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흔녀임 길에서 돌아다니면 흔하게 볼수잇는 흔녀흔녀개흔녀 그러던 나에게도 어떤분이 출근길에 번호를 물어보는게 아니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하고 매우 싱나햇엇음 근데 신종인신매매, 도를믿으십니까가 아닐까 매우 의심했었음
왜냐면 나는 그냥 흔녀니까........... 그래서 매우 튕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에 익숙치못해 만나자하면 아니요 오늘은쫌 ^^;; 하면서 되도안되는 튕김질을 했었음 ㅠ_ㅠ 내주제에 ..
내 튕김질에 지친 그분은 더이상 연락을 하지않았고 난 아 그분이 신종인신매매,도를믿으십니까는 아니구나 생각했었음 왜냐면 나쁜목적이었다면 끝까지 날 포기안했을꺼라생각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련하게 동생한테 "야 ..그남자 진심이긴햇나봐 내가 튕기니까 이제 연락안와" 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바 눈치 조카빠르네 저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내 아련아련함에 물끼얹음 시부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나 아련하게 내비두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난 눈치가 빠름 젠장 눈치가 빨라서참다행임 ㅋㅋㅋㅋㅋㅋㅋ
일화2
지금은 직딩이지만 직장에 들어가기전에 나는 잉여였음 졸업하고 집에서 엄빠돈이나 야금야금갉아먹는 식충이같은 존재엿음 남아도는건 시간이고 할수있는건 집에음식축내는거나 잠자는거밖에 없었음 잠을 하도 많이자니까 밤낮이 바껴서
항상 네이트톡을 정주행역주행했었음 밤새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의 네이트톡엔 방구가 주제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방구함 진짜 방구크게 잘뀜 나는 방구파이터해야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ㅓ라니
암튼 방구주제엿음 각자 자기가 살면서 가장큰 방구를 댓글에다 얘기했었음 근데 뭔가 익숙한 댓글을 봄 "나는 샤워하다가 쿵소리나길래 도둑든줄알고 문열었는데 언니가 방구낀거였음ㅋ" 이런 댓글이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몇일전 동생이 샤워하다가 헐레벌떡 나온게 기억나서
댓글의 댓글에 동생 이니셜을 달았음 동생이름이 푸드파 면
"ㅍㄷㅍ...?"
라고달았는데 몇분뒤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며시 내방문을열더니 눈마주치니까 조카 웃어재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ㅋㅋㅋㅋㅋ우린 파이터자매임 일등할꺼야
일화3
이건 갑자기 생각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둘째의 개그감은 엄마한테 배운듯 엄마는 근데 일부러 개그질려고 개그치는게 아니라 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전에 머리를 했었음 도도한 차도녀머리를 햇는데 나름 잘어울려서 뿌듯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다 이쁘다고해주고 고마워 얘두라
암튼 머리에 대해 뿌듯뿌듯하고 외출준비를 하던중이엇음 ㅋㅋㅋ 화장도 차도녀처럼 누드톤으로 하고 암튼 차도녀차도녀처럼 꾸밀려고 노력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껏꾸미고 뿌듯해서 엄마한테 "엄마! 나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한.........."
도도한 뭐 도도한뭐 !!!!!!!!!!!!!!!!!!!
"도도한 나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난 한껏꾸미고 한껏치장해도 과자나부랭이밖에 안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도도한과자라고해줘서 엄마 고마워
푸드파이터 뼈그맨 둘째와의 이야기
판을 처음써보는
24살 여자사람임
이글이 묻힐수도 있겠지만 아니 묻히겟지............
