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빵까루~ 헐렝ㅋㅋㅋㅋㅋㅋ 내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니!!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울 따름이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ㅋㅋㅋㅋ 어뜨케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으니 모두들 감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좀 바빠서 ㅠㅠㅠㅠ 오늘은 한가해서 글 하나 싸지르고 가겠서염ㅋㅋㅋ 아 참고로... 저도 방금 들은건데 쿵쾅쿵쾅 << 이거 빨리 쓰면 오타 작렬 한데여 쿵코아쿠앜ㅇ ㅠㅠㅠ 잡솔이 길었네염ㅋㅋㅋㅋ 스타트~!! 나님 중딩때 일이었슴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우리학교에 예절실 이라는 곳이 있었눈데 사실 거기는 약간 낮에도 어두컴컴하고 해서 애들이 수업때 가는거 말곤 잘 안가려고 했슴 거기에 무서운 소문도 많았슴 그도 그럴것이.. 거기에 옛날 우리중학교 교복부터 현재 교복까지 쭉 나열되어 있는 마네킹도 있었고.. 졸업한 선배들이 버리기는 뭐해서 후배들 물려주라고 두고간 교복들도 쌓여있었고.. 예절실이라고 해봤자 가정시간때 정말 한학기에 한번 내지 두번? 수업하는게 전부였던 곳이었기때매 사람들도 잘 안가고.. 굉장히 먼지 날리는 그런 교실이었슴ㅋㅋ 그것도 복도 끝이고.... [아 이야기 하다보니 무서운거 다 갖춘것만 같음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런곳이었는데, 나님 어찌어찌하다가 한달동안 거기 청소당번을 맡게 되었슴 ㅠㅠㅠㅠㅠ 같은반 친구들 3명도 같이 청소당번이 되어서 우리는 한달동안 이곳을 청소하게 되었는데.. 다들 무서워하고 이상한 소문이 나는 교실이지만, 이왕 이렇게된거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농땡이를 부렸슴 [어차피 선생님도 교실이 멀어서 감시하러 오지도 않았슴ㅋ] 청소도구 들고 대충 쓰는척 하다가 숨바꼭질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게되었슴. 예절실이 교실 두개를 붙여놓은 크기였고, 교복들도 마니 쌓여있고 마네킹도 있고, 장농같은것도 몇개씩 있고 해서.. 사실 숨을곳은 좀 많았음ㅋㅋ 커튼도 있었고ㅗ ㅋㅋㅋㅋ 나님.. 가위바위보를 참~ 잘하기때매.. 술레에 걸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100까지 세우고 친구들 찾기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친구들 2명을 찾고 난 담에 이제 1명남았다! 하고 막 찾아보고 있었슴 그런데 문득.. 교복 쌓여있는 속에 뭔가 살짝 꿈틀거리는게 보이는거임!!!! 올레~찾았다! 하고 다가가다가 ㅋㅋㅋㅋ 그 친구 놀래켜줄 생각으로 앞으로 천천히 다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 내가 오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옷속으로 깊숙히 숨어들어가는거임 ㅋㅋㅋ 내가 못찾은척 하면서 근처에 옷을 하나 하나 뒤지면서 여기 있을것 같은데~? 라고 하면서 막 뒤적거리다가 그 친구랑 눈이 뙇!!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ㅋㅋㅋ 그 겁에 질린 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겨털로 그려보았어염....] 눈 동그랗게 뜨고 올려다보고 있길래 포기하고 그만 나오시지!~XX아~ 라고 하자, 그 친구가 갑자기 한숨을 푹.. 내쉬더니.. 내 뒤에 커튼 뒤에서;; 나오는거임;;;; 순간 너무 당황해서 뒤돌아 보니;; 못찾았던 그 친구가 분명했씀;;; 나님 너무 놀래서 다시 그 교복속을 들여다 봤는데, 들썩이는건 물론이고 사람눈동자 조차 보이지도 않는거임;;; 아나 분명 그 사이에서 친구의 눈을 보았었는데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렇게 숨바꼭질이 끝나고 나님은 다시는 그곳에서 숨바꼭질을 하지 않았슴 ㅠㅠㅠㅠㅠ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번이야기 초콤 약했슴?ㅋㅋㅋㅋㅋ 나님이 겪은 이야기 아직도 많음!!ㅋㅋ 이거 이야기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댐 ㅠㅠㅋㅋㅋㅋㅋㅋ 6탄 들고 오겠슴미다~!!!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 주셨던 분들~[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보실지는 모르겠으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ㅋㅋㅋㅋㅋ 6탄에서 보아요~ 1875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5 (교복 귀신)
하이빵까루~
헐렝ㅋㅋㅋㅋㅋㅋ
내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니!!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울 따름이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ㅋㅋㅋㅋ
어뜨케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으니 모두들 감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좀 바빠서 ㅠㅠㅠㅠ
오늘은 한가해서 글 하나 싸지르고 가겠서염ㅋㅋㅋ
아 참고로...
