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감ㅋ왜 그러는지 님들이 얘기좀 해쥬,, 3일전까지만해도 평소랑 다를꺼 없엇음 일요일날 내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니까 엄마랑 할 얘기가 잇다고 햇엇음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잇엇음 친구들이 사이가 안조아서 화해시켜줄라고 근데 난 거기서 안조은일이 잇엇음 남자친구는 그사이 잠이 들엇음..ㅠㅠ 그다음날 아침까지 친구들이랑 얘기하느라 집도 늦게 들어가고 아무튼..그랫음 그리고 그날 평소랑은 조금 다른걸 느꼇음 그치만 별로 대수롭지 않은거라서 나는 걍 넘겨버림.. 톡을 느리게 하는거라서 별로..그닥 내가 헬스등록햇엇음 그래서 헬스끝나고 보려고함 근데 얘는 나를 볼마음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그냥 쉬라고 하고 나도 집옴 아..헬스하는데 힘들다고 중간중간 톡하니까 힘내라고하면서 다정하게 말해줫엇음 아무튼 헬스끝나고 장보고 집와서 쫌잇다가 너무 졸려서 나는 잔다고 함 그랫더니 할말잇다고 자냐고 그러는거임!!!!!!!!!!!!!!!! 그때부터 삘이 안조앗음ㅡㅡ.. 얘가 항상 그냥 말햇지 할말잇다고 진지하게 한적이 처음.,.하하하ㅏㅎ하 그래서 나는 아니겟지~라고 생각하면서 왜그러냐고 그랫음 그랫더니 미안하다는 말부터해야겟다고 밑밥을 깔아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멘붕~~~~~~~~~~~~ 그러면서 그만하는게 조을꺼 같다고 느닷없이 이별선언함.. 너무 당황스럽고 말이 안나오는데 눈물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함 그래서 엄청나게 움 밤새도록 미친듯이 울엇음 얘가 수신발신 정지여서 전화도 못하고 톡을 보냇음 톡을 안읽길래 문자도 보냄..나 차단한줄 알고 ㅠㅠ @문자내용은 대충 이럼 오빠가 톡안읽어서 나 차단한거 같아서 문자보내는거니까 이거라도 제발 읽어 나는 아직 오빠랑 헤어질 준비따위 같은거 안햇고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면 난?.. 군대는 내가 기다린다고 햇고 나시러진것도 아니고 다른여자생긴것도 아니면 생각바꿔 제발 나는 너무 갑자기라서 감당이안되 이유라도 정확하게 알자 제발 응?? 오빠아니여도 나 힘들어 이러지마 오빠까지 나는 아직 오빠 못놔주니까 다른여자 만나는거면 그여자만나고와 어떤이유든 나는 기다릴께 내가 이러캐보내고 답장을 기다렷음 이때 친구들한테 전화 엄청 왓엇는데 내가 엄청 서럽게 우니까 걱정하고 난리낫음 그리고 쫌 잇으니까 톡을 읽는거임!!!!!!!!!!!!!!!!!!!!! 나 순간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몰랏음 ㅠㅠ 근데 톡 온거 읽으니까 다시 눈물 펑펑 너무 단호하게 개속 나를 밀쳐내는 거임 처음에는 지가 너무 쪽팔리고 비참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엿으면서 그다음에는 집안일도 그렇고 사정이 잇다고 하고 또 좋아지는 감정이 점점 안든다고 하고 다짐을해서 그런지 나 시러지는 거 같다고 하고 그러다가 나 시러젓다고함.. 내가 별 난리를 쳐도 얘가 너무 단호해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랏음 벌써 얘는 나한테 마음이 떠낫고 나는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잇엇음 그만큼 나는 얘를 많이 조아햇고 얘가 나한테 사귀자 햇엇을때 세상을 다 가진기분이엿음 행복해도 그러캐 행복할때가 없엇음 암튼..막얘기하다가 얘가 지를 기다리지도 붙잡지도 말라는거임..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보고 끝낸다고 햇음 진짜로 나 조아하긴 햇엇냐고 그랫더니 당연하지라고 대답함.. 진짜 조아햇엇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군대기다려준다하고 이러캐 너 조아해주는여자 찬거 열심히 미친듯이 후회나 하라고 그랫더니 정말로 잘지내라고 함.. 헤어진지 이틀째라서 그런지 나는 아직도 감당이안되고 실감이 안남 그냥 얘랑 나랑 둘이 심각하게 싸워서 연락안하는거 같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보 나 일어낫저 출근한당ㅎ일어나면톡해!!"라고 쓰고 잇엇음..나도 미처가는거임 도대체 얘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알고 싶음 ㅠㅠ 친구들이랑 나는 다른여자생긴거 같다고 그러캐 생각하고 잇음.. 그러치 안코서야 갑자기 헤어지자는 말을 할이유가.. 군대도 기다려준다는데 느닷없이 헤어지자는 이유가 없잔슴ㅠㅠㅠㅠㅠ 8일날이 100일이엿는데 그리고 얼마 잇다 얘생일인데..나 그거 준비하고 잇엇는데 나 어떻게 해야함???????????진짜 다른 여자 생긴거임??????????답좀..
