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부산사시는 여자분들 꼭 봐주세요!!! ★★★

빡침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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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 관심으로 뉴스에도 뜨고 경찰분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

묻힐줄 알았는데 관심들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__)

 

일단 금요일날 저희동네 경찰서에가서 제가 본것들 전부 뵙고 말씀드리기로 약속을 잡았구요

저 이놈 꼭 잡을꺼예요 이놈을 본보기 삼아서 이런짓 하는놈들 겁좀 먹게 확실하게 할꺼예요

댓글 살펴보니 확실한 증거도 없이 왜 저런사진올리냐하시는데 저도 그점때문에

동영상 찍으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치만 보통 저런상황에서 여성분들은 당황해서

자리를 피하거나 안절부절못하고 그냥 가만히 못본척 서 계시거든요

저런놈들은 그런걸 보면서 흥분을 하는거 같아요 여성분들이 겁먹는걸 보고요

저는 이번에 만나면 기필코 잡을생각을해서 그냥 가만히 쳐다봤어요

저 사진은 그놈이 자위를 하려고 제앞에 차를대고 중요부위를 만지면서 눈치를 보고있던 찰나에

사진을 찍은거예요 확실한 증거를 위해 동영상을 찍을껄 아쉽네요..

일단은 차 번호판에 제일 중요하겠다 싶어서 급하게 사진을 찍은거구요

 

"댓글보니 집에서 창문열고 자위하는데 그거보고도 신고할여자네" 라고 누가 댓글 쓰셨는데

그것도 범죄예요 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자기 집에서 문닫고 혼자 하는건 상관없어요

남을 보면서 그것을 드러내놓고 더러운 웃음 흘리며 자위행위하는건 범죄라고 생각해요 저는.

 

일단 네이버에도 실시간 검색어가 뜨고있고 차량은 경찰분이 잘못보고 '허'로 검색을 하셨는데

아까 전화가 오셔서 제가 '어'라고 다시 정정해서 말씀드렸고 렌트차량이 아니라 자신의

차량일수도 있다고 하시기에 금요일날 만나서 정확한 진술과 함께 찍어놓은 사진들

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한번보고 신고한거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저놈 4번이나 봤습니다.

4번째 봤는데 제가 척보면 척이지 않을까요? 인상착의 쯤은 진즉에 외워뒀고 다시만날날만

벼르고 벼루다 드디어 만났습니다. 점점 흉악해지는 세상에 남의일이다 생각하지마시고

내 일처럼 이런놈들부터 하나하나 잡아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성분들 제발 저런놈들보면 무서워서 피하지마세요

저도 성범죄기사, 성추행기사 볼때마다 와 진짜 나한테만 걸리면 고자를 만들어버렸을텐데 했는데

막상 나에게 이런일이 다가오니까 아무말도 못하겠고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구요

 

일단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금요일날 경찰서 다녀오고 후기 남겨드릴께요 !

꼭 잡았다는 후기로 돌아올께요 무더운날 다들 힘내세요!!!!

 

 

 

 

부산사시는 여자분들 혹은 남자분들 지나치지 마시고

예비 성범죄자를 꼭 같이 잡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제 글이 묻히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톡을 씁니다

 

일단 진지한 글이지만 음슴체가 읽기 편하실테니 음슴체로

 

 

 

저는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는 슴둘 처자임

 

학교를 집에서 통학하며 다니고 집에올땐 시간이 오래걸려도 꼭 서면에서

24번 버스를 타고 귀가하고 있음

 

이새끼를 처음 봤을때가 4월 초 학교를 일찍마친 어느날 한 오전 11시쯤 ? 넘은시각이였음

 

24번 버스가 스는 동보서적앞은 항상 사람이 붐빔

 

무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24번 버스를 타기위해 기다리고 서 있었음

 

4월이였지만 그때 좀 더워서 반바지랑 얇은 블라우스 하나 입고있었는데 나말고 다른 처자 둘과

남자분 한분이 서 계셨음

 

한참을 서있는데 까만차 한대가 갑자기 버스정류장 앞에 주차를 함

 

주위에 차댈곳도 많은데 이사람이 버스정류장에 차를 대니까 급한일이 있나 누굴 기다리나

싶어서 두리번 거렸는데 다른사람들은 아무 관심도 없었음

 

나도 곧 버스가 오면 바로 타야지 싶어서 그 차가오면 버스가 뒤쪽에 서겠지 싶어

뒤쪽으로 걸음을 옮기는데 그 차가? 후진을함ㅋㅋㅋㅋ 나를따라서

 

뭐지? 싶어서 차안을 살짝 봤는데 배튀어나온 아저씨하나가 바지 자크를 풀고 자위를 하고있었음

 

솔직히 그런 놈들을 누구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혼자만의 위로시간을 가지는거

한둘 본건 아니지만 저렇게 나를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니까 순간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너무 뛰면서 아무것도 못하겠는거임

 

머리속엔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내옆에 있던 처자 둘 중 한명이 그걸 봤는데 그 처자는 그걸 본순간

냅다 도망을 감... 그 처자도 무서웠겠지만... 나도 무서웠음

 

남친은 있지만 군인이라 도와달라 하지도 못하겠고...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막 났음

 

그 호로자식이 자위행위를 다 마치고 난뒤에 홀연히 사라지고 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그자리에서 한참을 서서 울었음... 당연 주위엔 날 그저 미친여자로 볼뿐 관심도 없었음

 

그 후에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미칠듯이 화가났음 다음에 마주치게 된다면 꼭 신고를 해야지 !!!

