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런거 되면 싸이 공개하는거라던데 맞나요??;;ㅋㅋ 그럼 저도 슬쩍..ㅋ http://www.cyworld.com/gangster84 --------------------------------------------------------------------------------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인데..계속 쓰잘때기 없이 생각이 나서 여기 눈팅하다가 글 쓰게 되었네요. 저는 대학다니면서 남은 짜투리시간에 용돈이나 벌어볼 생각으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습 니다. 지금은 방학기간이라 오전타임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하고 있~는~데.. 인수인계를 마치고 매장을 한 번 둘러보았죠.. 몇명이있고 안치워진 자리는 없나..튄XX는 없나..등등.. 배나오고 머리는 사각형 강호동머리를 하신..분이 잠자고 있더라고요.. 에어콘 바로 밑자리에서..자기안방마냥.. 의자는 뒤로 최대로 눕히고..(이불이라도 가져다드려?ㅡㅡ^) 솔직 그닥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였지만 뭐 자는 사람들 가끔 있으니까..걍 냅뒀죠 그러더니 30분이 지났나... 카운터로 오더니 배남: "저기 내가 자리 이동을 했는데 라이타가 없어졌네? 담배는 있는데~" "라이타 하나 줘바~" 저: "손님 지금 라이타 여유분이 없는데요~" 배남: "그래서 없어? 넌 담배안펴?!" 저: "피죠." 배남: "그럼 니꺼라도 줘야될 꺼 아냐" 나이어리다고 다짜고짜 반말을 일삼는 저XX가 사람 은근 열받게 하더라고요.잠깐 불만붙이게 빌려주라든가 나갈때 줄테니 빌려달라 뭐 이런식의 말을 했다면 제가 안줬겠습니까? 저: "손님이 빌려달라고 하셨으면 제가 드리는데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ㅎㅎ;;" 배남: "뭐? 빌려? 이 업종에 일하면 당연히 니가 줘야 될 꺼 아냐 내가 300원짜리 라이타를 뭐? 빌려달라?" (순간 말이 안통함을 느낌과 동시에 기분 드럽더라고요..) 배남: "이런 싸가지 없는 XX가 말 ㅈㅗㅅ 가치 하네~아놔"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ㅡㅡ) 저: "저기 말이 심하시네요 제가 아저씨한테 그런 소릴 들을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 배남: "뭐 이XX ! 하참나~ 너 이 ㅄ같은 새끼 일로 와바~아 이걸 그냥" 카운터 앞에 진열된 재떨이를 짚어서 던질려는 시츄에이션?을 보이더라고요.. 제가 손으로 막았고 계속 몇번의 훼이크 동작인지 뭔지 ㅅㅂ 결국엔 던졌고 제 가 뻔은 손가락을 스치면서 날아가더라고요.. 배남: "넌 내일부터 여기서 일할 생각마라 !! 내가 누군지 알아! 아나 이새끼" 저: "지금 협박하시는건가요? 에휴~" 배남: "야 이노무자식아~에이그 에효~팍!" 열받는 기분은 둘째치고 매장분위기 엉망됐고 왠지 치고박고 할꺼 같은 생각에 저: "저기 아저씨 경찰 불를테니까 영업방해 하지 마시고 경찰오면 얘기하죠" 배남: "경찰?불러 어어어 불러불러 빨리불러 불렀어? 나 기다리면돼? 하참~ 이 싸가지없는 XX봐라" 이때부터 경찰 올때까지 뭐라 씨부리던지 다 씹었어요 상종하기 싫어서 그와 동시에 아까 던진 재떨이에 막지말고 걍 면상 들이대고 있어서 엿먹였어야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가만 있었 죠.. 3분정도 됐나..경찰분들 오셨더라고요 제가 위에쓴 상황을 신고자인 제가 먼저 설명을 드렸고 그다음에 그 배남의 얘기를 듣더군요.. 경찰분들 듣는 도중에도 배남의 막말은 거침이 없더군요.. 오신 경찰관 두분도 머리가 희끔희끔하신 나이 좀 드신분들이셨는데.. 저에게 막말을 일삼는걸 보고 경찰분도 아니다 싶었는지 좋게 좋게 얘기하자 말을 했고 그 배남은 댁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느거냐 반문했고 다른 한 경찰분이 야 이사람아 당신은 이 아르바이트생보다 나이많다고 막말하고 지금 이 분한테는 당신보다 나이 많아서 막말하냐고 한방먹이더군요.. 계속 언성높힌 경찰분과 그 배남의 주둥이 배틀이 이어졌고.. 신고한 전 뭐 걍 침묵..............................ㅡㅡ;;.................. 그러다가 대충 피해입은건 없는지 확인 유무하고 별 피해는 없어서 마무리는 했는데요.. 저기..그런게 있잖아요.. 어딜가나 예절 에티켓 매너란게 있는데..배움의 차이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지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이터=300원 정도 합니다... 그돈 비싼돈입니까?아닙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아르바이트가 무슨 자신은 왕이고 봉인것마냥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데 이런 즈질스럽고 거지같은 배남의 추태는 충분히 절 열받게 했고요.. 가만히 욕먹을꺼 다 먹고 귀뚫린 귀머거리도 아니고서야 가만있으면 바보아닙니까.. 멱살다툼까진 안갔어도 그런분에게 서비스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기분이 드러워진터라 자꾸 생각나네요..하루일진이 말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흐................... 생각나는대로 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 __)a
☞PC방에서 이런경우....
