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고 언니는 24살 입니다. 다섯살 이나 차이나서 왜 그렇게 싸우는가 항상 친구들이 의문을 가집니다. 일단 언니는 굉장히 신경질 적입니다. 언니는 잠을 빨리드는 편이고 저는 늦게 드는 편이라서 제가 더 늦게 잠이드는데 그거 가지고 욕하고 짜증을 부립니다. 그건 잘 때니깐 예민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간다 치면 언니는 항상 저랑 얘기할떄 제가 잘 못들으면 제 귀가 이상한거고 언니가 잘 못들으면 제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 먹으면 항상 차리는것도 제가. 치우는것도 제가해야합니다 언니는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거기다가 설겆이도 거의 제가합니다. 그런데 저도 하기싫은날엔 한번이라도 하라고하면 썡 난리가나고 엄청 더럽게 설겆이 해놓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겆이를 결국합니다. 제가안하는날엔 또 난리가 나죠. 오늘 일은 이렇습니다. 제가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데 지금 2주정도가 남아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전과목을 다시 공부하고 쳐서 합격했는데 이틀밖에 공부안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싸우고 차단한상태라 카톡사진이 없어 못 올립니다.) 나 - 내친구 이틀 공부해서 전과목 다시쳐서 합격 했다는데 나도 전과목 다시칠까? 언니 - 니 지금 걔 따라 계속 쉬다가 이틀 남았을때 공부한다는거가? 나 - 아니 계속 쉬다가 이틀남았을떄 공부한단 말이아니잖아 언니 - 또 말꼬리 잡는다 나 - 아니 설명해주는거다이가 언니 - 됬으니깐 니가 입고잇던 그옷 사진쫌 찍어서보내라 나 - 아니 내말은 그뜻이아니고 내친구가 전과목 다시 공부하는데 이틀 밖에안걸렸다는데 언니 - (중간에 말끊고)알겟다 나 - (나는 치던말 계속 치던중) 그 정도로 전과목 공부하는데 쉬우니깐 나도 전과목 다할까 물어본거다. 언니 - 알겠다니깐? 알겠다고 했다이가 나- 아니 내가 그냥 설명해주는건데 말꼬리 문다니 어쩌니 그렇게 말을하는데? 언니 - 알겠다고했는데 왜계속 난린데 나 - 니가 먼저 이상하게 해석 해놓고는 내가 대꾸한다는 식으로 말하대 그럼 니가 이상하게 해석했는데 설명을 어째하는데 내가? 설명도 하지말라이거가? 언니 - 아니 잘못 내가 해석할수도있지 아니가? 나 - 아니 잘못해석해서 니가 난 설명해주는건데 니가 기분나쁘게 말꼬리 잡는다면서 그러대? 언니 - 아니 말꼬리잡지말라한게 기분나쁘나? 이런식으로 계속 말이 서로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내가 화나서 차단하고 씹고 집에서 누워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집에왔더군요. 전 집에서 분명히 쇼파에 누워서 폰 만지고 있던게 다 인데 집에오자마자 자기가 거실을 치우고 갔는데 더럽다고 시비를 겁니다. 거실을 보니깐 이틀전에 같이 뭐 시켜먹고 올려놓은 책자랑 자기 물병 밖에없습니다. 제 물건은 하나도 없구요. 그래서 내가 뭘어질렀는데? 나 쇼파에 계속 누워만 있었다. 이렇게 말하니깐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는 치우고갔다구요. 저는 그래서 아니 내물건 하나도없다이가 다 니물건이내 이러니깐 지 물건이 어딧냡니다 다 제물건이랍니다 어이없고 말도 안통해서 그냥 벙쪄있는데. 같이먹을려고 언니가 사온 라면 두개를 혼자 하나만 들고 주방으로 가길래 혼자 먹는구나 싶어서 그냥 저는 더이상 듣기도싫고 싸우기도싫어서 방에 들어갔는데 방문앞에 와서 무슨 라면 뭐라 물어보길래 그냥 씹었습니다. 그러니깐 그냥 가더군요. 근데 라면을 제꺼까지 두개를 끓이고 퉁명한 말투로 먹으라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전 스트레스 받을대로 받은 입장이고 화난게 안풀려서 안먹겠다고 했습니다. 