신데 저는 좋은의도로 쓰려고 한것이나 태클다시는분들도 많으시고 출처에대해서 계속 딴지거시고 사소한걸로 계속 시비거시는 분들이 있다보니 스트레스 때문에떠난거에요 978
★★★★세계의 살인마 ★★★★
안녕하세요^^오랜만이에요~
세계의 살인마 판을 썼던 호랄히요인데
제가 너무 급작스럽게 떠나는 바람에....
2기를 써주시던 분이 계시던데 어제 안쓰셨더라구요?
저의 판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을 위해 번외판 이에요
오늘은 세계의 악녀! 그럼 무더위에 조심들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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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피의여왕 메리 1세 (1516~1558)
피의여왕 메리 , 블러드 메리로 유명한 영국여왕입니다.
헨리8세와 캐서린사이에서 태어난 메리
헨리 8세이후 메리가 여왕에 등극 성공회로 국교를바꾼헨리 8세
그러나 카톨릭으로 메리가 되돌리려다 이에 프로텐스탄트들이 반란을일으켜
국교를 성공회로 다시 바꾸려했지만 그반란은
메리가 제압하면서 피의숙청으로 프로텐스탄트 800명을 죽이게 됩니다
9위 미라 힌들리 (1942~2002)
영국에는 Moors Murders라는 유명한 살인사건이 있습니다
1963년에서 2년동안 남자친구인 이안 브레디와 함께 5번의
살인행각을 벌였는데 힌들리가 살인대상자를 물색하고 납치하여
무어라는 지역에있는 남자친구 힌들리에게 주면
성폭행과살인을하고 그걸 힌들리는 지켜봤다고합니다.
힌들리의 시동생의 신고로 이살인행각은 멈추었다고하네요
8. 이사벨 1세 (1451~1504)
이사벨 1세는 스페인의 여왕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적함대
스페인을 만든 여왕이기도 하죠. 그의자금을 받은 콜럼버스는 미대륙을
발견하기도 했었는데 무슬림에 지배를받던 그라나다 지방도 그녀의 힘에의해
회복된 스페인은 드디어 카톨릭국가로 탄생하게됩니다.
문제는 카톨릭을 믿지않는 유태인과 무슬림들은
개종하라고 지시하지만 말이 쉽지 태어나면서부터 무슬림으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카톨릭을 믿으라는것은 그때도 지금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 이사벨 여왕은 가차없이 숙청을하게되는데요
이사벨에 의해 죽은 사람이 20만명 이라고 하네요
7위 비버리 얼릿(1968~)
부모님의 관심을 받기위해서 꾀병앓거나 일부러 자신의 몸에
상처를낸다거나하여 자신에게 관심을 유도하는 아이들이있습니다.
그러나 그런모습은 누구에게나 약간있을수있으나 어른이되어서도 더 심해지면
병으로발전합니다. 뮨하우첸 증후군이라고도하는 이병은 허풍선 모험의 주인공
뮨하우첸 남작에서 따온말입니다.
이뮨하우첸 증후군에 걸린 간호사 비버리 얼릿은 아이들이잇는 소아병동
에서 일하게 됩니다. 1991년 영국동부 링컨셔에 있는 그랜담 앤 케스티브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얼릿은 4명의 아기를 죽이고 5명의 아기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그녀는 아기들에게 약물로 심장발작을 일으키게
한다음 자신이 지극정성한 간호사로 되살아나면 아기의 부모님들이
자신에게 관심과 감사를 해줄것을 기대하며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하네요.
6. 밸 거너스 (1859~1931)
벨거너스는 미역사상 최고의 악녀중 한명입니다.
그녀는 키가 183cm로 무척컸으며 91kg의 육중한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그녀는 노르웨이 이민자로 미국에 정착하지만 결혼한 남편들이 1년만에
모두사망하는 불운한 운명을 가지게 됩니다. 그녀는 입양한 두딸과
아들과함께 농장에서 살아가는데요 어느날 그녀의 집에 불이나고
마을사람들이 불을껐지만 이미 모두 사망한 상태였죠
아들과 딸의 시체들 속에 몸이 작은 시체한구가 있었고 그시체가
모두들 거너스의 시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거구의 거너스와 다르게 두개골과 뼈가 작은것을
의심한 사람들은 수소문을해보니 불이 나기도전에 거너스가 집에서
빠져나왔다고 합니다.그리고 사람들은 집주변을 수색합니다.
그러다가 돼지우리에서 14구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대부분 거너스와 하룻밤을 잔
부랑자들이나 농장에 일을 도와주러 왔던 남자들이었다고 합니다.
5. 마리 앤 코튼(1832~1873)
영국 출신 마리 앤 코튼은 또하나의 연쇄살인범입니다.
20살에 William Mowbray와 결혼한 그녀는 5명의 아이를 낳지만
4명이 위장병으로 죽습니다. 그녀의 비극은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이사를 간 그녀는 3명의 아이를 더 낳지만 모두 죽습니다.
그리고 남편인 윌리엄도 병으로 아이들을뒤따라 갑니다.
그리고 영국 정부는 그녀에게 35파운드를 지급.