난 회사에서 심심하니까 써보겟음
아 나도 음슴체 음슴음슴 난 볼륨이 음스니까 음슴체
동생에 대해 얘기하겟음
나에겐 동생 두마리가 잇음
둘째는8살차이나고
막내는 나와 무려 띠동갑임 ㅋㅋㅋㅋㅋㅋ
부모님 금슬이 그리좋지않은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처음써보는거라서 떨린당
주제는 나와절친인 둘째로 써보겟음
둘째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나랑 8살차이나지만
겉으로는 친구같은 노안외모를 지녓음
같이 돌아다니면 친구로 오해해서
처음엔 속상해 울더니 이젠 여유까지 부림
둘째는 공부는 못하지만 잘하는게 많음
밥도 잘먹고 똥도 잘싸고 음식도 잘만들어먹음
진심으로 진지하게
푸드파이터로 진로를 추천해준적도 잇음
ㅋㅋㅋ지금도 항상 권유함
안되는공부때려치라며 ㅋㅋㅋㅋ
푸드파이트하면 돈도많이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싶은거 눈치안보고 맘대로 먹으면 돈까지 준다니
됏고
둘째의 개그감에 대해 자랑하겟음 뼈그맨임 뼈그맨
ㅋㅋㅋㅋ
일화1
나는 그냥 흔녀임 길에서 돌아다니면 흔하게 볼수잇는 흔녀흔녀개흔녀
그러던 나에게도 어떤분이 출근길에 번호를 물어보는게
아니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하고 매우 싱나햇엇음
근데 신종인신매매, 도를믿으십니까가 아닐까 매우 의심했었음
왜냐면 나는 그냥 흔녀니까...........
그래서 매우 튕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에 익숙치못해
만나자하면 아니요 오늘은쫌 ^^;;
하면서 되도안되는 튕김질을 했었음 ㅠ_ㅠ 내주제에 ..
내 튕김질에 지친 그분은 더이상 연락을 하지않았고
난 아 그분이 신종인신매매,도를믿으십니까는 아니구나
생각했었음 왜냐면 나쁜목적이었다면 끝까지
날 포기안했을꺼라생각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련하게 동생한테
"야 ..그남자 진심이긴햇나봐 내가 튕기니까 이제 연락안와"
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바 눈치 조카빠르네 저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내 아련아련함에 물끼얹음 시부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나 아련하게 내비두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난 눈치가 빠름
젠장 눈치가 빨라서참다행임 ㅋㅋㅋㅋㅋㅋㅋ
일화2
지금은 직딩이지만
직장에 들어가기전에 나는 잉여였음
졸업하고 집에서 엄빠돈이나 야금야금갉아먹는 식충이같은 존재엿음
남아도는건 시간이고 할수있는건 집에음식축내는거나 잠자는거밖에 없었음
잠을 하도 많이자니까 밤낮이 바껴서
항상 네이트톡을 정주행역주행했었음 밤새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의 네이트톡엔 방구가 주제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방구함
진짜 방구크게 잘뀜
나는 방구파이터해야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ㅓ라니
암튼 방구주제엿음
각자 자기가 살면서 가장큰 방구를 댓글에다 얘기했었음
근데 뭔가 익숙한 댓글을 봄
"나는 샤워하다가 쿵소리나길래 도둑든줄알고 문열었는데 언니가 방구낀거였음ㅋ"
이런 댓글이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몇일전 동생이 샤워하다가 헐레벌떡 나온게 기억나서
댓글의 댓글에 동생 이니셜을 달았음 동생이름이 푸드파 면
"ㅍㄷㅍ...?"
라고달았는데 몇분뒤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며시 내방문을열더니 눈마주치니까
조카 웃어재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ㅋㅋㅋㅋㅋ우린 파이터자매임 일등할꺼야
일화3
이건 갑자기 생각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둘째의 개그감은 엄마한테 배운듯
엄마는 근데 일부러 개그질려고 개그치는게 아니라
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전에 머리를 했었음
도도한 차도녀머리를 햇는데
나름 잘어울려서 뿌듯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다 이쁘다고해주고
고마워 얘두라
암튼 머리에 대해 뿌듯뿌듯하고 외출준비를 하던중이엇음 ㅋㅋㅋ
화장도 차도녀처럼 누드톤으로 하고 암튼 차도녀차도녀처럼
꾸밀려고 노력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껏꾸미고 뿌듯해서 엄마한테
"엄마! 나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한.........."
도도한 뭐 도도한뭐 !!!!!!!!!!!!!!!!!!!
"도도한 나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난 한껏꾸미고
한껏치장해도 과자나부랭이밖에 안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도도한과자라고해줘서 엄마 고마워
우왕 꽤 많이썻다
어차피 묻힐꺼지만
일반적인 둘째와의 카톡을 첨부하겟음
사진음스면 네이트톡 글안쓴거같으니까
이건동생에게 빕스를 너대신 막내를 사줄까 하는대화임
이걸로 끝
날 알아보는사람이 없었으면 좋겟다
네이트톡썻지 너 ?
이럼 쪽팔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