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24일 에스엠 (49,600원 200 -0.4%)에 대해 해외 부문의 매출 인식 시간차로 인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3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1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권 연구원은 "보아와 동방신기로 한정됐던 에스엠의 일본 아티스트 라인업이 2011년 소녀시대와 샤이니, 슈퍼주니어까지 확대됐다"며 "동방신기는 올해 이미 '아레나 투어'를 통해 5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샤이니는 일본 데뷔 1년만에 25만명을 동원했다"고 설명했다.
(중략)
슈퍼주니어는 슈퍼쇼4라는 이름의 동남아 투어에서 약 3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반기 슈퍼쇼5, SMTOWN 콘서트 등에서도 약 95억원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권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최소 100억원의 매출이 기타 지역 콘서트를 통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101.4% 증가한 428억원, 영업이익은 516.1% 늘어난 145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SM 2분기 영업이익 516% 증가 예상
권 연구원은 "보아와 동방신기로 한정됐던 에스엠의 일본 아티스트 라인업이 2011년 소녀시대와 샤이니, 슈퍼주니어까지 확대됐다"며 "동방신기는 올해 이미 '아레나 투어'를 통해 5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샤이니는 일본 데뷔 1년만에 25만명을 동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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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슈퍼쇼4라는 이름의 동남아 투어에서 약 3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반기 슈퍼쇼5, SMTOWN 콘서트 등에서도 약 95억원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권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최소 100억원의 매출이 기타 지역 콘서트를 통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101.4% 증가한 428억원, 영업이익은 516.1% 늘어난 145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