저도 방금 들은건데
쿵쾅쿵쾅 << 이거 빨리 쓰면 오타 작렬 한데여
쿵코아쿠앜ㅇ
ㅠㅠㅠ
잡솔이 길었네염ㅋㅋㅋㅋ
스타트~!!
나님 중딩때 일이었슴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우리학교에 예절실 이라는 곳이 있었눈데
사실 거기는 약간 낮에도 어두컴컴하고 해서 애들이 수업때 가는거 말곤 잘 안가려고 했슴
거기에 무서운 소문도 많았슴
그도 그럴것이..
거기에 옛날 우리중학교 교복부터 현재 교복까지 쭉 나열되어 있는 마네킹도 있었고..
졸업한 선배들이 버리기는 뭐해서 후배들 물려주라고 두고간 교복들도 쌓여있었고..
예절실이라고 해봤자 가정시간때 정말 한학기에 한번 내지 두번?
수업하는게 전부였던 곳이었기때매 사람들도 잘 안가고..
굉장히 먼지 날리는 그런 교실이었슴ㅋㅋ
그것도 복도 끝이고....
[아 이야기 하다보니 무서운거 다 갖춘것만 같음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런곳이었는데,
나님 어찌어찌하다가 한달동안 거기 청소당번을 맡게 되었슴 ㅠㅠㅠㅠㅠ
같은반 친구들 3명도 같이 청소당번이 되어서
우리는 한달동안 이곳을 청소하게 되었는데..
다들 무서워하고 이상한 소문이 나는 교실이지만, 이왕 이렇게된거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농땡이를 부렸슴
[어차피 선생님도 교실이 멀어서 감시하러 오지도 않았슴ㅋ]
청소도구 들고 대충 쓰는척 하다가 숨바꼭질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게되었슴.
예절실이 교실 두개를 붙여놓은 크기였고, 교복들도 마니 쌓여있고
마네킹도 있고, 장농같은것도 몇개씩 있고 해서..
사실 숨을곳은 좀 많았음ㅋㅋ
커튼도 있었고ㅗ ㅋㅋㅋㅋ
나님..
가위바위보를 참~ 잘하기때매..
술레에 걸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100까지 세우고 친구들 찾기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친구들 2명을 찾고 난 담에 이제 1명남았다! 하고 막 찾아보고 있었슴
그런데 문득..
교복 쌓여있는 속에 뭔가 살짝 꿈틀거리는게 보이는거임!!!!
올레~찾았다!
하고 다가가다가 ㅋㅋㅋㅋ
그 친구 놀래켜줄 생각으로 앞으로 천천히 다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 내가 오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옷속으로 깊숙히 숨어들어가는거임 ㅋㅋㅋ
내가 못찾은척 하면서 근처에 옷을 하나 하나 뒤지면서
여기 있을것 같은데~?
라고 하면서 막 뒤적거리다가 그 친구랑 눈이
뙇!!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ㅋㅋㅋ
그 겁에 질린 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겨털로 그려보았어염....]
눈 동그랗게 뜨고 올려다보고 있길래
포기하고 그만 나오시지!~XX아~
라고 하자,
그 친구가 갑자기 한숨을 푹.. 내쉬더니..
내 뒤에 커튼 뒤에서;; 나오는거임;;;;
순간 너무 당황해서 뒤돌아 보니;;
못찾았던 그 친구가 분명했씀;;;
나님 너무 놀래서 다시 그 교복속을 들여다 봤는데, 들썩이는건 물론이고
사람눈동자 조차 보이지도 않는거임;;;
아나 분명 그 사이에서 친구의 눈을 보았었는데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렇게 숨바꼭질이 끝나고
나님은 다시는 그곳에서 숨바꼭질을 하지 않았슴 ㅠㅠㅠㅠㅠ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번이야기 초콤 약했슴?ㅋㅋㅋㅋㅋ
나님이 겪은 이야기 아직도 많음!!ㅋㅋ
이거 이야기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댐 ㅠㅠㅋㅋㅋㅋㅋㅋ
6탄 들고 오겠슴미다~!!!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 주셨던 분들~[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보실지는 모르겠으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ㅋㅋㅋㅋㅋ
6탄에서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