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날 싫어하나했죠 그래서 낮부터 저녘까지 생각을했어요 헤어지자고 할까 이런식으로요 우리는 근데 비밀연예에요 저는이게 편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남의 섭의견이 많아서 전 그러자고 했는데 제 남친이였던에도 그러자고했어요 근데 제남친이였던애의 친구가 잇는데문자로 저한테 너 누구누구 맞아?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맞다고했죠 그냥 단순한애기를하다가 제남친이였던애한테 낮에부터 한생각을 말했어요 우리그냥 헤어지자고 친구사이가 더 편한것같다고 문자를 보냈죠 근데 애친구라는애가 그문자를 보내자마자 저한테 많이 생각해본건데 나랑사귈래 이러는거에요 저는 장난이거알고 장난이자나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냈는데 타이밍도 완전 않좋게 되서 저는 이상한애가 된거에요 어떤애가 고백을 해서 헤어지자고 말한거냐고 문자가 왔어요 저는그런게 아닌데 그래서 해명을 할려고 제남친이였던애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니가 오해 하고있는거라고 했는데 개가 개친구들이랑 절 실험을 할려고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저랑 제남친이였던애랑 저랑 사궜다는거를 말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전화로 왜그랬냐고 조금은 따졌죠 저도 화나는일이라 뭔가 내가 갖고 노는 장난감일거라는생각에 너는 왜그러냐고 개념이 없는거냐고 했는데 막옆에 남자애들이 바꿔가면서 여보세요 여보세요하면서 막 기분이 더 나쁘자나요 그리고갑자기 제남친이였던애가 저한테 시발그래 헤어져 욕을하고끊어서 전 다시 전화했죠 너 나한테 뭐라했냐고
시발 ?뭐라했어 나한테? 이러면서 따지고 전화를 끈었어요그런데 개친구중에 또한명이 저한테 톡으로 니가 화낼일도 아닌데 애한테 왜그러냐고 이러면서 저한테막 애는 집에서 사랑받고 사는자식인데 니는왜 애한테 이러냐고 완전 확대해서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니 만약에 아까 고백했던애가 사귀자고 계속말했으면 사겻을거라고 막 저한테 기분나쁘게 하는거에요 어찌된듯 타이밍이 그렇게 된거고 그렇게 생각을 한적도 없다고 했는데 웃기지말라는식으로 완전 저한테 따지고 하.... 그리고 그다음날 오늘 오전10시 24분에 제남친이였던애가 문자로
진짜 어이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어이없는일을당해 마음고생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어제까지만이라도 커플이였는데 이런생각을 가질수있잖아요.
어느순간부터 제가 연락을 하면 안받고 개가 연락을하지도 않고요
애가 날 싫어하나했죠 그래서 낮부터 저녘까지 생각을했어요 헤어지자고 할까 이런식으로요 우리는 근데 비밀연예에요 저는이게 편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남의 섭의견이 많아서 전 그러자고 했는데 제 남친이였던에도 그러자고했어요 근데 제남친이였던애의 친구가 잇는데문자로 저한테 너 누구누구 맞아?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맞다고했죠 그냥 단순한애기를하다가 제남친이였던애한테 낮에부터 한생각을 말했어요 우리그냥 헤어지자고 친구사이가 더 편한것같다고 문자를 보냈죠 근데 애친구라는애가 그문자를 보내자마자 저한테 많이 생각해본건데 나랑사귈래 이러는거에요 저는 장난이거알고 장난이자나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냈는데 타이밍도 완전 않좋게 되서 저는 이상한애가 된거에요 어떤애가 고백을 해서 헤어지자고 말한거냐고 문자가 왔어요 저는그런게 아닌데 그래서 해명을 할려고 제남친이였던애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니가 오해 하고있는거라고 했는데 개가 개친구들이랑 절 실험을 할려고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저랑 제남친이였던애랑 저랑 사궜다는거를 말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전화로 왜그랬냐고 조금은 따졌죠 저도 화나는일이라 뭔가 내가 갖고 노는 장난감일거라는생각에 너는 왜그러냐고 개념이 없는거냐고 했는데 막옆에 남자애들이 바꿔가면서 여보세요 여보세요하면서 막 기분이 더 나쁘자나요 그리고갑자기 제남친이였던애가 저한테 시발그래 헤어져 욕을하고끊어서 전 다시 전화했죠 너 나한테 뭐라했냐고
시발 ?뭐라했어 나한테? 이러면서 따지고 전화를 끈었어요그런데 개친구중에 또한명이 저한테 톡으로 니가 화낼일도 아닌데 애한테 왜그러냐고 이러면서 저한테막 애는 집에서 사랑받고 사는자식인데 니는왜 애한테 이러냐고 완전 확대해서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니 만약에 아까 고백했던애가 사귀자고 계속말했으면 사겻을거라고 막 저한테 기분나쁘게 하는거에요 어찌된듯 타이밍이 그렇게 된거고 그렇게 생각을 한적도 없다고 했는데 웃기지말라는식으로 완전 저한테 따지고 하.... 그리고 그다음날 오늘 오전10시 24분에 제남친이였던애가 문자로
다시 사귈꺼 말꺼 라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안드로 메다로 솟구치는지 알았어요
그리고 전 개내들한테는 웃으은꼴밖에 안되겠죠 ....
많은 분들이 이 글을읽고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