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까지도 아니고 단 몇 년 전만 해도 영화에 나오는 첨단 미래기술을 보며 감탄을 했었죠. 터미네이터(이건 좀 오래됐네요), 미션임파서블, 아이언맨 등등 이런 영화를 좋아하고 즐겨보는 저는 뭐 현실 속의 일이 아닌 영화 속에서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긴 DMB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꽤나 큰 충격이었죠. 집에서 누워서만 보던 TV를 밖에서 걸어 다니면서 볼 수 있다니…. 근데 그로부터 또 몇 년이 지나지 않아 스마트폰이 출시되더군요.
그래서 안될 것도 없다!
내가 미래에 꼭 가지고 싶은 첨단기술들로 10년 후 미래 하루를 써보았습니다.
2022년 7월 18일 날씨 흐림.
아침에 일어나니 늦잠을 자서 출근시간이 촉박하다. 오늘은 오전부터 미팅이 있는 날인데 하필이면 이런 날 늦잠을 자다니. 조금이라도 서두르려면 어서 씻고 차에 시동을 걸어놔야겠다. 근데 이놈의 기억력. 간밤에 주차를 어디에 했는지 생각이 도무지 나질 않는다.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기술과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시스템)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지. 나를 대신하여 스마트 시스템 UVO가 어디에서나 자동차의 위치를 알려주니 집에 연결되어있는 UVO시스템에 접속하여 내 차의 위치를 확인한다. 원격제어로 시동까지 걸어놓고 재빨리 씻는다.
(구글 glass- 증강 현실 안경)
준비를 마치고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구글 안경을 쓴다. 아까 일어났을 때 날씨가 흐렸던 것 같더니 역시. 하지만 비올 확률이 10%라고 하니 우산은 챙기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이제는 이렇게 정확한 정보들을 안경만 쓰면 볼 수 있어 구글 안경이 없으면 마치 장님이 된 기분이다.
이제 집에서 나가려는 찰나 생각해보니 미팅장소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할 일은 뭐가 있는지 너무 많아서 내 머리로는 도무지 정리가 되지 않는다. 내 모든 일정을 담고 있는 핸드폰을 꺼낸다.
(Flexible 디스플레이 기술 상용화로 Flexible 단말기 개발-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핸드폰)
이젠 모든 핸드폰들이 Flexible 단말기로 나와 쉽게 종이처럼 펴고 접을 수 있다. 두께도 얇아지고 마음대로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에 아주 편하고 좋다. 단지 가끔 어디에 두었는지 찾기 힘들 때는 있다. ㅎㅎㅎㅎ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기술과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시스템)
원격제어로 시동을 걸어놓은 나의 애마를 타고 미팅장소로 향한다. 핸드폰으로 미팅장소를 확인하였지만 생소한 곳이라 유보의 음성검색 시스템으로 지도를 검색하여 자동 안내가 되도록 한다.
(영화 아바타- 생각으로 신체나 물건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기술)
오전 미팅을 마치고 나와 회사로 들어가자 업무가 쌓이다 못해 흘러 넘치고 있었다. 감기몸살이 오는지 몸은 말을 듣지를 않고 죽을 맛이다. 정말 이럴 때는 나도 아바타를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진다. 하지만 현행법상 장애인들만 사용하게 될 수 있어 안타까울 뿐.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와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퇴근을 하고 차에 타니 UVO가 나의 오늘 남은 일정을 알려준다. 애인과 데이트가 있는 날이었다.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큰일날뻔했다. 만날 장소와 레스토랑, 영화를 예약해달라고 UVO에게 부탁하고 나는 애인에게로 출발한다.
뭐 오그라들지만ㅎㅎ 제가 실제로 이용해보고 싶은 몇 가지 첨단기술들을 인용하여 써봤습니다.
첫번째는 기아 UVO 영상에서 본 정보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이번에 내놓은 미래기술 스마트카 UVO 영상은 앞으로 곧 실현 될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핸드폰과 자동차, 가정의 IT기기까지 모두 연동이 되어 하나가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영상보시면 되겠네요.
구글 glass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증강현실 안경으로 구글 안경 하나만 있으면 안되는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실현 된 기술이지만 아직 상용화 되기에는 많은 손을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Flexible 디스플레이입니다. 얼마 전 삼성에서 휘어지는 LED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면 갤3가 휘어지는 핸드폰으로 출시가 될 거라는 루머 아닌 루머가 돌았었는데요~ 갤3가 출시 된 이 시점에서 뭐 사실은 아니었지만, Flexible 단말기는 실현이 가능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영화 아바타가 생각나서 넣어봤습니다. 하지만 영화 아바타에서 보여지는 것 만큼 실현이 되려면 아직 100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현재 사람의 생각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물건들, 즉 장애인 보조기구 등은 실현되어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기술들이 실현되어 지금 적은 것들이 일상이 된다면 어떨지 궁금한데요. 그 시점이 언제 오려나 기다려지네요ㅎㅎ
미래기술들로 써본 나의 미래일기(스마트카 유보, 증강현실안경, Flexible디스플레이)
어렸을 때 까지도 아니고 단 몇 년 전만 해도 영화에 나오는 첨단 미래기술을 보며
감탄을 했었죠. 터미네이터(이건 좀 오래됐네요), 미션임파서블, 아이언맨 등등 이런 영화를
좋아하고 즐겨보는 저는 뭐 현실 속의 일이 아닌 영화 속에서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긴 DMB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꽤나 큰 충격이었죠.
