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구에거주하고 있는 20대초반 한 남성입니다 .! 평소 근무를하면서 톡을3시간이상 보며 웃고 우는 광팬인데여 >. <;; 글을 적는걸 좋아라 하다보니 , 한달에 한두번은 꼭 글을 쓰게 되네요ㅎㅎ 즐거운 점심시간 잘들 즐기시구 계신가요 ?ㅎㅎ 지금부터 쓸 얘기는 몇일전에 있었던 극장굴욕얘기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ㅋ 저희는 초등학교때부터 쭉 만나오는 BF가 6명이 있습니다. 각자 직업이있으며 군바리가 1명있고 나머진 제대를 하고 사회에 적응해가고 있는 그런 얘들이에요 ^^ 저희가 평소에 영화를 좋아라해서, 그날도 어김없이10시가 좀 넘는 시간, 다크나이츠를 보로 갔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성서롯데시네마란 곳인데요, 그날따라 날이더워 그런지, 연인 가족 친구 할거없이 인파가 엄청나더군요.. 표를 끊고난후 9층에서 약30분정도를 대기탔습니다 ㅜㅜ 엄청 길더군요, 마침내 9관문이 열리고, 안내알바분이 외치시더군요 "9관 다크나이츠 관람하실분 입장하세요" 사람들이 입장을 할려고 움직이는 찰나에... 제 친구가 사고를 쳤습니다.. 아주 큰....아~주 큰 소리로.....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미친섹히.. 군대군대 옆에서 킥킥대고 심지어 저희바로옆에 앉아계시던 여성분은, 웃고는싶은데 저희가 있으니, 대놓고 웃지도못하시다가 ...... "피힝" 이란웃음소리를 내시면서 화장실로 돌격하시더랍니다... ㅅㅂ..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렇ㄱ ㅔ한바탕 쪽을 깐후에, 극장에 드뎌 입장했죠.. 근데 이색히.. 군대제대한지 얼마되지않아서 극장에 자주못아봤어요, 초등학교때 오고 못와봤다더라구요..(저흰 화원이란곳에 살며 이자식은 극장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촌놈이아님!) 자리도.. 아주 딱 센터에 앉았는데... 사람들이 꽉 차자.. 한마디 또 던지더군요... "아따.. 화면존내크네~ 볼륨좀 올리고 리모콘좀 도바라 뉴스좀보다가 보자!" ......뭐? 뉴스? 집에 티비안나오냐? 리모콘..ㅅㅂ.. 얼굴도 못들었습니다..사람들은 주위에서 킥킥대지...이새키 인상이 좀 더러워서 사람들 대놓고 웃진못하지...아아....싫었습니다.. 에아콘이 빵빵한데도 불구하고 땀이 막.. 나는기분..ㅠㅠ 그렇게 광고시간이 지나고 드뎌영화를 보는구나싶은 찰나에.. 저희옆자리에 앉아있는 꼬마가 저희앞을 막 지나가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왜? 어디가려구 영화하는데 ^^" 이러니...옆에 ㅅㅂ새키........ "야임마 아 표정좀봐라 썩어들어간다아이가.. 화장실갈라카겠지" 아아 ~~~~ 결국 안내알바가 웃음을 터트리더니 제발조용해 달라고,, 다른사람들 화낸다고 ㅜㅜㅋㅋ 웃으면서 말하는게 얼마나 웃기던지..... 제 친구.. 평소엔 안저런데 ㅋㅋ 자주 이렇게 저희를 웃겨줍니다^^ㅋ.. 촌놈도아니고~ 무식한놈도아니에요 ^^ㅋ 긴 글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구여 !!!! 어차피 톡도안될건데 ;;;;; 죽어가는 싸이좀 살려주십사 하고 광고좀하고 갈게요 !! www.cyworld.com/bluewind015 www.cyworld.com/bluewind015 www.cyworld.com/bluewind015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극장에서 쫓겨날뻔했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 대구에거주하고 있는 20대초반 한 남성입니다 .!
평소 근무를하면서 톡을3시간이상 보며 웃고 우는 광팬인데여 >. <;;
글을 적는걸 좋아라 하다보니 , 한달에 한두번은 꼭 글을 쓰게 되네요ㅎㅎ
즐거운 점심시간 잘들 즐기시구 계신가요 ?ㅎㅎ
지금부터 쓸 얘기는 몇일전에 있었던 극장굴욕얘기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ㅋ
저희는 초등학교때부터 쭉 만나오는 BF가 6명이 있습니다.
각자 직업이있으며 군바리가 1명있고 나머진 제대를 하고 사회에 적응해가고 있는
그런 얘들이에요 ^^
저희가 평소에 영화를 좋아라해서, 그날도 어김없이10시가 좀 넘는 시간,
다크나이츠를 보로 갔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성서롯데시네마란 곳인데요, 그날따라 날이더워 그런지,
연인 가족 친구 할거없이 인파가 엄청나더군요
..
표를 끊고난후 9층에서 약30분정도를 대기탔습니다 ㅜㅜ 엄청 길더군요,
마침내 9관문이 열리고, 안내알바분이 외치시더군요
"9관 다크나이츠 관람하실분 입장하세요"
사람들이 입장을 할려고 움직이는 찰나에... 제 친구가 사고를 쳤습니다..
아주 큰....아~주 큰 소리로.....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지금 입장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는건데 ?!"
미친섹히..
군대군대 옆에서 킥킥대고 심지어 저희바로옆에 앉아계시던 여성분은,
웃고는싶은데 저희가 있으니, 대놓고 웃지도못하시다가 ......
"피힝" 이란웃음소리를 내시면서 화장실로 돌격하시더랍니다...
ㅅㅂ..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렇ㄱ ㅔ한바탕 쪽을 깐후에, 극장에 드뎌 입장했죠..
근데 이색히.. 군대제대한지 얼마되지않아서 극장에 자주못아봤어요,
초등학교때 오고 못와봤다더라구요..(저흰 화원이란곳에 살며 이자식은 극장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촌놈이아님!)
자리도.. 아주 딱 센터에 앉았는데...
사람들이 꽉 차자.. 한마디 또 던지더군요...
"아따.. 화면존내크네~ 볼륨좀 올리고 리모콘좀 도바라 뉴스좀보다가 보자!"
......뭐? 뉴스? 집에 티비안나오냐? 리모콘..ㅅㅂ..
얼굴도 못들었습니다..사람들은 주위에서 킥킥대지...이새키 인상이 좀 더러워서
사람들 대놓고 웃진못하지...아아....싫었습니다..
에아콘이 빵빵한데도 불구하고 땀이 막.. 나는기분..ㅠㅠ 그렇게 광고시간이 지나고
드뎌영화를 보는구나싶은 찰나에.. 저희옆자리에 앉아있는 꼬마가 저희앞을 막
지나가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왜? 어디가려구 영화하는데 ^^"
이러니...옆에 ㅅㅂ새키........
"야임마 아 표정좀봐라 썩어들어간다아이가.. 화장실갈라카겠지"
아아 ~~~~ 결국 안내알바가 웃음을 터트리더니 제발조용해 달라고,,
다른사람들 화낸다고 ㅜㅜㅋㅋ 웃으면서 말하는게 얼마나 웃기던지.....
제 친구.. 평소엔 안저런데 ㅋㅋ 자주 이렇게 저희를 웃겨줍니다^^ㅋ..
촌놈도아니고~ 무식한놈도아니에요 ^^ㅋ 긴 글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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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