두번째 남편 George Ward도 두명의 아이를 남겨두고 전남편과
비슷한 회충으로 죽습니다 . 그리고 세번째 결혼을 하고 3번째
남편도죽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에의해
체포당합니다. 그녀는 3명의 남편을 모두 죽이고 10명에 가까운 아이들
모두를 죽였다고 실토합니다. 그녀는 당시 쉽게살수있는 비소
(당시 벌레를 죽일때 쓰는약)를 비누에 섞어놓아 남편들이 세수를 할때마다
그비소에 노출되어 서서히 죽게 만들었으며 죽을때 증상은 위장병이나 창자에 이상이
생긴것으로 보이는 증상으로 보였으며 바쁜의사들은 회충이나 위장병
으로 죽었다고 검사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이유식이나 밥에도
비소를 타서 죽였으며 그녀는 1873년 3월에 죽었는데 교수형을 당합니다.
그녀가 죽었던 사람들처럼 천천히 죽였어야 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교수형을 담당한 형사는 그걸 무시하고 단번에 죽였다고하네요
4위 IlesKoch Born (1906~1967)
부헨발트의 마녀 그녀에게 따라다니는 또하나의 이름
Karl Koch라는 나치의 SS친위대 장교인 남편으로 부헨발트 캠프에서
1937년 부터 41년까지 근부했었으며 Majdanek에 1941년부터 43년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이캠프는 유대인의 캠프같은데 이곳에서 그녀는
수감자 즉 유대인이 죽은 시체의 사람을 가지고 문신을 해서 기념품으로
팝니다. 또한 인간피부로 만든 전등갓도 만들고 숱한 악행을일삼던 그녀도
전쟁이 끝난후 1967년 감옥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3위 아르마 그레제(1923~1945)
또한명의 나치의 여인으로 이 아르마 그레제는 아우슈비치의로 배치된 여간수입니다.
그녀는 너무나 열정적인 직업정신으로 유태인들을 고문하고 채찍질하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또한 수용소 캠프장교와의 염문설등
수용소 내 끝발있는 나치장교들을 자기밑으로 둘 정도로 색녀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녀의 악랄함에 대한 열정으로 그녀는 아우슈비치 수용수에서
여간수 서열 2위까지 오릅니다. 그녀는 유태인들에게 성적학대는기본
굶기기 총살 채찍질등 나치를 그린 영화에서의 악녀의모습 그이상이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난후에 그녀는 사형을 당했고 마지막말이
빨리 죽여줘요 라고 합니다
2위 캐서린 나이트 (1956~)
가석방없이 최초로 종신형을 집행받은 호주여성입니다.
캐서린 나이트는 폭력의 역사에 한부분을 차지할정도로 잔인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전남편을 죽이고 그 시체의 일부를
현재 남편과 강아지에게 먹이기 까지 합니다.
캐서린 나이트는 결혼전에 정육점에서 일해서 칼을잘 다루었는데
그는 흥분할때마다 남편을 칼로 위협하였으며 남편인 프라이스는
두명의 아이들의 아버지였습니다. 틈만나면 계모가 칼들도 아버지를 위협
하여 아이들도 모두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결국 캐서린은 남편인 프라이스를 죽이고
가죽을 벗겨서 현관에 걸어놓고 시체 각 부위를잘라
요리를 해서 집에 돌아올 아이들을 위헤 음식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먼저 그칩에 도착하여 그녀는 체포당하죠
2001년 호주법원은 너무끔찍한 그녀의 사일에
어떠한 가석방도 없이 종신형에 처합니다.
1위 엘리자베스 바토리 (1560~1614)
엘리자베스 바토리는 1561년 헝가리 귀족집안에서 태어납니다.
이 바토리 집안은 재산과 권력이 막강한 귀족집안인데 근친상간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신병자와 기형아들이 많이 태어났는데
그중에 한명이 엘리자베스 바토리 입니다.
타고난 미모를 지닌 엘리자베스 바토리 그녀는 15살에 26살의
Ferenc Nadasdy백작와 결혼합니다. 전쟁을 좋아했던 남편은 성에있기보다
전쟁터에 나가 있는 날이 많았으므로 바토리는 혼자외롭게 지냅니다 .
그런데 바토리의집안내력인 근친상간으로인하여 간질이 엘리자베스에게
찾아오고 그녀는 점점 악마의 유혹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어둡고 악한 책들과 문화를 가까이 하면서 시어머니의 구박과
스트레스가 찾아오다 남편이 51세에 죽자마자
그녀는 악녀로 돌변합니다 . 구박하던 시어머니를 성밖으로 내쫏고
악마숭배를 시작하며 늙어버린 자신의 몸을 추스르기 위해 젊은 여자들의
피를 몸에바르며 그녀의 악마성이 몸밖으로 나오기 시작하여
밤마다 여자하녀들이나 예쁜 여자들을
데리고 들어고게 하여 그녀들의 피를 받아 목욕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612명의 여자를 죽인 엘리자베스의 소문은 왕에게 전달되고 왕은
엘리자베스바토리를 조사하면서 그녀의 정체가 만천하에 들어나게되죠
그러나 그녀는 귀족이라는 이유로 어떠한 처벌도 받지안고
옥탑에 갖혀서 평생 내려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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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어떤블로그인가에서 보고 제홈피로 옮겨놨던건데
출처는 어딘지 모르겠어요ㅠㅠ 블로그 검색하면 다나오는겁니다!
또 어디서 걍 고대로 가져왔네 ㅡㅡ하면서 악플달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그리고 왜 갑자기 떠났냐는 질문이 많으신데
저는 좋은의도로 쓰려고 한것이나 태클다시는분들도 많으시고
출처에대해서 계속 딴지거시고 사소한걸로 계속 시비거시는 분들이 있다보니
스트레스 때문에떠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