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초코님★★★

초코맘2012.07.24
조회344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동물판을 눈팅만하다가

글을쓰게된 초코 맘 입니다 ㅋㄱ 중학생이예요 ㅋ

말주변이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사진은 초코가 저희집에 처음왔을때예요 ㅋㅋ

제가 아끼던 무대리 인형도 넣어주고 패드도 왕창 깔아주고!! 이땐 몬생겻네요 ㅋㄱ

 

 

이건 거의 2~3주 때네요 !! 털이 복슬복슬 하죠 ㅋ

 

누나 나좀꺼내조 나오고싶멍

 

적응하고 한번꺼내줬더니 또꺼내달라고 저러네요 ㅋ

 

 

첫번째 사진은 억지로 끌어안고 찍엇어요 귀여워서 ~

두번째사진은 맨날 자요,,,,

 

 

우리초코는 잘때 저러고 자요 ㅋㅋㅋㅋ

꺼내달라고 낑낑대다가 잠든거예요

두번째사진은 첫목욕!!을 시키고 힘들었는지 자네요

 

초코의 깜장 젤리 말랑말랑한게 아주 ㅎㅎㅎ

 담요에 달려있던 경단? 을 집에 매달아놨더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먹을려고 입맛다시네요

 

자기 화장실 패드를 긁어서 저기다 갖다놓고

자네요 ,,애기라 그런지 많이자네요 2~3개월 쯤!!

 

 

 

 

그리고 대망의 털깍는날이왔어요 ㅋㅋ

털을깍고 완벽한 남자로 태어난 땅콩머리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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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깍고 대변신을 햇네요  ㅎㅎ 이젠 중성화도 시켜야할때라는데 애기가 수술시키러 갈려고 하는날이면 알아챘는지 막 아프고 그래요,, 그래서 못가고 잇답니다 ㅜㅜ

꼬리랑 귀는 안깍앗어요 !!귀는 안서있어서요ㅜㅜ

옷도 입고 대변신을 한초코 !! 밥먹고 찍은거라 입이 축축하네요 ㅋㅋㅋㅋ

 

경단먹는 초코!!!

 

 

선풍기랑 대결하는 초코

 털깍고 난뒤의 초코 입니다

 

 다음편도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