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대박사건...

킁킁킁2012.07.25
조회160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톡은처음이라 ㅜ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해요오 ㅎㅎ

 

 

 

 

 

 

 

 

 

 

그럼 시작할게요 !!!

 

 

 

 

 

 

 

 

 

제가지금 구미에서 일을다니고 있습니다.

 

 

 

 

 

 

옛날에 다니던회사에서 지금남자친구를 만났구요,사귄지 94일째입니다

 

 

 

 

 

 

그런데 이노므 믄디 므시마가요...참 어이가없어서......

 

 

 

 

예전에 집안에 일이생겨서, 집으로 간적이있는데.

 

 

 

 

 

그때는 좋다고 쫄래 쫄래 짐까지 싸들구 저희 집안에서

 

 

 

 

같이 생활을했습니다...

 

 

 

그로부터 보름후  다시 구미로 왔구요.,

 

 

 

 

 

근데, 오고나서 한달정도 후에, 남자친구 고향이 김천인데

 

 

 

김천에서 친구들이 일을하겠답시고 구미로올라왔습니다.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

 

 

 

 

 

 

 

 

 

 

연락해두 연락도 제대로 않받구,

전화하면 완전 냉랑하구, 어디냐구 그럼 집이라그래노코

알고 보니 피시방이구.

 

 

 

 

 

 

그래서 너무 심해서 거이 3일은 냉전이었습니다......

 

 

 

 

 

결국 톡으로.

 

"여보 요즘왜케 우리사이 암울햄 ㅠㅜ킁,,,,"

이러궁

"친구랑 논다구 뭐라그러는건 아니지만 나한테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러궁

"너무하네 여봉봉!!!!! 나 플랜카드들고 찾아간다 나에게도 사랑을달라!!"

어러면서....까지했는데............

 

 

 

친구랑 노는건 좋지만. 여자친구가, 매일혼자있는데.....

 

 

 

 

참자참자 하면서 다시 연인 분위기조잡아보겠답 시고

 

 

 

 

"XX야 나보러 와주면 않돼? 보고시푼데~~~"이러면서 애교좀부리면서

 

 

 

 

와달라고하니까 와줬습니다?!!!!!!!! 감격!!!!!

 

 

 

 

 

그런데 5분있엇나? 그때가 9시 30분이었거든요.저녁,

 

 

 

 

나 10시에 집에간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3일만에 ? 거이 4일만에 보는건데....

 

 

 

너무하자나요,,,, 화가 다시 엉청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갈려면 지금가. 이러니까.

진짜 가버립니다.....

 

 

 

 

-오늘이야기

 

 

 

 

오늘 제가 잔업이 있어서 거이 8시에마쳤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밥먹으로 가기전에 전화를했거든요.

 

근데 자다가 일어난목소리더라구요,

 

 

 

참고로 남친님 3교대라 새벽5시에 출근 3시에 퇴근

 

 

 

 

 

그래서 피곤 하면 더자구있어 , 마치면 연락할께 ㅎㅎㅎㅎ

 

 

이러구, 밥먹구 나와서 잔업하는 내내, 톡보내구 전화두해밧는데

 

 

연락이않돼더라구요,남친 집이랑 저희집 걸어서 3분거리....

 

 

 

남친님 방잡는데, 울집근처에 친절히 잡아주셨음.

 

 

 

마치구 저나해주 계속않받구 그래서, 자나 싶어서 집으로갔는데,

 

 

 

집가게 전에 6통하고 톡 5개 보냄........

 

 

 

 

문을 여니까 않잡겨 있을래, 열어서 보니까,

 

 

 

 

 

 

 

 

 

 

친구분들이랑 하하호호 하면서 웃으면서 티비보면서 예기하고있음.....

 

 

 

 

 

 

진짜 너무한거아님, 3교대라서 일힘들다그래서, 회사 윗사람들한테

말까지 해가면서, 사람않구하냐고, 물어보구 , 데려오래서

예기해주려니까, 저나않받길래, 집가니까 하하호호..... 와....

 

 

그래서 진짜 섭섭하고 울컥해서 집오면서

 

톡넣음....... 자는줄알았는데 티비보면서 웃고있네...

 

 

너무집중해서 문열었다닫은지도 모르는가보네, 이러면서.

 

 

너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너무 억울하고 섭섭해서 이렇게 톡톡 써봄....

 

 

 

 

 

 

 

 

 

 

 

 

진짜 이거 너무한거아님.....?

 

 

 

 

 

 

 

 

 

너무하면 추천 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이라 글이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ㅠ