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군요~~

정미경2012.07.24
조회45
안녕하세요
11번가를 통해서 주로 구매를하는 사람입니다.
참편리해서 여태구매 했었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하두 어이가 없구기가차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상호:(주)코코린(판매자:유고걸)이라는 업체에서
옷을 9개정도 구매를 했습니다.물론 다른업체에서두 구매를
같이 했고요 네이비 11자 나시가 구멍이 나있어서 불량상품
교환처리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몰라 상품평에 글을 올려놓고
연락주세요라고 했던것같은데 계속연락이 없어서 저두
그것만 신경쓸수 없고 노는사람두 아니구 직장다니는사람이
당연히 업체에서 불량상품내용보면 연락줄거라 생각했지
답변만 해놓고 아직보질 못해서 내용은 어떻게 써놨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저번주에 11번가에서 연락받아
상품교환신청이 되어있는데 아직처리가 되질않아 전화했다더군요
그냥 연락도 없고 시간도 없고해서 내비두려고 했지만 불량이니
당연히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어서 내비두세요했다가 보낸다고했더니
담당자한테 연락해 놓을테니 담주중에 붙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붙이려고 상품포장하는데 불량상품이 또있어 그상품도
당연히 불량이니까 처리해줘야한다고 생각해 보냈어요
상품받고서 비닐봉지만 벗겨서 전부 그냥 넣어놨다가 세탁해입고
그러는데 상품불량이 또나와 같이 보내게 되었어요
설마 불량상품을 보냈을거라 생각도 못했고
제가 알기로는 하나씩 포장해서 사이즈까지 체크해주
보내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불량이 있을거라
생각조차 못했던 제가 잘못인가요???
나중에 세탁후 입고 출근하고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직장동료가 너 어깨옷에 튀어나온게 있다라고해서
그제서야 알았어요 얼마나 챙피했는지~ 그것까지는
그렇고 암튼 집에와서 상품펴에 내용메모후 상품을 붙였어요
17일날 예약해서 18일날 가져갔을거예요
근데 어이없게도 오늘 담당자인지 먼지는몰라두 대뜸전화해서는
상품보낸사람 맞냐고하면서 화를내면서 어떻게 상품을 세탁해서
한달이나 되어서 보낼수 있냐고 신경질을 부리더라구요
첨에 듣고있었는데 너무화가나더라구요
아무리 제가 억지부려 했더라도 그런식으로 저에게 전화를해서
세탁에서보내냐는둥 한달이지났다는둥 상품평에 글올리고 확인후
않했냐는둥 그러면 왜올리냐는둥 이메일 확인두 않했냐는둥
도대처 제말은 들을라구도 하지않고 자기혼자 화를내면서
혼자소리지르고 참 기가막혔습니다.
제가 판매자도 전화한 그여자분이 고객인것처럼 화를내고 소리지르더군요
제가 말할틈을 주지고 않고 들으려고도하지 않고 하고 기가차서
무슨말으 그런식으로하냐고 했더니 한술더뜨더군요
제가 말을못하도록 막길래 불량상품이잖아요 했더니
억지를 부리시면 안된다고 제가 억지부렸나요
적어도 상품이불량이면 인사후 상품불량에대해서 사과후 전후사정애기를
하시고 제얘기두 들어보고 처리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이까짓 옷하나때문에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피해를 입어야합니까?
어쩜 전화한 여자분 그렇게 무식할수가 있어요 도대체 그렇게말하면서
어떻게 장사를 할수 있었는지 개념두 상식없어보였어요
말투자체가 완전무시하는 말투와 톤으로 아애 저를 나무라더군요
회사에서 전화받아하는데 소리를 하두질러 제가 전화를 받기가 민망하던군요
입장은 무러보지않고 자기혼자 소리만지르길래 대화도 통화지 않아
제가 연락한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어요 저두 회사손님두 있고 동료들도 있어요
참 그여자분이라 말썩는자체가 챙피했어요
제가 그까짓옷 받아도 기분상해서 못입을겁니다.
두개다 환불처리해주시고 제가 구매한 유고걸 제품 다반품처리하고 싶습니다.
무개년 무식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이런판매업체 처음 경험해봅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려요 저녁 12시이후 통화가능합니다.
모든상품반품처리 할수 있도록 바랍니다.
[답변]네고객님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6월11일 주문건이시고
물품을 출고한 날짜는 6월12일입니다.
고객님께 불량을 보내드린 판매자에게도 물론 큰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매자는 물건을 받은 7일전까지 물품을 확인하여
판매자에게 불량에 대한 문의를 전해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더구나 세탁 후 착용까지 하신 제품을 한달이 지나 저희쪽에 불량에 대한 문의를 주신 것은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고객님께서 저희쪽에 게시글로 7월17일에
문의주신 글에 저희는 교환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고객님 게시글
제목 불량상품건
질문내용 밀크디 어깨선 봉재 불량이랑 11자나시 구멍나있어서 반송처리 합니다. 받고서 연락주세요 세탁후 입구 나가서 어깨선 불량인걸 알았어요 며칠전 11번가에서 처리되었냐구 연락와서 생각나서 보내요

판매자답변
네고객님
11번가 고객센터를 통해서 말씀드렸듯 11자나시 같은 상품은
저희 제작 상품으로 구멍이 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쪽에 보내주시면 처리가 가능하지만 밀크티 같은 경우는 수령하신지 한달이 지나셨고 더구나 세탁을 하셔서 이 상품은 교환이 안되십니다.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희는 게시글 답변으로 분명히 자체 생산 제품인 11자 나시만 교환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답변을 확인하지 않고 물품 두가지를 저희쪽에 보내시고 밀크티에 대한 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1번가 상담원에게도 저희는 불량건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11번가에서 고객님께 메일로 보내드렸을 것입니다.

물품을 받으시고 일주일안에 저희쪽에 세탁전, 착용전에 불량에 대한 문의를 주시면 저희는 당연히 교환이나 반품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상품을 더구나 세탁 후 착용까지 하신 상품에 대한 처리를 원하시는 것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려운 부분입니다.

고객님의 상품 밀크티는 보내주신 상품그대로 발송해드리고 11자나시 상품은 새 제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입어서 하자인지 물건 자체가 첨부터 하자인지는 보믄 아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기간만 따지고 자기네만 생각하고 그러는지~~ 본인이 구매한 업체에서 이런상황이 되었으믄 분명 그막말녀는 저한테했듯이 더했을거 같네요 그까짓 환불 교환 않해줘도 됩니다. 하지만 전 성의를 보여주길 기다렸는데 안되는부분이지만 한개는해주고 한나는 돌려보낸다 좀 심하지 않나 할거믄 똑같이 해주지 말아야 납득이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