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으로 보셨겠지만 지금 차량을 찾았구요 차량 안에서도 핸드폰도 찾았습니다 글로만 보지 마시구 다른분들에게도 연락을 취해서 많이 많이 퍼트려 주세요 언니들 너무 억울하게 떠났습니다 지금 너무 화나고 분하고 열이 받네요 김홍일이 지금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글을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봤으면 자수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살아있으면 저희 고모가족은 위험해 질 수도 있구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친언니처럼 따르던 언니들이 하루아침에 그것도 제가 일하던 사이에 갔습니다 너무 후회가 되는거 자주 연락 못한거와 언니들이 보고싶다고 울산으로 오라며 할때 갈껄.. 못간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 보시고 언니들 친구분들은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다른분들 응원도 감사드리지만 지금은 언니 친구분들에게서 김홍일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보시거든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oriyahi) 안녕하세요 울산 자매 살인사건 피해자 사촌동생입니다 언니들이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강도가 들어 언니 둘을 살해한 후 도망을 갔습니다 한번쯤을 모두 보셨을거라고 믿습니다 요즘 뉴스에도 나오기는하나 통영과 제주도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범인은 큰언니(27살) 전 남자친구였습니다 언니가 헤어지자고 말한건 사건 발생 보름 전 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후로도 언니에게 자주 연락한 것으로 보이구요 핸드폰을 가져가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나 언니에게 집으로 찾아가겠다는 말은 남긴듯 합니다 그렇게 다투고 있을때 작은언니(24살)에게도 연락을 취한것 같습니다 작은언니 처음엔 연락을 했으나 사건 발생 하루 전쯤 다툰것 같습니다 작은언니가 큰 언니랑 헤어졌으니 이제는 연락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그 쪽에서 계속 아는 사이로 남을수 있지 않냐는 말을 했다고 작은언니 친구분들에게 들은것 같습니다 너무 경황이 없어 세세하게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 작은언니 친구 한분이 사정이 생겨 친구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자 작은언니가 누구냐며 목소리가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들어보니 계속 모르는 번호로 전화온다며 기분이 좋지 않다는 내용있였습니다 큰언니와 작은언니는 그 내용들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어른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였구요 제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앞뒤가 뒤죽 박죽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언니들은 사건이 발생하기 몇 시간 전에 집으로 올라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작은언니는 거실에 있는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큰언니는 방으로 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3시 20분 경 큰언니는 밖에서 소리가 나서 나와 보니 작은언니가 피를 흘린것을 보며 119에 급하게 연락을 취했으나 동생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가 끊어 졌다고 합니다 3분뒤 119가 출동을 했으나 이미 언니 둘은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119쪽에서 112로 다시 연락했고 그 후 3분뒤 경찰도 도착하였습니다 작은언니는 목에 2곳을 찔렸고 큰언니는 목과 심장을 포함한 14곳을 찔려서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작은언니는 잠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바로 즉사한것으로 보입니다 큰언니가 그것을 보고 큰방으로 들어가 119에 연락을 취한것으로 보이구요 침대와 큰방은 언니들의 피로 바닥을 적셔놨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범인은 유유히 집을 나갔습니다 범인은 이름 김홍일 나이 27살 키 173 ~ 175 현재 머리가 길며 추리닝처럼 편한 옷차림을 즐겨입고 모자를 자주씀 검은색 모닝을 끌고 다님 체대를 다녔고 의경 출신 체격이 건장함 목격시 052 281 7870 또는 근처 경찰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현재 부산에 있는것으로 확인이 났습니다 얼굴보다는 차를 찾아 봐주세요 48마 3322 검은색 모닝 꼭 찾아주세요 보시는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잡히도록 도와주세요 3,15028
울산 자매 살인 사건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으로 보셨겠지만 지금 차량을 찾았구요 차량 안에서도 핸드폰도 찾았습니다
글로만 보지 마시구 다른분들에게도 연락을 취해서 많이 많이 퍼트려 주세요
언니들 너무 억울하게 떠났습니다
지금 너무 화나고 분하고 열이 받네요
김홍일이 지금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글을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봤으면 자수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살아있으면 저희 고모가족은 위험해 질 수도 있구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친언니처럼 따르던 언니들이 하루아침에 그것도 제가 일하던 사이에 갔습니다 너무 후회가 되는거 자주 연락 못한거와 언니들이 보고싶다고 울산으로 오라며 할때 갈껄.. 못간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 보시고 언니들 친구분들은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다른분들 응원도 감사드리지만 지금은 언니 친구분들에게서 김홍일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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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 자매 살인사건 피해자 사촌동생입니다
언니들이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강도가 들어 언니 둘을 살해한 후 도망을 갔습니다
한번쯤을 모두 보셨을거라고 믿습니다
요즘 뉴스에도 나오기는하나 통영과 제주도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범인은 큰언니(27살) 전 남자친구였습니다
언니가 헤어지자고 말한건 사건 발생 보름 전 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후로도 언니에게 자주 연락한 것으로 보이구요
핸드폰을 가져가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나 언니에게 집으로 찾아가겠다는 말은 남긴듯 합니다
그렇게 다투고 있을때 작은언니(24살)에게도 연락을 취한것 같습니다
작은언니 처음엔 연락을 했으나 사건 발생 하루 전쯤 다툰것 같습니다
작은언니가 큰 언니랑 헤어졌으니 이제는 연락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그 쪽에서 계속 아는 사이로 남을수 있지 않냐는 말을 했다고 작은언니 친구분들에게 들은것 같습니다 너무 경황이 없어 세세하게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
작은언니 친구 한분이 사정이 생겨 친구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자 작은언니가 누구냐며 목소리가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들어보니 계속 모르는 번호로 전화온다며 기분이 좋지 않다는 내용있였습니다
큰언니와 작은언니는 그 내용들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어른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였구요
제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앞뒤가 뒤죽 박죽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언니들은 사건이 발생하기 몇 시간 전에 집으로 올라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작은언니는 거실에 있는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큰언니는 방으로 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3시 20분 경 큰언니는 밖에서 소리가 나서 나와 보니 작은언니가 피를 흘린것을 보며 119에 급하게 연락을 취했으나 동생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가 끊어 졌다고 합니다
3분뒤 119가 출동을 했으나 이미 언니 둘은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119쪽에서 112로 다시 연락했고 그 후 3분뒤 경찰도 도착하였습니다
작은언니는 목에 2곳을 찔렸고 큰언니는 목과 심장을 포함한 14곳을 찔려서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작은언니는 잠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바로 즉사한것으로 보입니다 큰언니가 그것을 보고 큰방으로 들어가 119에 연락을 취한것으로 보이구요
침대와 큰방은 언니들의 피로 바닥을 적셔놨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범인은 유유히 집을 나갔습니다
범인은
이름 김홍일
나이 27살
키 173 ~ 175
현재 머리가 길며 추리닝처럼 편한 옷차림을 즐겨입고 모자를 자주씀
검은색 모닝을 끌고 다님
체대를 다녔고 의경 출신 체격이 건장함
목격시 052 281 7870 또는 근처 경찰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현재 부산에 있는것으로 확인이 났습니다
얼굴보다는 차를 찾아 봐주세요
48마 3322 검은색 모닝
꼭 찾아주세요
보시는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잡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