갑자기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바로 본론으로 들어감ㅋ왜 그러는지 님들이 얘기좀 해쥬,,
3일전까지만해도 평소랑 다를꺼 없엇음
일요일날 내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니까 엄마랑 할 얘기가 잇다고 햇엇음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잇엇음 친구들이 사이가 안조아서 화해시켜줄라고
근데 난 거기서 안조은일이 잇엇음
남자친구는 그사이 잠이 들엇음..ㅠㅠ
그다음날 아침까지 친구들이랑 얘기하느라 집도 늦게 들어가고 아무튼..그랫음
그리고 그날 평소랑은 조금 다른걸 느꼇음
그치만 별로 대수롭지 않은거라서 나는 걍 넘겨버림..
톡을 느리게 하는거라서 별로..그닥
내가 헬스등록햇엇음 그래서 헬스끝나고 보려고함
근데 얘는 나를 볼마음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그냥 쉬라고 하고 나도 집옴
아..헬스하는데 힘들다고 중간중간 톡하니까 힘내라고하면서 다정하게 말해줫엇음
아무튼 헬스끝나고 장보고 집와서 쫌잇다가 너무 졸려서 나는 잔다고 함
그랫더니 할말잇다고 자냐고 그러는거임!!!!!!!!!!!!!!!!
그때부터 삘이 안조앗음ㅡㅡ..
얘가 항상 그냥 말햇지 할말잇다고 진지하게 한적이 처음.,.하하하ㅏㅎ하
그래서 나는 아니겟지~라고 생각하면서 왜그러냐고 그랫음
그랫더니 미안하다는 말부터해야겟다고 밑밥을 깔아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멘붕~~~~~~~~~~~~
그러면서 그만하는게 조을꺼 같다고 느닷없이 이별선언함..
너무 당황스럽고 말이 안나오는데 눈물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함
그래서 엄청나게 움
밤새도록 미친듯이 울엇음
얘가 수신발신 정지여서 전화도 못하고 톡을 보냇음
톡을 안읽길래 문자도 보냄..나 차단한줄 알고 ㅠㅠ
@문자내용은 대충 이럼
오빠가 톡안읽어서 나 차단한거 같아서 문자보내는거니까 이거라도 제발 읽어
나는 아직 오빠랑 헤어질 준비따위 같은거 안햇고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면 난?..
군대는 내가 기다린다고 햇고 나시러진것도 아니고 다른여자생긴것도 아니면 생각바꿔 제발
나는 너무 갑자기라서 감당이안되 이유라도 정확하게 알자 제발 응??
오빠아니여도 나 힘들어 이러지마 오빠까지 나는 아직 오빠 못놔주니까 다른여자 만나는거면
그여자만나고와 어떤이유든 나는 기다릴께
내가 이러캐보내고 답장을 기다렷음 이때 친구들한테 전화 엄청 왓엇는데
내가 엄청 서럽게 우니까 걱정하고 난리낫음
그리고 쫌 잇으니까 톡을 읽는거임!!!!!!!!!!!!!!!!!!!!!
나 순간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몰랏음 ㅠㅠ
근데 톡 온거 읽으니까 다시 눈물 펑펑
너무 단호하게 개속 나를 밀쳐내는 거임
처음에는 지가 너무 쪽팔리고 비참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엿으면서
그다음에는 집안일도 그렇고 사정이 잇다고 하고
또 좋아지는 감정이 점점 안든다고 하고 다짐을해서 그런지 나 시러지는 거 같다고 하고
그러다가 나 시러젓다고함..
내가 별 난리를 쳐도 얘가 너무 단호해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랏음
벌써 얘는 나한테 마음이 떠낫고 나는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잇엇음
그만큼 나는 얘를 많이 조아햇고 얘가 나한테 사귀자 햇엇을때 세상을 다 가진기분이엿음
행복해도 그러캐 행복할때가 없엇음
암튼..막얘기하다가 얘가 지를 기다리지도 붙잡지도 말라는거임..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보고 끝낸다고 햇음
진짜로 나 조아하긴 햇엇냐고 그랫더니 당연하지라고 대답함..
진짜 조아햇엇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군대기다려준다하고 이러캐 너 조아해주는여자 찬거
열심히 미친듯이 후회나 하라고 그랫더니 정말로 잘지내라고 함..
헤어진지 이틀째라서 그런지 나는 아직도 감당이안되고 실감이 안남
그냥 얘랑 나랑 둘이 심각하게 싸워서 연락안하는거 같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보 나 일어낫저 출근한당ㅎ일어나면톡해!!"라고
쓰고 잇엇음..나도 미처가는거임
도대체 얘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알고 싶음 ㅠㅠ
친구들이랑 나는 다른여자생긴거 같다고 그러캐 생각하고 잇음..
그러치 안코서야 갑자기 헤어지자는 말을 할이유가..
군대도 기다려준다는데 느닷없이 헤어지자는 이유가 없잔슴ㅠㅠㅠㅠㅠ
8일날이 100일이엿는데 그리고 얼마 잇다 얘생일인데..나 그거 준비하고 잇엇는데
나 어떻게 해야함???????????진짜 다른 여자 생긴거임??????????답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