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먼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오랜 10년지기 제 친구가 군대에 보낸 남자친구 때문에 요새들어 많이 외로워 하고 힘들어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가 없는 저로서는 매일 외롭다는 말을 달고사는 제친구가 그저 행복한 고민을 하는 거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그 고민을 군대를 보낸 사람들 까페에 사연에 올렸었나봐요.. (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얻고자..) 저도 그사연을 같이 읽게 되었는데 오랜 친구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이렇게 제친구 사연을판에올려옵니다. 곰신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래는 제 친구가 실제로 쓴 고민사연입니다. 제 남친은 병장이된 공군입니다. 요몇일 답답한 맘에 결국 하소연 해볼까 합니다. 저희는 사귄지 2년이 넘은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저랑 일년동안 사귀고 군대를 갔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해서 평소 좀 무뚝뚝한 군화를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었습니다. 일병떄까지는 일이 많은 탓인지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인지 연락이 좀 뜸해도 이해해주었습니다. 가끔 연락이 오긴해도 막상 통화하면 달달했었거든요. 보고싶단말도 자주하고. 휴가도 나오면 재밌게 잘 보내구 들어갔구요, 무서운 일말상초도 저희는 잘 넘어갔습니다. 오히려 상병올라갔을때 사이가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 전화도 매일매일 해주는 군화한테 고마워서 저도 맨날똑같은 일상에 있는 군화에게 하루하루 재밌 었던 일들을 얘기해주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통화하였습니다. 군화도 그런저한테 이쁘다고 보고 싶단말도 자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 . . . 공군은 일말 상초보다 더 무서운 상말 병초가 있었네요.. 요즘 들어 군화가 저에게 하는 전화가 의무감처럼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전화오긴 하지만 예전같지가 않더군요.. 전 예전과 똑같이 재밌는 얘기를 하고 군화 지루하지 않게 노력한다고 했는데... 같이 웃고 같이 달달하게 얘기하던 군화가아닌. 맥없이 통화하고 그저 듣고 있다가 끊을떄되면 내 일 또 전화할께하고 빨리 끊으려고 합니다. 사랑해라는 한마디도 애정있게 해주던 군화였는데 요 즘 그말도 끊을떄 의무감으로 하는 인사처럼 대충 사랑한다고 하면서 끊어버립니다. 전 그렇게 끊어버리면 잠도 안오고 불안하기도 하고해서 무슨일 있냐고 기분이 별로 안좋아? 라고 물어보면 아니? 나 전혀 안그런데?또왜그래.. 이런식으로만 대답하는데 저만 괜히 소심해지는것 같아서 혼자삭히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 얘기를 해보긴 했었습니다. 예전에도 아주가끔 그런적이있었거든요 그떈 솔직하게 말했었죠 너 디게 퉁명스럽게 통화한다구.. 식었나?이런생각 들었다구.. 그렇게 말할때마다 군화는 아니라고만 했는데 요즘은 정말 매일매일 통화할때마다 힘이듭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상말병초라는 권태기가 제 남자친구에게 온걸까요,,? 통화를 너무 자주해서 그런건지 ..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
곰화와의 전화통화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먼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오랜 10년지기 제 친구가 군대에
보낸 남자친구 때문에 요새들어 많이 외로워
하고 힘들어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가 없는 저로서는 매일 외롭다는 말을 달고사는 제친구가
그저 행복한 고민을 하는 거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그 고민을 군대를 보낸 사람들 까페에 사연에 올렸었나봐요..
(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얻고자..)
저도 그사연을 같이 읽게 되었는데 오랜 친구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이렇게 제친구
사연을판에올려옵니다. 곰신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래는 제 친구가 실제로 쓴 고민사연입니다.
제 남친은 병장이된 공군입니다.
요몇일 답답한 맘에 결국 하소연 해볼까 합니다.
저희는 사귄지 2년이 넘은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저랑 일년동안 사귀고 군대를 갔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해서 평소 좀 무뚝뚝한 군화를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었습니다.
일병떄까지는 일이 많은 탓인지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인지 연락이 좀 뜸해도 이해해주었습니다.
가끔 연락이 오긴해도 막상 통화하면 달달했었거든요. 보고싶단말도 자주하고.
휴가도 나오면 재밌게 잘 보내구 들어갔구요,
무서운 일말상초도 저희는 잘 넘어갔습니다. 오히려 상병올라갔을때 사이가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
전화도 매일매일 해주는 군화한테 고마워서 저도 맨날똑같은 일상에 있는 군화에게 하루하루 재밌
었던 일들을 얘기해주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통화하였습니다. 군화도 그런저한테 이쁘다고 보고
싶단말도 자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
.
.
.
공군은 일말 상초보다 더 무서운 상말 병초가 있었네요..
요즘 들어 군화가 저에게 하는 전화가 의무감처럼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전화오긴 하지만 예전같지가 않더군요..
전 예전과 똑같이 재밌는 얘기를 하고 군화 지루하지 않게 노력한다고 했는데...
같이 웃고 같이 달달하게 얘기하던 군화가아닌. 맥없이 통화하고 그저 듣고 있다가 끊을떄되면 내
일 또 전화할께하고 빨리 끊으려고 합니다. 사랑해라는 한마디도 애정있게 해주던 군화였는데 요
즘 그말도 끊을떄 의무감으로 하는 인사처럼 대충 사랑한다고 하면서 끊어버립니다.
전 그렇게 끊어버리면 잠도 안오고 불안하기도 하고해서 무슨일 있냐고 기분이 별로 안좋아? 라고
물어보면 아니? 나 전혀 안그런데?또왜그래.. 이런식으로만 대답하는데 저만 괜히 소심해지는것
같아서 혼자삭히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 얘기를 해보긴 했었습니다. 예전에도 아주가끔 그런적이있었거든요
그떈 솔직하게 말했었죠 너 디게 퉁명스럽게 통화한다구.. 식었나?이런생각 들었다구..
그렇게 말할때마다 군화는 아니라고만 했는데 요즘은 정말 매일매일 통화할때마다 힘이듭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상말병초라는 권태기가 제 남자친구에게 온걸까요,,?
통화를 너무 자주해서 그런건지 ..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