아까도 먹는다는 말도 안했는데 자기 맘대로 끓여놓고 그냥 끓였으면 나와서 처먹으면되지 왜 지1랄이냡니다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왜 지1랄이냡니다 그래서 저도 울면서 니 땜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꺼같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계속 문앞에서 욕하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자기 혼자 라면 먹으러 가더니 라면먹으면서 친구한테 제욕을 합니다 들으란식으로 저위에 얘기를 설명해주면서 지가 잘못이해한것도 있지만 그 말꼬리문다는 얘기가 그렇게 기분나쁜거냐며 묻습니다 친구는 또 언니편을 들어주면서 잘못없다고 하나봅니다. 그렇게 치면 제친구도 제가 잘못없다더군요 친구한테 지금 제가 들으라고 뭐 밉쌍이니 뭐니 얘기하고 난리 났습니다. 진짜 이게 맨날 반복되니깐 저는 저대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욕도 진짜 심하게 하기떄문에 쓸대없는걸로도 욕을하기떄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제가 배고프다고 어디서밥먹고 가자고 3번 말한거가지고 밥같은걸로 찡찡댄다고 화내고 욕하덥니다 그래놓고 자기 렌즈 사야한다고 들리자고 5번 정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거가지고 언니도 찡찡대내 이러니깐 그거랑 저랑은 엄연히 다른거랍니다. 밥은 참을수있고 렌즈는 참을수없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찡찡대도 된답니다. 싸우면 맨날 지 옷 입지말라고 협박합니다. 엄마가 사준 내 옷 5개나 몰래 팔아놓고 자기 옷샀으면서 입지도못하게합니다. 그리고 지금 친구한테 한다는 말이 자기가 저랑 싸우고나서 궁시렁 대면서 혼자 욕하는거 가지고도 제가 화낸다고 하내요. 생각을 해보세요. 옆에서 조용히속마음으로 하면모를까 사람다 들리게 어휴 미1친년 진짜 존1나싫다 이러면서 크게말하는데 그걸 혼잣말이니깐 신경 안쓰나요? 진짜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리고 솔직히 누구에게 잘못이있는지 꼭 말씀해주세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말이안통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고 언니는 24살 입니다.
다섯살 이나 차이나서 왜 그렇게 싸우는가 항상 친구들이 의문을 가집니다.
일단 언니는 굉장히 신경질 적입니다.
언니는 잠을 빨리드는 편이고 저는 늦게 드는 편이라서
제가 더 늦게 잠이드는데 그거 가지고 욕하고 짜증을 부립니다.
그건 잘 때니깐 예민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간다 치면
언니는 항상 저랑 얘기할떄 제가 잘 못들으면 제 귀가 이상한거고
언니가 잘 못들으면 제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 먹으면 항상 차리는것도 제가. 치우는것도 제가해야합니다
언니는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거기다가 설겆이도 거의 제가합니다.
그런데 저도 하기싫은날엔 한번이라도 하라고하면 썡 난리가나고
엄청 더럽게 설겆이 해놓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겆이를 결국합니다. 제가안하는날엔 또 난리가 나죠.
오늘 일은 이렇습니다.
제가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데 지금 2주정도가 남아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전과목을 다시 공부하고 쳐서 합격했는데 이틀밖에 공부안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싸우고 차단한상태라 카톡사진이 없어 못 올립니다.)
나 - 내친구 이틀 공부해서 전과목 다시쳐서 합격 했다는데 나도 전과목 다시칠까?
언니 - 니 지금 걔 따라 계속 쉬다가 이틀 남았을때 공부한다는거가?
나 - 아니 계속 쉬다가 이틀남았을떄 공부한단 말이아니잖아
언니 - 또 말꼬리 잡는다
나 - 아니 설명해주는거다이가
언니 - 됬으니깐 니가 입고잇던 그옷 사진쫌 찍어서보내라
나 - 아니 내말은 그뜻이아니고 내친구가 전과목 다시 공부하는데 이틀 밖에안걸렸다는데
언니 - (중간에 말끊고)알겟다
나 - (나는 치던말 계속 치던중) 그 정도로 전과목 공부하는데 쉬우니깐 나도 전과목 다할까 물어본거다.