집에서 누워서만 보던 TV를 밖에서 걸어 다니면서 볼 수 있다니….
근데 그로부터 또 몇 년이 지나지 않아 스마트폰이 출시되더군요.
그래서 안될 것도 없다!
내가 미래에 꼭 가지고 싶은 첨단기술들로 10년 후 미래 하루를 써보았습니다.
2022년 7월 18일 날씨 흐림.
아침에 일어나니 늦잠을 자서 출근시간이 촉박하다.
오늘은 오전부터 미팅이 있는 날인데 하필이면 이런 날 늦잠을 자다니.
조금이라도 서두르려면 어서 씻고 차에 시동을 걸어놔야겠다.
근데 이놈의 기억력. 간밤에 주차를 어디에 했는지 생각이 도무지 나질 않는다.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기술과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시스템)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지.
나를 대신하여 스마트 시스템 UVO가 어디에서나 자동차의 위치를 알려주니 집에 연결되어있는
UVO시스템에 접속하여 내 차의 위치를 확인한다. 원격제어로 시동까지 걸어놓고 재빨리 씻는다.
(구글 glass- 증강 현실 안경)
준비를 마치고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구글 안경을 쓴다. 아까 일어났을 때 날씨가
흐렸던 것 같더니 역시. 하지만 비올 확률이 10%라고 하니 우산은 챙기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이제는 이렇게 정확한 정보들을 안경만 쓰면 볼 수 있어 구글 안경이 없으면 마치 장님이
된 기분이다.
이제 집에서 나가려는 찰나 생각해보니 미팅장소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할 일은 뭐가 있는지 너무 많아서 내 머리로는 도무지 정리가 되지 않는다.
내 모든 일정을 담고 있는 핸드폰을 꺼낸다.
(Flexible 디스플레이 기술 상용화로 Flexible 단말기 개발-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핸드폰)
이젠 모든 핸드폰들이 Flexible 단말기로 나와 쉽게 종이처럼 펴고 접을 수 있다.
두께도 얇아지고 마음대로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에 아주 편하고 좋다. 단지 가끔 어디에 두었는지 찾기 힘들 때는 있다. ㅎㅎㅎㅎ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기술과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시스템)
원격제어로 시동을 걸어놓은 나의 애마를 타고 미팅장소로 향한다.
핸드폰으로 미팅장소를 확인하였지만 생소한 곳이라 유보의 음성검색 시스템으로 지도를 검색하여 자동 안내가 되도록 한다.
(영화 아바타- 생각으로 신체나 물건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기술)
오전 미팅을 마치고 나와 회사로 들어가자 업무가 쌓이다 못해 흘러 넘치고 있었다.
감기몸살이 오는지 몸은 말을 듣지를 않고 죽을 맛이다.
정말 이럴 때는 나도 아바타를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진다.
하지만 현행법상 장애인들만 사용하게 될 수 있어 안타까울 뿐.
(기아 UVO 스마트 시스템- IT와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유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퇴근을 하고 차에 타니 UVO가 나의 오늘 남은 일정을 알려준다.
애인과 데이트가 있는 날이었다.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큰일날뻔했다.
만날 장소와 레스토랑, 영화를 예약해달라고 UVO에게 부탁하고 나는 애인에게로 출발한다.
뭐 오그라들지만ㅎㅎ
제가 실제로 이용해보고 싶은 몇 가지 첨단기술들을 인용하여 써봤습니다.
첫번째는 기아 UVO 영상에서 본 정보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이번에 내놓은 미래기술 스마트카 UVO 영상은 앞으로 곧 실현 될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핸드폰과 자동차, 가정의 IT기기까지 모두 연동이 되어 하나가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영상보시면 되겠네요.
구글 glass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증강현실 안경으로 구글 안경 하나만 있으면
안되는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실현 된 기술이지만 아직 상용화 되기에는 많은 손을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Flexible 디스플레이입니다.
얼마 전 삼성에서 휘어지는 LED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면 갤3가 휘어지는 핸드폰으로 출시가
될 거라는 루머 아닌 루머가 돌았었는데요~
갤3가 출시 된 이 시점에서 뭐 사실은 아니었지만, Flexible 단말기는 실현이 가능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영화 아바타가 생각나서 넣어봤습니다.
하지만 영화 아바타에서 보여지는 것 만큼 실현이 되려면 아직 100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현재 사람의 생각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물건들, 즉 장애인 보조기구 등은 실현되어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기술들이 실현되어 지금 적은 것들이 일상이 된다면 어떨지 궁금한데요.
그 시점이 언제 오려나 기다려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