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 차이즈 "뮌헨 아이스 펍"정말 너무 합니다.

김동관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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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편지 드립니다.


대구에서 건축자재를 조그맣게 운영하면서  살아가는 70대 노인입니다.


바로 길 건너편에 "뮌헨 아이스펍"이라는 프랜차이즈라는 것이 오픈한다고. 자재를 넣어달라고

연락이 와서 불경기에 마침 잘 됐다고 생각하고 인테리어 자재를 납품했는데 물건대금을  차일피일 미루길래 결재해 달라고 하니, 공사가 다 끝날때까지 물건을 납품하지 않으면 결재해 줄수 없다고 하길래 "그럼 일부는 결재해 주시면,  물건을 갖다드리겠다 우리가 무척 힘드니깐 그런다'고 하니 그날부터 서울 본사에서는 전화도 받지 않고 통화되면은 "물건을 커피점이 오픈할때까지 물건을 주지않고 중도에 그만두었으니 결재에 줄 수 없다고 하면서

또 다른 업체에서 자재를 쓰고 있고, 그 핑계를 가지고 '뮌헨 아이스 펍' 자기 회사를 불편하게  했다고  물건값은 줄 수 없고, 법대로 해라 하면서 전화도 아예 받지 앖습니다.


현장에 가니 다른 직원이 있길래 하소연 하니 "물건 납품하고 결재 않해주는 업체가 여러군데 되는 것 같은데 잘해서 받으시라" 했습니다.


노부부가 하루하루 무거운 건축 자재를 팔아서 살아가는데 너무 억울하고 눈물이 납니다.

 

힘없고 나이 많은 우리들에게 법인들의 횡포에 맞서기에는 힘이 없습니다.


두서 없지만 꼭 해결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뮌헨 아이스 펍 홈페이지: http://www.ice-igloo.co.kr/


전화번호:1688-1658


꼭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