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슬프고억울한 둥글이의사연& 평범일상 우리집고양이초희와둥글이2

이선영2012.07.25
조회12,482

안녕하세요!!

깜빡하고 못쓴게 있어서 여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저희집 초희가 5마리의 고양이를 낳았는데요

원래는 다 분양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둥글이가 집에 남은 사연!!

슬프고 억울하기도해서요,,, 글솜씨가 없고 길더라도 읽어주세요!!ㅎㅎ

 

태어난지 두달쯤에 교배해준곳에 5마리를 다보냈습니다.

거기가 고양이전문이라더군요..

지금은제가 일산에 살지만 예전에는 원당에살았거든요

거기서 5마리다 분양시켜준데요. 엄마랑 저는 원당도서관에 갔다가 저희집 고양이들을 보러가끔씩 그 병원에 들렸어요. 처음에는 5마리 다있더니 다음에는 3마리 그리고 2마리가 남았어요.

일주일쯤 후에 엄마가 그쪽 가본김에 들렸는데요 막 뛰어오드레요.

근데 뒷다리를 아예 질질 끌면서 왔대요... 엄마가 어떻게 됬냐고 했더니 병원에서는 잘 모르겠다고하고 둥글이가 장염에 걸렸었고 아프고 그래서 다른고양이피를 받아서 수혈하고 수술 하고했대요. 엄마가 기록보여달라고하니깐 없대요..참어이가 없고 화가나네요.. 엄마가 너무 화나서 여기에 못놔두겠다고 데리고 왔어요. 저도 보고 정말 슬프고 화가났어요!! 집에서 의자도 폴짜폴짝 잘 뛰놀던애가..

그리고 일산에있는 고양이 전문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거기서 뼈에는 이상이없다고 신경에 문제가 있을수도있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둥글이가 영양실조래요. 병원에 있던애가 영양실조를 걸렸데요.. 저희가 먹이던 비싼 사료도 줬는데 그거 다먹이고 싸구려 먹이고 크기커지지 말라고 사료양도 조금 줬을것 같네요....

신생아용부터 먹여야 된다길래 두달정도 신생아용부터 참치 사서 먹였어요.. 그래서 나아지긴했는데 아직도 잘 뛰고 걷지 못해요.. 어설프게 걸어요..ㅠㅜ

그전에 다니던 동물병원에서는 나머지 4마리 고양이 분양비를 줘야하는데 안줬어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달라고 했는데 진짜 늦게주고 다주지도 않고... 아빠가 차라리 물건으로 가지고 오라고해서 나중에 나머지는 물건으로 가지고 왔어요... 그병원 정말 싫어지네요...

아무잘못없는 애기고양이둥글이가 그 병원떄문에 아프게 됬다는게 슬프고 억울하네요...

이제 둥글이사진!!

 

 

몬가가 멍? 

 

남매들이랑 의자에 누워서 

 

피곤한둥글이 

 

엄마의 운동가방안에서 ㅋㅋ  앞이 둥글이 뒤가 구름이

 

 

 

 

 

둥글이가 다시 우리집에 오고서&현재

온지 얼마 안됬을때

 

 눈이 이쁘다..

 

 털짤랐을때!!! 으악ㅋㅋㅋ 이때 초희가 둥글이 못알아봄ㅋ

 

둥글이 티비봄..ㅋㅋ  진짜로 보고 있었심..

 

 침대에누워서

 

 입맛다시는데 이상하게 찍힘 

 

 

둥글이의 오랜만의 목욕?

 

 엇!! 무언가를 보고

 

 

 

 메롱하면서 윙크><

 

멍한둥글잌ㅋㅋ

내친구표정이랑 가틈 

 

 

베란다에갖혔슴ㅋㅋ 내가 나가지 말랫찌!!

 

 

둥글이 진짜 유연함...'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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