마음먹고 그후 5월 초에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즈음에 그 호로자식을 또 만났음

 

이번엔 나를 상대로 한게 아니라 다른 처자앞에서 그짓을 하고있었음

난 본능적으로 버스정류장 앞에 세워진 까만차를 보고 그자식인걸 눈치채고 그 처자에게 다가가서

버스 올때까지 뒤쪽에 서있으시라고 말하고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그자식이 도망갔음

 

쥐새끼같은 자식 꼭 잡아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시험기간때 지쳐 집에가는 도중

24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각에 까만차 한대가

버스정류장에 서있는 나의 앞에 주차를 탁 함

 

아 그새끼다 싶어서 바로 촬영준비함 증거를 남겨야 할것같아서 자위할때까지 기다렸음

그런데 바지를 내리던 순간 버스가와서 버스기사님이 빵빵 거리니까 깜짝 놀라더니 티꼇음

 

진짜 속으로 분노 폭발했음 아아아!!! 이번에야 말로 잡을수 있었는데 진짜 집에가서

이불 발로차고 나의 분노는 극에 치달았음

 

한참 방학을 하고 학교쪽으로 나갈일이 없어서 그새낀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 갔음...

 

그리곤 그저께 !!! 남친이 4개월만에 병장을 달고 나와서 룰루랄라 씬나는 마음에 예쁜 원피스 입고

할 수 있는 모든 치장을 마친후 울집앞 버스정류장에 나갔음

 

남친과는 해운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울동네에서 해운대 가는 버스는 딱 하나고 자주 없어서

기본이 10~15분을 기다려야 했음

 

그늘을 찾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 저 멀리서 까만차 한대가 버스정류장에 딱 주차를 함

 

보통의 운전자들은 버스정류장 앞에 주차를 하지 않기에 본능적으로 어? 어디서 봣더라 싶어서

그 차 주위로 다가가기 시작함

 

다가갈수록 나는 분노하기 시작함  진짜다 !!!! 진짜가 나타났다!!!!!!

 

분노로 가득찼지만 한편으론 드디어! 하면서 기뻣음 서서히 그놈 차앞으로 다가감

 

근데 이놈이 우리동네에서 마주치게 되니까 우리동네 사람이였나 싶어서 더빡쳤음

울동네랑 서면이랑은 1시간 거리임....

 

무튼 폰으로 노래를 듣는척 이어폰을 꼽는척 하면서 폰을 가져다 댐

 

근데 이새끼가 거기에 손을 올리고 할듯말듯 안 하는거임

원래는 그렇게 행동하면 처자분들이 당황하거나 안절부절 못해야 하는데

난 그냥 가만히 쳐다보며 서있으니 지도 당황하는 눈치였음

 

해볼테면 해봐라 싶어서 기다림

 얼굴을 보려고 했는데 교묘하게 얼굴을 찍거나 볼려하면 고개를 획 돌린다던지 무튼 그런 행동을 했음

 

일단은 급하게 도망가면 안되니까 사진부터 찍고 차 번호를 찍어야 겠다 싶어서

급히 차 번호를 찍었음

 

그리고선 눈치채지 못하게 112에 문자신고를 했고 남친이 빨리 안오냐 닥달을해서

버스에 올라타 계속 경찰아저씨랑 연락을 주고 받았음

 

하지만 문자신고는 서울지역에서만 가능했고 신고받으신 분이 울동네 경찰서로 사건을 넘기고

울동네 경찰아저씨가 버스정류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그자식은 떠나고 난 뒤였음

경찰아저씨가 전화와서 이놈이 상습범인거 같다며 다른 처자분들도 자주 신고를 했지만

워낙 잘 튀어서 잡을수는 없었다 함

 

차 번호판 찍은걸 넘겨 드려서 잡을 수 없냐했더니 캐피탈? 차량(빌린차)이라 차로 잡을 순

없을거란 말에 절망을 했음....

 

내가 잡을 순 없냐하니까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되면 그자리에서 현장검거를 해야한다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너무 화나고 답답함

 

그래서 판에 글을 씀 ... 정말 간절한 제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음

 

혹시나 부산 사시는 분들 한번씩만 꼭 봐주셨으면 싶음....

 

여자분들 버스정류장에 서 계실때 검은색 K7 차량이 자기앞에 선다 하면 100%로 일꺼임

무조건 경찰서로 연락해주시길 바람

 

사진 올릴테니 유심히 봐주시길 !!!

 

 

 

그새끼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예요 이 차량은 빌린 차량이라 그놈의 차가 아니지만

번호판 보시게되면 안쪽에 확인을 하시고 신고해주세요

하지만 제가 이놈을 4번 봤지만 전부 이차를 타고 있었어요 (차 종은 K7)

 

 

그놈의 인상착의? 랄까요 사진이 제대로 안나왔는데 대충 나이는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대략 40~50대 정도? 배는 튀어 나왔어요 전형적인 아저씨 모습이예요

 

 

 

요것들은 112에 문자신고한 내용입니다 이후에 부산청에서 연락이와서

신고 접수를 해놓은 상태이구요

 

여자분들 이놈 보시게되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신고부탁드릴께요

지금은 자위행위에서 끝나지만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놈이예요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많아도 대범하게 자위행위를 하는 놈입니다

 

내 여자친구, 친구, 딸이 타켓이 될 수도 있어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