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글적습니다. 오늘 사웟는데 여자친구가 옷을 좀 맘에 안들게 입어요 다노출됩니다.속옷도 헐렁해서 꼭지까지 다보여요 ㅡㅡ 자기는 안보인다 안보인다하는데 저는 보이는걸요 키도작아서 위에서 아래로보면 다모여요 그냥 가만히잇음 브라 다보인다니까요 한번싸운게 남자여자 다모여서 고기구어먹으러 갔는데 엄청 파인옷에 치마 입엇더라구요 그래서 첨에 좀화내다가 나중에 고기먹을때 상추집는다고 숙이고 쌈작찍는다고 숙이고 남자잇는데서 다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치마에 팬티다보여서 여자들까지도 지적줄 정도였어요 속바지입엇다고 그러는데 전솔직히 여자친구가 파인옷 노출십하옷입는게 싫어요 유독 저는 심한지 모르겟는데 여튼 싫어요 택배받으러갈때 나시에 노브라로 나간답니다 이거에 꼭지돌아서 무슨 다보여줄려고 일부러 그러는거도 아니고 부모님다잇을때 속옷착용안하고 나시입고 그러는건 가족인데 이해해요 근데 전 지금여자친구가 짜증나네요ㅡㅡ고친다고 안입기는 하는데 다보이는걸 알면서도 입을려는게 더화나고 일부러 보여주나 그런생각까지 합니다. 너무 의식하고 집착하는걸까요
여자친구가 노출을 하고 다닙니다
그냥 답답해서 글적습니다.
오늘 사웟는데 여자친구가 옷을 좀 맘에 안들게 입어요
다노출됩니다.속옷도 헐렁해서 꼭지까지 다보여요 ㅡㅡ
자기는 안보인다 안보인다하는데 저는 보이는걸요 키도작아서 위에서 아래로보면 다모여요
그냥 가만히잇음 브라 다보인다니까요
한번싸운게 남자여자 다모여서 고기구어먹으러 갔는데 엄청 파인옷에 치마 입엇더라구요
그래서 첨에 좀화내다가 나중에 고기먹을때 상추집는다고 숙이고 쌈작찍는다고 숙이고 남자잇는데서
다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치마에 팬티다보여서 여자들까지도 지적줄 정도였어요
속바지입엇다고 그러는데 전솔직히 여자친구가 파인옷 노출십하옷입는게 싫어요
유독 저는 심한지 모르겟는데 여튼 싫어요
택배받으러갈때 나시에 노브라로 나간답니다 이거에 꼭지돌아서 무슨 다보여줄려고 일부러 그러는거도 아니고
부모님다잇을때 속옷착용안하고 나시입고 그러는건 가족인데 이해해요
근데 전 지금여자친구가 짜증나네요ㅡㅡ고친다고 안입기는 하는데 다보이는걸 알면서도 입을려는게
더화나고 일부러 보여주나 그런생각까지 합니다.
너무 의식하고 집착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