--------------------------------------------------------------------------------
헉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런거 되면 싸이 공개하는거라던데 맞나요??;;ㅋㅋ
그럼 저도 슬쩍..ㅋ http://www.cyworld.com/gangster84
--------------------------------------------------------------------------------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인데..계속 쓰잘때기 없이 생각이 나서 여기 눈팅하다가 글 쓰게 되었네요.
저는 대학다니면서 남은 짜투리시간에 용돈이나 벌어볼 생각으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습
니다.
지금은 방학기간이라 오전타임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하고 있~는~데..
인수인계를 마치고 매장을 한 번 둘러보았죠..
몇명이있고 안치워진 자리는 없나..튄XX는 없나..등등..
배나오고 머리는 사각형 강호동머리를 하신..분이 잠자고 있더라고요..
에어콘 바로 밑자리에서..자기안방마냥..
의자는 뒤로 최대로 눕히고..(이불이라도 가져다드려?ㅡㅡ^)
솔직 그닥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였지만 뭐 자는 사람들 가끔 있으니까..걍 냅뒀죠
그러더니 30분이 지났나...
카운터로 오더니
배남: "저기 내가 자리 이동을 했는데 라이타가 없어졌네? 담배는 있는데~"
"라이타 하나 줘바~"
저: "손님 지금 라이타 여유분이 없는데요~"
배남: "그래서 없어? 넌 담배안펴?!"
저: "피죠."
배남: "그럼 니꺼라도 줘야될 꺼 아냐"
나이어리다고 다짜고짜 반말을 일삼는 저XX가 사람 은근 열받게 하더라고요.잠깐 불만붙이게 빌려주라든가 나갈때 줄테니 빌려달라 뭐 이런식의 말을 했다면 제가 안줬겠습니까?
저: "손님이 빌려달라고 하셨으면 제가 드리는데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ㅎㅎ;;"
배남: "뭐? 빌려? 이 업종에 일하면 당연히 니가 줘야 될 꺼 아냐 내가 300원짜리 라이타를 뭐? 빌려달라?"
(순간 말이 안통함을 느낌과 동시에 기분 드럽더라고요..)
배남: "이런 싸가지 없는 XX가 말 ㅈㅗㅅ 가치 하네~아놔"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ㅡㅡ)
저: "저기 말이 심하시네요 제가 아저씨한테 그런 소릴 들을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
배남: "뭐 이XX ! 하참나~ 너 이 ㅄ같은 새끼 일로 와바~아 이걸 그냥"
카운터 앞에 진열된 재떨이를 짚어서 던질려는 시츄에이션?을 보이더라고요..
제가 손으로 막았고 계속 몇번의 훼이크 동작인지 뭔지 ㅅㅂ 결국엔 던졌고
제 가 뻔은 손가락을 스치면서 날아가더라고요..
배남: "넌 내일부터 여기서 일할 생각마라 !! 내가 누군지 알아! 아나 이새끼"
저: "지금 협박하시는건가요? 에휴~"
배남: "야 이노무자식아~에이그 에효~팍!"
열받는 기분은 둘째치고 매장분위기 엉망됐고 왠지 치고박고 할꺼 같은 생각에
저: "저기 아저씨 경찰 불를테니까 영업방해 하지 마시고 경찰오면 얘기하죠"
배남: "경찰?불러 어어어 불러불러 빨리불러 불렀어? 나 기다리면돼? 하참~ 이 싸가지없는 XX봐라"
이때부터 경찰 올때까지 뭐라 씨부리던지 다 씹었어요 상종하기 싫어서 그와 동시에 아까 던진
재떨이에 막지말고 걍 면상 들이대고 있어서 엿먹였어야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가만 있었
죠..
3분정도 됐나..경찰분들 오셨더라고요
제가 위에쓴 상황을 신고자인 제가 먼저 설명을 드렸고 그다음에 그 배남의 얘기를 듣더군요..
경찰분들 듣는 도중에도 배남의 막말은 거침이 없더군요..
오신 경찰관 두분도 머리가 희끔희끔하신 나이 좀 드신분들이셨는데..
저에게 막말을 일삼는걸 보고 경찰분도 아니다 싶었는지
좋게 좋게 얘기하자 말을 했고 그 배남은 댁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느거냐 반문했고
다른 한 경찰분이 야 이사람아 당신은 이 아르바이트생보다 나이많다고 막말하고
지금 이 분한테는 당신보다 나이 많아서 막말하냐고 한방먹이더군요..
계속 언성높힌 경찰분과 그 배남의 주둥이 배틀이 이어졌고..
신고한 전 뭐 걍 침묵..............................ㅡㅡ;;..................
그러다가 대충 피해입은건 없는지 확인 유무하고 별 피해는 없어서 마무리는 했는데요..
저기..그런게 있잖아요..
어딜가나 예절 에티켓 매너란게 있는데..배움의 차이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지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이터=300원 정도 합니다...
그돈 비싼돈입니까?아닙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아르바이트가 무슨 자신은 왕이고 봉인것마냥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데
이런 즈질스럽고 거지같은 배남의 추태는 충분히 절 열받게 했고요..
가만히 욕먹을꺼 다 먹고 귀뚫린 귀머거리도 아니고서야 가만있으면 바보아닙니까..
멱살다툼까진 안갔어도 그런분에게 서비스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기분이 드러워진터라 자꾸 생각나네요..하루일진이 말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흐...................
생각나는대로 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 _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