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톡에오르다니ㅠㅠㅠㅠ♡ 감사합니당 스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살고있는 22살 흔녀에여 다름이 아니구 제가 어제 좀 무서운 일을 겪어서 언니들도 문단속 잘 하시라고ㅠㅠ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하는 마음으로(?)ㅋ.... 톡을 남겨요...ㅠㅠㅠ 요즘세상이 너무너무 무섭잖아요, 이쁘고 안이쁘고.. 어리고 나이많고를 떠나서..ㅠㅠ 여자라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위험한 세상인데.. 법은 우릴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하니.. 우리가 늘 조심할 수 밖에요 그럼 우선 편하게 음슴체로 글 쓸게여ㅠㅠ;;; ------------------------------------------------------------------------------------- 우선 저의 원룸 구조를 알려드리겠음 ↓ 보이는대로 현관문을 열면 바로 정면에는 방이 있고 왼쪽으로 화장실이 있음 방이랑 화장실이 아예 분리되어있고 화장실에 창문이 따로 없어서 환기가 잘 안되기 때문에 방문, 화장실문을 거의 열어두고 생활함..그러다보니 현관문을 항상 잘 체크하는 습관이 생김 아무튼 어제도 퇴근 후 운동까지 끝내고 한 9시경에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샤워를 하고 있었음. 원래 원룸이 구조상 방음이 잘 안되서 밖에 소리가 잘 들리는데 어제 별나게 사람 발소리가 많이 들림. 여러 사람 발소리가 아니고.. 한사람이 분주하게 뚜벅뚜벅뚜벅뚜벅 걷는 소리가..ㅡㅡ 그래서 씻다 말고 현관문 작은 구멍으로 봤는데 센서등은 켜져있고 사람은 없었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가보다하고 다시 화장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있었는데 또 그 소리가 들림 샤워가끝날때까지 누가 쿵쿵 왓다갓다쿵쿵 거림.. 이 밤중에 이사를 가는 것도 아니고.. 이상해서 옷을 다 입고 다시 현관 구멍을 봤는데... 우리원룸이 앞집 옆집1 옆집2 <---이런 식으로 원룸이 있음. 우리집 왠 남자가 옆집2 문에 바짝 붙어가지고 소리를 듣는 듯한 모습이 보였음.. 센서등이 꺼질때까지 움직이지않고 계속.. 그러다가 다시 옆집1로 가서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음.. 근데 옆집1은 번호키가 있어서 문단속이 잘된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옆집2로 가서 문에 귀를 대고 문고리를 왔다리갔다리 움직이기 시작함...; 그러다가...갑자기 휙 돌아서더니 막 뛰어나감. 아마 옆집2에 남자가 사는지 모르고 왔다가 남자소리가 들리니까 도망간 것 같음..ㅠㅠ;;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고 있지만, 아무튼 어제 무서워서 잠을 한숨도 못잠 ㅠㅠㅠ.. 만약 옆집2에 여자가 살았고 문이 안잠겨있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생각하니 소름이 돋고 남의 일 같지가 않았음..ㅠㅠ;;; 집주인한테 바로 전화해서 앞뒤얘기 다하고 파출소에 말좀 해주라고 했는데 어떻게 말이나 해줬는지모르갰음. 아무튼ㅠㅠㅠㅠㅠ언니들..문단속 잘하고...밤에는 왠만한 일 아니면 안돌아다니는 게 상책인 것 같음 ㅠㅠ ...ㅠㅠㅠㅠ..다들 문단속 잘 하시기 바람..ㅠㅠㅠ 어떠케끝내야되이거............................. 추천하면 ...남친이원빈...여친이송혜교? 반대하면....그냥 미운사라..ㅁ..?...........................아몰라 그냥 끝...빠빠이ㅠㅠ... 471
★혼자사는여자분들 문 잘잠그세요..필독★
우왕톡에오르다니ㅠㅠㅠㅠ♡ 감사합니당 스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살고있는 22살 흔녀에여
다름이 아니구 제가 어제 좀 무서운 일을 겪어서 언니들도 문단속 잘 하시라고ㅠㅠ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하는 마음으로(?)ㅋ.... 톡을 남겨요...ㅠㅠㅠ
요즘세상이 너무너무 무섭잖아요,
이쁘고 안이쁘고.. 어리고 나이많고를 떠나서..ㅠㅠ 여자라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위험한 세상인데..
법은 우릴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하니.. 우리가 늘 조심할 수 밖에요
그럼 우선 편하게 음슴체로 글 쓸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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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원룸 구조를 알려드리겠음 ↓
보이는대로 현관문을 열면 바로 정면에는 방이 있고 왼쪽으로 화장실이 있음
방이랑 화장실이 아예 분리되어있고 화장실에 창문이 따로 없어서 환기가 잘 안되기 때문에
방문, 화장실문을 거의 열어두고 생활함..그러다보니 현관문을 항상 잘 체크하는 습관이 생김
아무튼 어제도 퇴근 후 운동까지 끝내고 한 9시경에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샤워를 하고 있었음.
원래 원룸이 구조상 방음이 잘 안되서 밖에 소리가 잘 들리는데 어제 별나게 사람 발소리가 많이 들림.
여러 사람 발소리가 아니고.. 한사람이 분주하게 뚜벅뚜벅뚜벅뚜벅 걷는 소리가..ㅡㅡ
그래서 씻다 말고 현관문 작은 구멍으로 봤는데 센서등은 켜져있고 사람은 없었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가보다하고 다시 화장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있었는데 또 그 소리가 들림
샤워가끝날때까지 누가 쿵쿵 왓다갓다쿵쿵 거림.. 이 밤중에 이사를 가는 것도 아니고..
이상해서 옷을 다 입고 다시 현관 구멍을 봤는데...
우리원룸이
앞집
옆집1
옆집2 <---이런 식으로 원룸이 있음.
우리집
왠 남자가 옆집2 문에 바짝 붙어가지고 소리를 듣는 듯한 모습이 보였음..
센서등이 꺼질때까지 움직이지않고 계속.. 그러다가 다시 옆집1로 가서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음..
근데 옆집1은 번호키가 있어서 문단속이 잘된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옆집2로 가서 문에 귀를 대고
문고리를 왔다리갔다리 움직이기 시작함...;
그러다가...갑자기 휙 돌아서더니 막 뛰어나감. 아마 옆집2에 남자가 사는지 모르고 왔다가
남자소리가 들리니까 도망간 것 같음..ㅠㅠ;;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고 있지만, 아무튼 어제 무서워서 잠을 한숨도 못잠 ㅠㅠㅠ..
만약 옆집2에 여자가 살았고 문이 안잠겨있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생각하니 소름이 돋고
남의 일 같지가 않았음..ㅠㅠ;;;
집주인한테 바로 전화해서 앞뒤얘기 다하고 파출소에 말좀 해주라고 했는데 어떻게 말이나 해줬는지모르갰음.
아무튼ㅠㅠㅠㅠㅠ언니들..문단속 잘하고...밤에는 왠만한 일 아니면 안돌아다니는 게 상책인 것 같음 ㅠㅠ
...ㅠㅠㅠㅠ..다들 문단속 잘 하시기 바람..ㅠㅠㅠ
어떠케끝내야되이거.............................
추천하면 ...남친이원빈...여친이송혜교?
반대하면....그냥 미운사라..ㅁ..?...........................아몰라
그냥 끝...빠빠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