언니 - 알겠다니깐? 알겠다고 했다이가
나- 아니 내가 그냥 설명해주는건데 말꼬리 문다니 어쩌니 그렇게 말을하는데?
언니 - 알겠다고했는데 왜계속 난린데
나 - 니가 먼저 이상하게 해석 해놓고는 내가 대꾸한다는 식으로 말하대
그럼 니가 이상하게 해석했는데 설명을 어째하는데 내가? 설명도 하지말라이거가?
언니 - 아니 잘못 내가 해석할수도있지 아니가?
나 - 아니 잘못해석해서 니가 난 설명해주는건데 니가 기분나쁘게 말꼬리 잡는다면서 그러대?
언니 - 아니 말꼬리잡지말라한게 기분나쁘나?
이런식으로 계속 말이 서로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내가 화나서 차단하고 씹고 집에서 누워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집에왔더군요.
전 집에서 분명히 쇼파에 누워서 폰 만지고 있던게 다 인데
집에오자마자 자기가 거실을 치우고 갔는데 더럽다고 시비를 겁니다.
거실을 보니깐 이틀전에 같이 뭐 시켜먹고 올려놓은 책자랑
자기 물병 밖에없습니다. 제 물건은 하나도 없구요.
그래서 내가 뭘어질렀는데? 나 쇼파에 계속 누워만 있었다.
이렇게 말하니깐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는 치우고갔다구요.
저는 그래서 아니 내물건 하나도없다이가 다 니물건이내
이러니깐 지 물건이 어딧냡니다 다 제물건이랍니다
어이없고 말도 안통해서 그냥 벙쪄있는데. 같이먹을려고 언니가 사온 라면 두개를
혼자 하나만 들고 주방으로 가길래 혼자 먹는구나 싶어서 그냥
저는 더이상 듣기도싫고 싸우기도싫어서 방에 들어갔는데
방문앞에 와서 무슨 라면 뭐라 물어보길래 그냥 씹었습니다.
그러니깐 그냥 가더군요. 근데 라면을 제꺼까지 두개를 끓이고
퉁명한 말투로 먹으라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전 스트레스 받을대로 받은 입장이고 화난게 안풀려서 안먹겠다고 했습니다.
아까도 먹는다는 말도 안했는데 자기 맘대로 끓여놓고
그냥 끓였으면 나와서 처먹으면되지 왜 지1랄이냡니다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왜 지1랄이냡니다
그래서 저도 울면서 니 땜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꺼같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계속 문앞에서 욕하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자기 혼자 라면 먹으러 가더니 라면먹으면서 친구한테 제욕을 합니다 들으란식으로
저위에 얘기를 설명해주면서 지가 잘못이해한것도 있지만 그 말꼬리문다는 얘기가 그렇게 기분나쁜거냐며 묻습니다
친구는 또 언니편을 들어주면서 잘못없다고 하나봅니다. 그렇게 치면 제친구도 제가 잘못없다더군요
친구한테 지금 제가 들으라고 뭐 밉쌍이니 뭐니 얘기하고 난리 났습니다.
진짜 이게 맨날 반복되니깐 저는 저대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욕도 진짜 심하게 하기떄문에 쓸대없는걸로도 욕을하기떄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제가 배고프다고 어디서밥먹고 가자고 3번 말한거가지고
밥같은걸로 찡찡댄다고 화내고 욕하덥니다
그래놓고 자기 렌즈 사야한다고 들리자고 5번 정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거가지고
언니도 찡찡대내 이러니깐 그거랑 저랑은 엄연히 다른거랍니다.
밥은 참을수있고 렌즈는 참을수없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찡찡대도 된답니다.
싸우면 맨날 지 옷 입지말라고 협박합니다.
엄마가 사준 내 옷 5개나 몰래 팔아놓고 자기 옷샀으면서 입지도못하게합니다.
그리고 지금 친구한테 한다는 말이
자기가 저랑 싸우고나서 궁시렁 대면서 혼자 욕하는거 가지고도 제가 화낸다고 하내요.
생각을 해보세요. 옆에서 조용히속마음으로 하면모를까
사람다 들리게 어휴 미1친년 진짜 존1나싫다 이러면서 크게말하는데
그걸 혼잣말이니깐 신경 안쓰나요?
진짜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리고 솔직히 누구에게 잘못이있는지 꼭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